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enie 입니다 😊
25년 11월, 기다리던 1호기 계약을 하고 오늘 잔금을 마무리하고 왔습니다.
1호기 경험담 👉🏻 https://weolbu.com/s/IicXT9j4AI
잔금일 프로세스 기록과 함께 1호기 투자에서 잘한 점과 아쉬운 점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잔금 1달 전부터 여러 칼럼을 읽으며 잔금을 준비했습니다.
세낀 물건을 매수하는 것이었기 때문에 절차가 덜 복잡하긴 했네요ㅎㅎ
잔금 준비는 성공루틴님의 칼럼이 엄청 도움이 되었습니다.
성공루틴님 칼럼 👉🏻 https://weolbu.com/s/MNvdWvMwbm
당일에 놓치는 것이 없도록 폰에 미리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두었고
전날 차근차근 서류 준비하고, 준비물을 챙겨뒀습니다.
저는 이번 1호기가 부동산을 처음으로 매수해 본 것이어서
잔금이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얼마나 시간이 걸리는지 잘 몰랐습니다..ㅎㅎ
그래서 몇번이고 보유 현금을 확인해두고 준비물을 체크했었습니다.
막상 오늘 해보니 준비를 잘 해두면 정말 빠르게 진행되더라고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1번~5번 과정은 거의 30분만에 끝났고
6번~7번 과정도 1시간~1시간 반만에 끝났네요.
저는 처음이기도 했고 잔금 겸 남편과 데이트를 위해 직접 갔는데요
잔금을 해보니 왜 많은 분들이 잔금을 위임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이렇게 간단한 과정일 줄 몰랐습니다!!
잔금 무사히 마무리 했으니, 이제 등기 받을 일만 남았네요!!
잔금 후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는데 잘했던 점과 아쉬운 점을 자연스럽게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잘했던 점: 무리하게 협상하려다 물건을 놓치지는 우를 범하지 않음
아쉬운 점: 잔금이 너무 길었음
이를 통해서 잔금이 길다고 무조건 좋은게 아니고
매도가 더 중요한 지방 물건은 특히 적절한 매도 타이밍을 잡기 위해서는
잔금 즉, 소유권 이정 시점이 빠른 것이 좋다는 걸 배웠습니다.
다음 지방 투자에서는 이를 염두해두고 지나치게 긴 잔금은 하지 않는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