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매일 노력하는 노력의삶입니다.
투자 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단어인
' 거인의 어깨 ' 에 대해 많이 들어보셨을 것 같습니다.
원문을 찾아보니, 과학자 뉴턴이 처음 사용했다고 합니다.
독서,강의,임장을 반복하면서 공부하는 목표는 배운 내용들을 기반으로 더 좋은 집을 사기 위함입니다.
집을 산다는 건 이미 사본 사람도 어렵고, 안 사본 사람은 더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집을 산다는 것을 생각해본적 없는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르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투자 결정을 하고 매수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거인의 어깨를 빌렸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지금 투자를 준비하고 계신 분이라면 어떤 물건이 더 좋을까? 이 물건을 매수해도 될까? 등 고민을 항상 하실 겁니다.
아직 고민이 해결되지 않아 계속 매수를 미루고 있으시다면 저의 경험담을 보고 거인의 어깨를 빌려보실까요?
23년 9월. 저는 1호기를 투자를 위해 지방을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었습니다.
내 투자금에 맞는 단지 리스트를 뽑고 열심히 매물임장을 다니면서 1등,2등 물건을 선정하였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바로 전날, 마지막 시간으로 당시 셔츠 튜터님께 전화를 받게 됩니다.
셔츠 튜터님은 제가 어떻게 이 물건을 뽑았는지 다 들으신 후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노력님 이 물건은 안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리스크가 너무 많습니다."
저는 적은 투자금과 싼 금액이 우선이었고 그렇게 물건을 뽑았습니다.
튜터님께서 더 멀리 보시고 제가 뽑은 물건은 모두 공급리스크가 크고,
수도권과 달리 지방에서는 공급리스크가 정말 크다라는 걸 알려주셨습니다.
강의에서 지방은 공급리스크를 잘 봐야된다라는걸 배웠지만
실제 투자를 하려다보니 그 물건을 사야되는 점만 꽂혀 본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지방에서 실수요자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를 찾아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뽑은 물건은 신축 84였지만 중간 선호도의 단지였고,
조금 더 가격이 비싸도, 투자금이 들어가더라도 사람들이 더 좋아하는 단지를 해야함을 배웠습니다.
마지막으로 튜터님께서 지방은 공급이 중요하니 공급이 적은 곳에서 찾아보라고 방향성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50만원으로 거인의 어깨를 빌림으로써 -5000만원, 역전세 -5000만원을 방지할 수 있었습니다.
50만원으로 100배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4년 8월. 현재 와이프와 결혼 약속을 하고 돈을 합치니 1억 중반대 종잣돈이 생겼습니다.
그 돈으로 투자 or 신혼집마련 고민을 하던 저는 2가지 트랙을 준비하기로 결정합니다.
당시 매매 5~7억대 물건이 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앞마당 내 매수 가능한 물건을 열심히 찾아봤습니다.
서울 4,5급지와 경기 4급지 앞마당을 다 찾아보고 매임을 한 후 2개 물건을 뽑아 매물코칭을 넣었습니다.
자유를향하여 멘토님께서 전화를 주셨고, 저는 제가 뽑은 물건 2개에 대한 설명을 멘토님께 설명드렸습니다.
당시 멘토님께서 해주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노력님이 뽑은 A물건은 저평가 된 가격이라서 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더 좋은 선택지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좋은 가치의 물건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멘토님께서 더 좋은 가치라고 생각되시는 지역들을 알려주셨으나,
저는 제가 뽑은 물건이 OK되었다는 것에 꽂혀 더 중요했던 멘토님의 조언을 듣지 않게 됩니다.
멘토님의 조언대로 매물코칭 OK된 A단지가 아니라, 앞마당 내 더 가치있는 B단지를 매수했더라면
2억을 더 벌 수 있었습니다. 50만원으로 400배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25년 4월. 부모님께서 여윳돈이 생겨 투자를 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여윳돈이 굉장히 큰 돈으로, 지금까지 제가 매수하려고 봤던 단지보다 절대가격이 높은 단지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상위 단지들에 대한 감이 하나도 없던 저는 다 좋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상위 단지들 중에서도 더 좋은 가치를 가진 물건이 명확하게 있었음에도 당시 저의 부족한 실력으로 알 수 없었습니다. 부모님과 매물을 본 후 협의하여 매물 2개를 뽑아 제주바다 멘토님께 코칭을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뽑은 C, D 물건에 대해 제주바다 멘토님께 설명을 드렸고,
멘토님께서 더 가치가 좋은 것이 무엇인지 설명해주셨습니다.
설명을 듣고 난 후 정확하게 C가 D 보다는 더 좋은 가치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뽑은 C 물건도 좋지만, 더 좋은 물건을 찾아 보는 것도 좋다고 조언해주셔서
멘토님의 조언대로 더 좋은 가치의 단지를 찾아봤습니다.
멘토님께서 방향성 잡아주신대로 더 상위 지역들을 2주동안 훑어보고 더 좋은 E 물건을 뽑게 됩니다.
현재 한번 더 복기를 했을 때 아마 멘토님께서 말씀해주신 단지는 더 상위 급지에 단지로 추정됩니다.
코칭을 통해 C단지가 아닌 E단지를 선택함으로 7천만원 더 벌 수 있었습니다.
만약 2급지 F단지를 찾았더라면 3억 4천만원을 더 벌 수 있었습니다.
50만원으로 140배 수익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3번의 거인의 어깨를 빌림으로 제가 사용한 비용은 150만원. 얻은 수익 3억 2천만원. 수익률 21300%.
더불어 멘토님들의 바라보는 시각을 배울 수 있게 되었고 저의 실력이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50만원 절대 작은 돈이 아니지만, 거인의 어깨를 빌리는데 이만큼 싼 금액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하기 위해 매일 고민하시는 분들 이제 거인의 어깨를 빌려 행동으로 옮겨보면 어떨까요?
좋은 결정하시길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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