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구름처럼살고싶다입니다.
실전반의 꽃인 튜터링데이를 다녀왔습니다.
포도링 튜터님과의 시간은,
삶을 120%로 살고있는지를
자문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튜터링데이 후기 시작합니다.
1.선호도 파악이 전부다
단지의 가치는 사람들이 현재 좋아하는 것,
앞으로 좋아할 것은 무엇인지,
즉 선호도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지역마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요소는 다릅니다.
저희가 임장하는 OO시의 경우 경사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의 선호요소에 수도권처럼 교통보다는
환경과 평지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요소들이 얼마의 비율로 차지하는지를
섬세하게 파악할수록 지역의 이해가 쉽습니다.
튜터님이 알려주신 선호도 파악 방법으로
생각의 뼈대를 잡겠습니다.
현장방문과 매물임장을 통해
제 생각을 검증하며 지역을 알아나가겠습니다.
2.호기심이 있는가?
험난한 투자생활을 버티기 위해서는,
그냥 하는 것이 아니라 호기심을 가져야합니다.
“왜 노원구의 가격이 오르지?”
“어느 단지까지 올랐지?”
“이번 상승장에 오르는 단지의 특징은 뭐지?”
등의 질문에 의구심을 가져야합니다.
이런 것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투자 실력을 키우는 것” 이라고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임장하고 임보쓰며 앞마당을 늘리지 않고,
지역에 대한 호기심과 의문을 끊임없이 제기하겠습니다.
3.나는 노력하고 있는가?
튜터님의 경우 삶을 꽉꽉 채워
120%로 하루를 보내고 계셨습니다.
저의 경우 현실에서 튕겨져나가기 두려워
매일 일정한 양의 업무와 투자 인풋을 넣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꾸준하게 매일 같은 양을 한다고
훨씬 나아지진 않았습니다.
진정한 꾸준함은 원씽의 지그재그처럼
극단으로 저를 성장시키는 하루입니다.
그 하루가 저를 강하게 성장시키고
힘든 투자생활을 버티는 꾸준함을 만들어 줍니다.
평온한 삶에 익숙해지지 않고,
좀 더 불편한 지그재그의 꾸준함을 갖겠습니다.
튜터링데이에서 임장지에 대한 질문뿐만 아니라,
제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싶은건지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가까운 곳에 저보다 한발 더 앞서나가는 선배님이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종일로 아낌없이 튜터링해주신 포도링 튜터님 너무 감사합니다.
바쁜 시간에도 튜터링 잘 준비해주신 말리님, 미래님 감사합니다.
전원 참석해주신 링커벨 조원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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