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2주차 용맘님 강의를 다듣고 마지막 부분에서
내집마련은 “머리”로 하는게 아니고
“간절함”과 “노력”으로 하는거 구나!
너무 와 닿았습니다.
제가 첫집을 가지고 싶었을때의 마음이
그랬습니다.
내가 가질수 있을까?
근데 진짜 내집마련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고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부린이가
생각이 납니다.
첫집이라는 애틋하면서도 뭔가 성취한 느낌보다
처음에는 이것을 제대로 한것이 맞을까?
선택은 했는데 자꾸 후회가 밀려왔어요.
아, 그때 이것을 들었다면 후회가 밀려오기도 하지만요.
다음 갈아타기는 좀더 제대로 꼭 그것이 아니더라도
투자는 제대로 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들으며 나의 마음가짐을 내가 왜
부동산 공부를 시작했을까?
하는 애틋하면서도 잡아주는 강의이네요 .
직장, 교통, 학군, 환경
수도권과 지방이 우선순위의 차이가 있지만
내집마련을 위해서는 꼭 따져야 하는 중요요소입니다.
이런 선택을 통해 좀더 나은 선택을 통해
자산도 지키고 만족도 있는 집을 통해 내 삶의 질도
더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유튜브로 청약을 공부를 통해 좋아질 지역이고 배우자가 이동하기 편한곳이라
직장, 교통, 학군, 환경등을 자세히 고려하지 않아
신축이라는 것 빼고 만족도 너무 떨어졌습니다.
1년을 고생했던 것 같습니다.
직장, 교통, 학군, 환경
확인 과정을 통해 입지에 대한 확신이 필요하고
그안에서 비교하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는
생각이 계속적으로 들었습니다.
결국 확신은 내가 만든다.
확인 없이 한다면 후회가 더 많다.
몸소 겪고 부딪히다보니
그래서 부동산을 배워하는 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첫단추가 중요한데 하면서
그래도 내집마련을 한채가 있어 그다음을 도약을 할 수 있고
내가 그때 바라보지 못한 부분들을
이것을 통해 바라볼수 있는 시야를
만들고 싶습니다.
집은 필수재이면서 투자재라고 하네요.
이왕이면 내집이 더 상승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들어요.
저는 조용하고 북쩍이지 않은 곳을 좋아하는데
저도 막상 그런곳에 벗어나 생활할때 너무 불편하게 다가오더라고요.
애들 학교가 가까웠는데? 병원은 왜이리 멀지? 하나씩
그런 불편함에서 오는 다 갖춘곳에 살고 싶은 마음 꿈틀 꿈틀
그런 곳은 강남서초송파용산인데
금액이 너무 비싸?
선택지 중에서 ‘좋은 곳’을 고르는 기준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곳에는 분명 이유가 있고,
내가 매수할 때 고민되는 지점들은
다른 사람들도 동일하게 고민하는 요소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욱 꼼꼼하게 살펴보는 습관이 필요하고 막연한 감이 아니라
이런 기준들을 하나씩 점검하면서
더 확신 있는 선택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내가 감당한 예산을 충분히 뽑고 후보단지를 추려서
알려주신 기준대로 하나씩 해나가면서
임장을 통해 뾰족히 내가 원하는 입지 좋은 단지를
잘 픽해 보겠습니다.
매물보는것에 허들이 있지만 나는 매물을보고
정리를 통해 내가원하는 가장 입지 좋은단지를
픽한다. 저한테 다짐을 해봅니다.
이렇게 차례차레 보다보면 분명히 용맘님 보여주신 분의
후기처럼 보일꺼 같아요.
화이팅!!!
이번에 드림하우스 적으면서 현실적으로 쓴것이 아니라
소망사항에 가까운 쪽으로 썼는데요.
저는 진짜 그렇게 가고 싶습니다.
현재상황이 바로 갈 수 없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저는 여기까지 묵묵히 왔던거 같아요.
저도 내 주변환경 탓도 해보고 했지만
그안에서 진짜로 제가 변한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월부라는 환경안에서 잘하든 못하든
강의듣고 . 여기에 만족하는 것은 아니고
그래도 현재 내 상황을 받아 들이려고 했었습니다.
그래도 강의를 들을땨 마다 그래 할수 있어 외쳐주는거 같아
너무 고맙습니다.
내집마련 과정을 알려주신 방법대로 차례대로 해나가면서
저는 꼭 여름에 저의 2호기를 꼭 마련하고 싶습니다.
1)예산을 충분히 정리하기
2)후보단지 10개이상 뽑기
3)임장 매주 평일 주말 가릴꺼 없이 다니기
4월, 5월, 6월,7월
4)무조건 정리하기, 남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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