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름처럼살고싶다 입니다.
바쁘신데 글을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주 상당구에 투자를 1채 했습니다.
잔금 기간이 6주가 남았는데도 전세가 아직 빠지지않았습니다.
월세를 찾는 분들은 조금 있다고해서
월세로도 물건 내놓는 것은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전세투자를 해야하는 이유는
1)월세보다 신경쓸 점이 적다는 점
2)공실 리스크 감소
3)다음투자 시 대출 등 리스크 대비(가장중요)
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리스크(전세물건 매우증가, 전세 찾는 사람 없음) 때문에
월세로라도 잠시 숨을 돌려야하나 고민입니다.
주담대를 받는 금액만큼의 이자는 월세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어서
이런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2년 뒤 잔금 능력을 위해서는 dsr을 까먹는 담보대출을 받지 않고
전세를 맞추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현재 전세가 많은 시장을 벗어나야한다는 생각이 큽니다.
현재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는데 다음 투자를 고민한다는게 많이 쑥쓰럽네요.
튜터님들의 지혜를 빌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