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05 은행이 돈을 창출하는 과정은 너무나 간단해서 오히려 당황스럽다. 그렇게 중요한 일이라면 좀 더 신비롭기라도 해야 할 것 같다.
자본주의. 중앙은행. 금리 등 잘 모르는 상태에서 용어만 들으면 뭔가 어려워보이고 복잡하게 느껴졌었다.
금융공학을 통해 금융상품을 만든다 , 미국 중앙은행 제롬파월의장이 기준금리를 어떻게 하겠다. 등 용어와 세계의 돈 흐름을 움직이는데는 엘리트들이 뭔가 다 생각이 있으니 저렇게 하시겠지 생각했었다.
그런데 뭐든 기본원리를 이해하면 다음 행보가 예측이 되고 왜 그렇게 했는지 인과관계가 보일 것 같다.
그리고 어쩌면 지배계급입장에서는 “우매한 대중들이 너무 파고들기보다는 그냥 이건 우리같은 똑똑한 얘들이 알아서 할테니까 너네는 그냥 우리가 짠 판에서 놀아라” 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치 세종때 한글창제 전 양반들이 글에 대해 갖고 있던 우월의식도 생각이 났다.
결론적으로는 내가 제대로 알아야 주변의 가십거리에 흔들리지 않고 판단 할 수 있다고 느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108 바클레이즈은행 고객이 HSBC 고객에게 100파운드를 송금할 경우, 은행들은 그 즉시 돈을 보내지 않고 하루 영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하루 영업이 끝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대 방향으로 이루어진 송금액을 제하고 남은 차액을 정산한다.
P.115 은행은 대출을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그리고 당신이 대출을 갚는 순간. 그 돈은 세상에서 사라진다.
P.42 금으로 측정했을 때 집값은 50년 전과 거의 같다는 의미이다.
P.66 인플레이션은 대부분의 사람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을 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는 좋은 일이다. 왜 그럴까? 인플레이션은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의 가치가 빌린 돈의 가치보다 낮아진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P.154 왜 사람들이 투자한 돈보다 적게 돌려받는 조건으로 정부에 돈을 빌려주려고 줄을 선단 말인가?
간단히 말하면 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금리가 플러스일 때조차도 인플레이션을 고려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는 점도 중요하다.
P.158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모든 것이 더 비싸지고, 추가적인 생산이 없어도 GDP를 증가시킨다.
P.173 양적완화 과정의 핵심은 중앙은행이 정부로부터 새로 발행된 국채를 직접 사들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 대신 이미 국채를 보유하고 있는 기관으로부터 ‘기존’국채를 구매한다.
P.219 결국 중앙은행은 마치 ‘오즈의 마법사’처럼, 실제로는 큰 힘이 없으면서도 겉으로는 있는 척하면서 말의 힘으로 시장을 움직이려 한다. 이처럼 무력한 상황에서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매우 제한적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P.232 실물 자산에 투자하라
투자가 필수가 된 시대에 퇴근 후 투자자로 출근하는것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투자 할 수 잇는 환경안에서
꾸준하게 루틴을 이어나가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