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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 28기 체리블어썸 블루밍밍한 벚꽃임장 함7게 가조! 만두엄마] 밍튜발랄텐션따라가❤️

26.04.14 (수정됨)

 

 

 

 

안녕하세요. 

전북 군산에서 아이 키우면서 직장 다니고 있는 투자자 만두엄마 입니다. 

저는 월부에서 부동산을 공부한 지 2년 만에 처음으로 실전반에 왔습니다.^^

 

‘실전반에 가서 내가 할 수 있을까?’

‘강의는 하루에 다 들어야 한다던데,,, 벌써 자신 없다.’

‘직장과 가족은 어떡하지?’

‘임보 완성 가능할까?’

‘역시 가장 큰 걱정은 임장과 임보야.’

 

수 많은 고민이 들었지만, 동기부여를 많이 받기도 했고, 

잘 못하더라도 우선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왔던 것 같습니다. 

 

임장과 임보가 기초반 보다 한 템포 빠르고 

24시간 투자자로 살아가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몰입감

적극적인 동료들과 

늘 튜터님께 케어받는 느낌의 생활이 

‘오 너무 좋다.’라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름도 생소한 ‘튜터링데이’를 경험하고는 

"실전반에 가야 하는 이유=튜터링데이"

라는 공식이 성립함을 알았습니다.

 

저는 튜터링데이를 위해 비교 임장지에 대한 과제가 주어지길래 

‘튜터링데이는 튜터님과 임장하는 날이구나. 실전임장클래스랑 비슷한건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두가 기본으로 들고오는 노.트.북.도 들고 가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노트북을 포함한 무거운 짐은 보관함에 맡기고 

크로스백을 메고 장소로 갔는데 

저 빼고 모두가 노트북을 가져와서 앉아 계셨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결론적으로는 

저의 미흡한 준비에도 불구하고 

정말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작부터 어썸밍밍 튜터님은 넘치는 에너지로 

저희 조원분들에게 용기와 힘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첫 인사부터 튜터링데이가 기대가 됐습니다^^)

 

임장보고서 발표시간에 

기초반과는 클래스가 다른 조원분들의 발표를 듣는데 

'와 와와 와와와' 라는 소리가 10번은 나온것 같습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해석하는 능력이 저와 남달랐고, 

깊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발표를 듣는 내내 

흐릿했던, 확신 없었던 떠돌아다니는 생각들이 

선명해지고, 확신으로 바뀌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어썸밍밍 튜터님께서 피드백을 주시는데 

‘와’ 소리가 또 다시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조원분들의 뛰어난 임보에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를 시켜주시면서 

자료를 보고 어떻게 분석을 해야하는지와 

어떻게 투자로 연결해야 하는지에 대해 

정말 정말 거침없이 알려주셨습니다. 

 

그때 저는 기초반에 너무 오래 있지말고 

일찍 올걸 이란 

후회가 몰려 오기도 했는데 

 

이제라도 온게 너무 감사하고, 

제가 실전반에 올 수 있도록 배려해준 아이와 남편에게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우리 튜터님 어썸밍밍 튜터님은 

스패셜하게도 

발표한 조원분들께만 피드백을 주시지 않고 

저희 모두에게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강의 1.5배속으로 

속사포같이 랩을 쏟아 붓듯이 포인트를 짚고 또 짚어주셨고, 

어떻게 투.자.로 연결해야 할지를 쏟아부어 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OT때 

이미 많은걸 알려주셨음에도 

유독 실전반이 처음인 사람이 많은 저희 조에게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또 한번 투자에 대해 많은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최종 의사결정으로 가는 과정

기초반에서 너무나 어려웠던 그 부분에 대해 

정말 정말 자세히 자세히 들어가서 알려주셨습니다. 

 

예약했던 스터디 룸 시간이 종료가 됐음에도 계속 계속 알려주셨고, 

정말 쓰느라 정신없었던 3시간이 훅 지나갔습니다. 

 

어떤 동료분이 그러시더라고요 

첫 실전반 튜터님이 중요하다고요

 

그런 측면에서 저는 정말 이번 달 성공한 것 같습니다. 

 

튜터링데이는 거기서 끝이 아니었습니다. 

 

배정받은 임장지 외에 비교임장지로 향해 분임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재 임장지가 더 선명해지고 

임장지 별 장단점이 떠오르면서 비교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비교임장지를 걷는 내내 

튜터님께서 질의응답 시간을 주셨고, 

묵혔던 질문

고민되었던 것

임보를  쓰면서 막혔던 부분

단지를 보면서 들었던 내생각, 그러나 확신은 쥐뿔도 없어 어려웠던 부분을 

튜터님께 털어놓을 수 있었습니다. 

 

진짜 신기했던 것은 

제 투자인생을 제가 살아내면서 

고민고민해서 결론 지었던 부분을 털어 놓게 되었는데 

 

한.번.도 .

생각해보지 못했던 해답을 주셨습니다. 

“와씨 대박" 이란 말이 나올뻔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위님께서 

월부 튜터님들만큼 되면 

이제 대충 각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정말 그랬습니다. 

 

저는 한번도 생각지도 못했던 답변이었는데

제 질문을 듣자마자 답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어려워 하는 부분 

단지분석과 투자가능한 단지들을 추리는 것에 대해 

고민되는 단지에 대해 제 생각을 말씀드리면서 

튜터님 의견을 여쭤봤는데 

제 생각에 대해 

어떻게 검증하는 절차를 거쳐야하는지 

‘방법’을 알려주셨고,

 

투자대상에서 제외했으면 하는 가이드도 자세히 주셨습니다. 

 

모두가 지방에 투자하면 망한다고 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사람치고 경험있는 사람은 못봄)

월부에서 지방투자해서 돈을 버는 이유는 

‘가르침’덕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전 9시부터 저녁 8시까지 

쉬지 않고 말씀을 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잘할수 있다고 용기를 주시고,

 

그리고 

조장지원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그러다가 되면 어떡하냐고 하자 

그럼 해야죠 해주시던 

밍밍 튜터님^^ 

 

튜터님은 제가 그동안 

얼마나 헤매고 다녔는지

아신 것 같습니다. 

 

투자는 했지만 

 

 

베스트로 하지 못했고

성장하기 위해 왔지만 이런저런 한계들이 있던 제 상황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아갈 수 있다고 

많은 용기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2년 동안 궁금했던 내용들이 

튜터님을 만나고 

하루만에 해결돼서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지 모릅니다. 

 

다시한번 

어썸밍밍 튜터님

먼 길 달려와 

영혼까지 탈탈 털어주고 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댓글

존경받는별1
26.04.14 23:41

저도 실전반 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광클 성공!!! 만두엄마님 고생하셨습니다.

채니0
26.04.15 00:38

만두엄마님 투자 이미 선배님...! 더 잘 되실꺼예요 튜터링데이 함께 행복해서 좋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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