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PART1. 아주 작은 습관이 만드는 극적인 변화
- 1퍼센트의 성장은 눈에 띄지 않는다. 가끔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는 무척이나 의미 있는 일이다. 특히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극히 작은 발전은 시간이 흐르면 믿지 못 할 만큼 큰 차이로 나타날 수 있다.
- 습관은 복리로 작용한다. 돈이 복리로 불어나듯이 습관도 반복되면서 그 결과가 곱절로 불어난다. 어느 날 어느 순간에는 아주 작은 차이여도, 몇 달 몇 년이 지나면 그 영향력은 어마어마해질 수 있다.
- 좋지 못한 결심들, 사소한 실수들, 작은 변명들을 매일같이 반복하면서 1퍼센트씩 잘못을 계속해나가면 이 작은 선택들은 해로운 결과들을 켜켜이 쌓아간다. 잘못 내디딘 한 발자국, 지금 1퍼센트의 퇴보가 조금씩 쌓여 결과적으로 문제가 발생한다.
- 성공은 일상적은 습관의 결과다. 우리의 삶은 한순간의 변화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 의미 있는 차이를 만들어내고 싶다면 정체기, 그러니까 여기서 ‘잠재력 잠복기’라고 부르는 기간을 돌파할 때까지 습관을 유지해야 한다. 좋은 습관을 세우느라, 또는 나쁜 습관을 버리느라 고군분투하고 있다면 이는 진전이 없는 게 아니라 아직 잠재력 잠복기를 넘어서지 못한 것일 뿐이다. 노력은 결코 헛되지 않다. 쌓이고 있다. 모든 일은 0도가 되어야 일어난다.
장기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목표 설정보다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개선하고 발전해나가는 순환 고리를 만드는 것이다. 즉, ‘과정’에 전념하는 것이 ‘발전’을 결정한다.
→ 인생은 습관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이 생각났다. 매일 내가 하는 사소한 선택이 쌓여 습관이 되고 결과가 달라진다. 단 간식을 먹고 싶을 때 한 번은 괜찮겠지라는 생각, 운동을 하기 싫을 때 오늘 하루 쯤 쉬어도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곤 했는데 그런 1퍼센트의 선택들이 쌓여 문제가 발생한다는 걸 느꼈다. 이걸 깨닫고 나니 몸에 안 좋은 음식을 먹을 때 잘 참을 수 있게 되고, 운동을 하기 싫을 때도 잘 가게 되었다.
→ 운동을 할 때 일주일을 열심히 했는데도 변화가 없다고 느낄 때 ‘잠재적 잠복기’라는 말을 떠올렸다. 겉으로는 변화가 없는 듯 하지만 변화가 쌓이고 있다고 생각하니 위안이 되고 의지가 샘솟았다.
- 습관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정체성 중심의 습관을 세워야 한다. 이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집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 진정한 행동 변화는 정체성 변화에 있다. 우리는 무언가가 되고 싶어 그와 관련된 습관을 시작한다. 하지만 그 습관을 꾸준히 해나가는 건 오직 그것이 장기 정체성의 일부가 될 때뿐이다.
- 자신이 바라는 최고의 모습이 되려면 자신의 믿음들을 끊임없이 편집하고, 자기 정체성을 수정하고 확장해야 한다.
- 1.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결정한다. 2. 작은 성공들로 스스로에게 증명한다.
습관이 우리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우리의 정체성은 습관을 형성한다. 초점은 늘 어떤 사람이 되는 것이어야지, 어떤 결과를 얻어내겠다는 데 있으면 안된다.
→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바꿔야 한다! 나는 달리는 사람이고, 운동을 하는 사람이다. 나는 투자자이고, 나는 독서하는 사람이다! 정체성을 바꾸자.
PART2. 첫 번째 법칙. 분명해야 달라진다.
- 행동 변화는 늘 인식에서 시작된다. 큰 소리로 말하거나 습관 점수표를 작성하는 것 같은 전략은 자신의 습관을 알게 해준다.
- 실행 의도는 언제 어디서 행동할지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행동]을 할 것이다.
습관에 시간과 장소를 부여하라. 시간과 장소를 명확히 제시하라. - 새로운 습관을 세우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이미 매일 하고 있는 현재의 습관이 무엇인지 파악한 다음 그 위에 새로운 행동을 쌓아 올리는 것이다. [현재의 습관]을 하고 나서 [새로운 습관]을 할 것이다.
- 주변 환경에 좋은 습관을 불러일으키는 신호들을 눈에 잘 띄게 배치하라.
- 습관은 한 가지 촉매로 형성되기보다는 행위를 둘러싼 전체 맥락과 점차적으로 관계를 맺는다. 그리고 이 맥락이 신호가 된다.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습관을 만들기 쉽다.
PART3. 두 번째 법칙. 매력적이어야 달라진다.
- 어떤 행동을 할 가능성을 높이고 싶다면 그것을 매력적인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목적은 저항할 수 없는 습관을 만드는 것이다.
- 유혹 묶기 전략은 하고 싶은 행동과 해야 하는 행동 사이의 연결 고리를 만듦으로써 작동한다.
- 1. [현재 습관]을 한 후에, [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다. 2.[내게 필요한 습관]을 한 후에, [내가 원하는 습관]을 한다.
- 더 나은 습관을 세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행동이 일반화된 집단에 들어가는 것이다. 우리를 둘러싼 문화는 무엇이 ‘일반적’인지에 관한 기대치를 설정한다. 따라서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 그러면 함께 성장할 것이다
- 더 깊은 수준에서 우리는 불확실성을 줄이고 불안을 경감시키고 사회적 인정과 포용을 획득하거나 지위를 얻고 싶어 한다. 새롭게 만든 자신의 습관을 들여다보라. 그러면 거기에 새로운 동기가 있는 게 아니라 인간 본능 깊숙한 곳에 내재된 동기가 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 우리의 현재 습관이 우리 앞에 놓은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식이 아닐 수 있다. 그저 각자가 습득한 방식일 뿐이다.
- 어떤 습관에 관해 결함보다는 이득이 되는 쪽에 집중하는 것은 우리의 마음가짐을 다시 설정하고, 어떤 습관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빠르고 손쉬운 방법이다.
→ 어떤 습관을 들이고 싶을 때 그런 습관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 있어라는 말이 와 닿았다. 투자자로서 오래
살아남고 싶기 때문에 독,강,임,투에 필요한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서 계속 월부 환경에 있어야겠다고 생각한다.
PART4. 세 번째 법칙. 쉬워야 달라진다.
- 동작은 계획을 세우고 전략을 확립하고 배우는 것이다. 좋은 일이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는 않는다. 반대로 실행은 행위로서 결과를 도출한다. (…) 동작은 뭔가를 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실제로는 뭔가를 하는 준비를 한 것뿐이다. 준비가 ‘미루기’의 또 다른 형태가 돼서는 안 된다. 무엇이든 실제로 변화하는 게 중요하다.
- 어떤 습관에 통달하려면 가장 중요한 건 ‘반복’이다.
- 습관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에 기반해 형성된다는 것이다. 습관이 자동화되려면 얼마나 오래하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반복하느냐가 중요하다.
- 어떤 습관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을수록 그 일을 할 가능성이 커진다.
- ‘쉽게 만들어라’의 진짜 의미는 그저 쉬운 일을 하라는 것이 아니다. 장기간에 걸쳐 대가를 치르며 일하는 순간에, 가능하면 그 일을 쉽게 하라는 말이다.
- 습관과 관련해 마찰을 줄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환경을 재구성하는 것이다.
- 적절한 일을 가급적 쉽게 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것이 핵심이다. 좋은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줄이고 나쁜 습관과 관련된 마찰을 증가시킨다면 더 나은 습관이 보다 쉽게 만들어질 수 있다.
- 평균적인 사람들은 1일 2시간 이상을 SNS를 하는 데 쓴다. 1년에 600시간을 더 쓸 수 있다면 뭘 할 수 있을까?
→ 결과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행동이 중요하다. 행동하는 사람이 되자.
→ 습관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반복이 중요하다!
→ 유튜브를 보는 시간을 줄이면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뜨끔…
PART5. 네 번째 법칙. 만족스러워야 달라진다
- 우리는 미래보다 현재에 더 가치를 둔다.
-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르며, 나쁜 습관의 비용은 미래에 치른다.
- 가장 최선의 방법은 장기적으로 보상을 주는 습관에는 즉시적인 기쁨의 조각들을 덧붙이고, 그렇지 않은 습관에는 고통의 조각들을 덧붙이는 것이다.
- 습관 추적은 어떤 습관적 행동을 했는지 여부를 측정하는 간단한 방법이다.
- 습관은 두 번째 실수에서 무너진다. (…) ‘절대로 두 번은 거르지 않는다’는 법칙이다. 하루를 거르면 가능한 한 빨리 되돌아가려고 애쓴다. 한 번 거르는 것은 사고다. 두 번 거르는 것은 새로운 습관의 시작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실패했을 때 빨리 되돌아온다. 빨리 회복한다면 습관이 무너진 것은 중요하지 않다.
- 나쁜 습관, 건강하지 않은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그 행동에 대한 즉각적인 대가를 치름으로써 그 일을 할 가능성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처벌에 따른 고통이 충분하고, 확실하게 강제적이어야만 행동은 변한다.
→ 습관을 유지하기 힘들 때 좋은 습관의 비용은 현재에 치른다는 걸 기억해야겠다.
나쁜 습관은 현재에는 달콤하지만 비용은 언제가 미래에 치르게 된다는 걸 기억해야겠다.
→ 목표로 한 루틴을 거르더라도 두 번 이상은 거르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PART6. 최고의 습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중요한 점은 자신의 열정을 깨우고 타고난 능력에 부합하는 곳에서 노력하는 것, 자신의 능력이 발휘될 만한 곳에서 야심을 불태워야 한다는 것이다.
- 자신이 가진 기술들을 조합하면 경쟁 수준을 낮추고 두각을 드러내기가 더 쉬워쥔다.
- 당신이 대단하다고 여기는 사람들만큼 열심히 일해보기 전까지는 그들의 성공이 행운 덕분이라고 말하지 마라. 정기적으로 만족스러운 습관을 들이고 싶다면 자신의 성격과 재능에 일치하는 습관을 선택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들에 노력을 쏟아라.
- 동기를 유지하고 욕망을 최고로 달성하는 방법은 ‘관리 가능한 수준이 어려운 일’을 하는 것이라는 사실이다.
- 성공의 가장 큰 위협은 실패가 아니라 지루함이다.
- 우리는 습관을 간신히 시작하고 꾸준히 해나가지만 어느 날엔가 분명히 그만두고 싶어질 때가 온다.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느 날인가 출근하고 싶지 않아진다. 체욱관에 갔는데 갑자기 운동을 끝까지 하고 싶어하지 않아진다. 글을 쓸 때가 됐는데 어느 날 갑자기 타이핑하기가 싫어진다. 화가 나거나 고통스럽거나 고갈되었거나 기타 등등의 일이 일어났을 때 앞으로 나아가는 것. 이것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전문가는 스케줄을 꾸준히 따른다. 아마추어는 삶이 흘러가는대로 내버려둔다. 전문가는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작업해나간다.
- 어떤 습관이 자신에게 정말로 중요하면 기분이 어떻든 그 습관을 계속하려고 한다. 저문가들은 기분이 영 아닐 때조차 행동을 취한다. 그것이 즐겁지 않더라도, 그걸 계속할 방법을 찾는다.
- 어떤 일을 탁월하게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그 일을 하고 또 하는 것에 끝없이 매력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지루함과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 습관은 필요하다. 그러나 숙련을 이루는 데 충분조건은 아니다. 숙련에 필요한 건 자동화된 습관과 의도적인 연습의 조합이다.
- 숙고과 복기는 자신의 성과를 의식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과정이다.
- “당신의 정체성을 작게 유지하라.” 하나의 믿음이 나를 규정하게 둘수록 삶에서 도전을 맞닥뜨릴 때 적응하는 능력이 줄어든다. 한가지 정체성을 지나치게 붙잡고 있으면 결국은 부러진다. 한 가지를 잃으면 자기 자신 전체를 잃는 것이다. 이런 정체성 상실에서 오는 충격을 줄이려면 자신이 해왔던 특정한 역할이 변화할 때조차 정체성의 중요한 측면들이 유지되도록 자신을 재규정하는 것이다.
- 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개선을 위한 끊임없는 과정이다.
작은 습관들은 더하기가 아니다. 그것들은 복리로 불어난다. 이것은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이다. 변화는 미미하다. 하지만 결과는 상상 이상이다.
→ 누구나 시작은 할 수 있다. 처음엔 재미있어서 지속할 수 있다. 하지만 진짜 차이는 변화가 익숙해지고 지루함이 찾아올 때이다. 그 때 지속하는 힘이 전문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를 만들고 결과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
→ 숙고와 복기의 중요성을 느낀다. 이번주도 습관을 못 지킨 것들이 많은데 왜 지키지 못했는지 복기하고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이 모든 노력들은 어떤 하나의 단 하나의 순간을 위해서가 아니라 점과 점 사이의 연결이며 계속되는 성장의 과정이며 이 자체로 삶임을 기억해야겠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정체성 세우기
- 잠재적 잠복기를 견디기.
- 2일을 넘기지 않기.
- 매주, 매달, 6개월에 한 번, 1년에 한 번 복기의 시간 갖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