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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의 임장을 하면서 남는게 없는 이유는 그저 좋다. 별로다.라고 평가했었기 때문.

단순 구경꾼마냥 좋다 나쁘다가 아닌 투자자의 마음으로 그중에서 1순위는? 2순위는? 3순위는? 스스로 평가하고 우선순위를 가려야겠다. 

 

투자는 결국 누적의 싸움이라는 말씀이 와닿는다. 

내가 맨날 기초강의만 듣는 이유는 누적이 없기때문. 

임보를 기록하고 트레킹하는 일이 없었기에 몇만보를 걸어 임장을 해도  남는거 없이 개고생으로 끝나는것을 이제는 끝내야겠다. 

잘하려고 하지않고 완료하는것, 미숙하지만 내 생각을 남기고 판단하는것을 연습해야겠다.

 

1호기를 했다고 손놓고 있지말고 텐션을 유지하며 더 상급지 좋은 단지로 가기위해 노력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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