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라하면 나도 월급쟁이 부자 따나월입니다.
지방투자 실전반 2강은 재이리님이 진행해주셨으며,
강의 주제는 지방투자 프로세스였습니다.
매수, 매도, 전세 세팅, 전세입자 맞추기까지 전반적인 과정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다시 한 번 투자 프로세스를 정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방투자에서는 싸게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싸게 샀다는 가정 하에 전세를 잘 세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특히 KB시세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되었는데, 전세가율이 높은 지방 아파트의 경우 임차인이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이 크기 때문입니다.
전세보증보험 가입 조건이 시세 3억 이하라는 점을 고려하면, 보증금은 약 2.7억, 전세대출은 약 2.16억까지 가능하다는 기준 안에서 전세 세팅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특약 작성은 유연하게 대응하되, 핵심은 반드시 지키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필수적으로 넣어야 할 내용은
법무사 선택 기준도 명확히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1순위는 임차인의 전세대출 은행 소속 법무사,
2순위는 부동산에서 소개해주는 법무사,
3순위는 직접 손품(법무통, 등기마스터 등)을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전세 세팅 과정에서는
또한 전세보증보험 가입을 위해 “부동산 방문에 적극 협조한다”는
특약을 넣는 것도 실무적으로 유용한 부분이었습니다.
매도 프로세스는
적정 매도가 선정 → 임차인 매수 의사 확인 → 부동산 1~2곳 선정 → 매물 확산의 흐름으로 진행되며,
갈아타기 시에는 반드시 선매도 후매수 원칙을 지켜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문장은
“내가 조금이라도 손실을 안 보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였습니다.
결국 투자의 목적은 손실 회피가 아니라,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유익한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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