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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8월 돈버는 독서모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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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 롭 딕스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026.3.30.~4.12.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현금 #자산
1970년에 어느 정도의 금을 금고에 넣어두고 50년 뒤 꺼낸다면 그 금으로 50년 전 구매할 수 있었던 집을 지금도 똑같이 구매할 수 있다는 의미다.
그러니 누군가 :요즘 집값이 예전보다 훨씬 비싸졌어"라고 말할 때, 이렇게 되물을 수 있을 것이다. “무엇을 기준으로 측정한 거야?” 분명 파운드화로는 집값이 크게 올랐지만, 금을 기준으로 보면 그렇지 않다.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좋은부채 #나쁜부채
일반적으로 말하자면 빈곤층은 부동산과 같은 자산을 취득하기보다 일상적인 소비를 위해 빚을 지는 경향이 있다. 빈곤층이 휴가를 가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사기 위해 무분별하게 빚을 쌓는다는 게 아니다. 이들은 단지 당장의 생계를 위해 빚을 지는 것이다.
여기서 주목할 만한 명확한 패턴을 볼 수 있다.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지금 이순간도 화폐의 가치는 떨어지고 있다.
#화폐가치의 하락
요즘 화폐량의 증가속도가 점점 더 가속화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본다.
그 상황에서 월부를 알게되고 자산을 취득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휴직으로 수입이 거의 없는 상태이지만
2년 전 자산대비 많이 늘어난 자본을 보면
그때 월부를 알지 못했다면
그때의 자산에서 더 마이너스가 되지 않았을까?
지금은 다음 도약을 위해 잠시 정체된것처럼 보이지만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라는 생각으로
꾸준하게 인풋해서 목표한 성과를 내고
화폐가치를 역행하고 자산을 축적하자!!
2. 지금도 나쁜 부채가 생기고 있지만 불안하지 않다.
#나쁜부채
2021년 휴직 때에는 그냥 무지성 휴직이었다.
생활비가 모자라면 신용대출로 사용하다가
복직하면 다시 채우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했었다.
이야 말로 저자가 말한 생필품을 위해 빚을 만드는 경우였다.
하지만 이번 휴직은 좀 달랐다.
갑작스런 사정으로 예상치 못한 추가지출이 많이 발생해서
마이너스인 상태이긴 하지만
투자해놓은 자산이 잘 커가고 있고
그냥 소비로만 지출되는 것이 아니라
다음 도약을 위한 추가적인 수익창출을 위한
과정을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포기하지 않고 이대로 나아간다면
성과가 날거라 확신하기 때문에
이전과는 다른 부채로
다음 도약을 위해 잘 나아가고 있고
막연하게 두려운 마음이 없이 살아가고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인플레이션 헷지와 그 이상의 자본을 가지기 위해 꾸준히 투자하자
투자시장에서 조금 멀어졌지만, 잊으면 안된다.
노동소득으로 벌어들이는 월급쟁이로는 노후준비가 되지 않는다.
그 소득으로 만들어지는 구매력은 지속해서 하락하기 때문이다.
사업과 투자를 통해 잠을 자고있어도
돈이벌리는 나만의 세발자전거를 만들고
나중에는 노동소득없이 두발자전거로 달려나가자
2. 앞으로도 나쁜 부채는 지양하자
어쩔 수 없이 나쁜부채라는 것을 알고 쓰는것과
모르고 쓰는것은 다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 부채가 좋아지진 않는다.
앞으로는 나쁜 부채도 사용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건강한 재정상태를 만들고 불안하지 말자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 212)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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