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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부핏 튜ㅌ2님과 함께라면 투자물건 찾아내ㄱ1 문제없다 아이가❤️ 온유] 내가 해봐서 알고 있는것, 해봤지만 잘 모르는 것, 해봐야할 것_2주차 강의후기

26.04.13 (수정됨)

수가 안녕하세요 온유입니다

1주차가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2주차가 되었습니다

 

이번 주차는 오랫동안 지방 찐 투자자 이신걸로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해주셨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실제 투자를 진행하면서

알게된 것, 해봤지만 아직 잘 모르는 것, 그리고 앞으로 알아야 것에 대해 다시 복기하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알고 있는 것 : 매수 프로세스

 

사실 저도 1호기 매수 전에는 강의에서 잠깐 잠깐 듣기만 했지, 매수 프로세스의 상세 절차는 몰랐습니다.

그저 앞마당을 넓히고 비교평가를 하면서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최적의 투자물건을 찾는데 집중하다보니

실제로 매수를 진행했을 때는 우당탕탕 하면서 진행했던 것 같습니다.

(그 와중 동료와 조장님, 튜터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우당탕탕 하면서 진행은 했지만 그래도 실제로 진행을 하다보니

매수 프로세스에 대해 몸으로 부딪히며 체득할 수 있었고,

이후 투자에는 좀더 꼼꼼하게 미리 대비하며 할 수도 있겠다,

그리고 좀 더 다양한 상황에 대해서도 적용해가며 매수를 진행할 수 있겠다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해봤지만 잘 모르는 것 : 전세 놓기와 전세 빼기

 

운좋게도 매도자가 주인전세를 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잔금을 치를 때

전세계약을 같이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제 실제로 전세를 빼기 위해 부동산에 별도로 내놓는다던가,

전세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집을 보여준다던가 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전세 놓기와 빼기는 저에게는 아직 생소한 영역이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전세를 뺄 때에 전세를 많이 내 놓는 것 외에도

전세자금대출이라던가, 질권설정, 채권양도 등은 사실 이번에 처음 듣다시피 한 부분이라서,

앞으로 투자자로 전세를 운용하려면 이 부분도 잘 알아둬야 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적용할 점★

전세 빼기 후기글을 꾸준히 보며 전세 프로세스를 미리 익혀둘것.

대출, 질권, 채권 등도 강의 외에 확실히 인지해야 할 부분 추가로 복습할 것

 

 

|해봐야 할 것 : 매도, 그리고 보유

 

저에게 아직 미지의 영역 : 매도

이제 막 매수라는 큰 산을 하나 넘었기에, 저에게 남은 또 하나의 산은 바로 매도입니다

매도라는 것이 차익을 남기는 신나는 일임은 분명하지만 

매수가 가장 쉬웠어요, 또는

매수가 기술이라면 매도는 예술이예요

라는 동료나 선배님들의 말을 듣자하면 매도는 분명히 매수와는 또다른 차원의 영역인 것은 분명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너무나 기대되면서도,

그 날이 아직은 멀었지 하며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는 그것 매도.

 

특히 투자 물건이니 당연히 세입자가 있는 물건일테고,

그것에 대한 보유에 대한 꿀팁과 매도 로드맵을 알려주셔서

매수처럼 넋놓고 있다가 이번에도 몸으로 직접 체득하는 상황은 만들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아직까지 세입자에게 연락은 오지 않았지만

세입자에게 연락이 온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어느정도까지는 받아줄지,

그리고 은근히 빨리 다가온다는 전세 만기일에 내가 취해야 할 행동들은 무엇인지 짚어주신 것은

꼭 적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주는 사임 제출을 하다보니

2주차 단임과 튜터링 데이를 끝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기차 안에서 강의 끝부분을 마저 수강하고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는데요

 

강의 마지막 부분에서 튜터님이 지방 임장을 하다보면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지? 하는 현타,

내가 진짜로 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이 들수도 있다고 하셨는데요,

눈물을 훔칠 뻔 했습니다 (다행히 마주보는 좌석에 앉아서 애써 참음…)

 

하지만 이어서 보여주신 튜터님과 선배님들의 달성기 제목들을 보면서,

나도 끝끼지 포기하지 않고 자산시장에서 살아남는 선택을 한다면 언젠가 그들처럼 되겠지 하고

다시 다짐하며 완강과 후기까지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순간을 소중하게,

벌써 소중한 한달의 2주차가 지나갑니다

불안감을 성장의 징표로 삼으며,

또 한번 나와 내 주변의 동료, 선배 환경을 믿으며

남은 시간도 또 소중하게 신나게 가야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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