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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가 마인드의 방향성에 대한 전체적인 틀을 잡아주는 시간이었다면

2주차에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선택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강의였다.

 

그동안에는 순간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판단하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다

서울만이 아닌 수도권 지역도 보게 되므로써 의외로 선택지가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것은

순간의 감정이나 익숙한 지역, 방식에 따라 움직이기보다

내가 세운 기준 안에서 판단하고 꾸준하게 관심 갖고 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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