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경매하는 직장인' 경장인입니다.
오늘부터 10일간 여러분과 함께 매일 10분이면 볼 수 있는
[하루 10분 경매 스터디] 정보를 적어나가보려 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이 스터디가 끝나면 여러분 모두가
“아~ 경매 이런거구나” 하고 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스터디의 첫 단추는 저의 초보 시절 과거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의 제 모습만 보고 "원래 금수저 아니냐", "운이 좋았던 것 아니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불과 몇 년 전의 저는 여러분보다 훨씬 더 부족한 종잣돈을 가진
겨우 통장에 650만원이 있었던 월급쟁이였답니다.
서른이 넘은 나이, 제 통장에 찍힌 잔고는 딱 650만 원

당시 제 월급이 300만 원 정도였는데, 그중 250만 원을 매달 카드값과 생활비로 썼습니다.
퇴근 후 동료들과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 남들에게 뒤쳐지기 싫어 샀던 옷들...
그런 사소한 소비들이 제 미래를 갉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 채 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도 “언젠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
"연봉이 오르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낙관론에 취해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수지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어 든
재테크 책 한 권이 제 인생의 경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지금처럼 살면 당신은 평생 부모님에게 빌붙어 살게 될 것이고
퇴직 후에는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구절이 제 심장을 날카롭게 찔렀습니다.
그날 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제 인생의 '기울기'를 계산해 봤거든요.
이대로라면 10년 뒤에도 저는 전세 자금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을 게 뻔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소위 '부자'라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미친 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투자'와 '사업'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사업할 아이템도, 투자할 큰돈도 없었습니다.
650만 원으로 부동산은 꿈도 꿀 수 없는 영역인 줄 알았습니다.
그때 제 눈을 번쩍 뜨게 한 것이 바로 '부동산 경매'였습니다.
"돈이 없어도 가능한 부동산 투자가 있을까?" 조사해 보니 있었습니다.
시세보다 훨씬 싸게 매입할 수 있다면, 대출 비율을 극대화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내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무피 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에게 남은 유일한 무기는 '직장인'이라는 신용과
거기서 나오는 마이너스 통장 한도였습니다.
그때부터 한 달간 미친 듯이 독학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법원 서류를 뒤지고, 퇴근 후에는 빌라촌을 돌며 임장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2018년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강서구 화곡동의 빌라를 1억 2,300만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낙찰 영수증을 손에 쥐었을 때의 그 떨림을 잊지 못합니다.
"이제 나도 내 집이 생겼다"는 기쁨보다 "진짜 이게 되네?"라는 경이로움이 더 컸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이 물건의 현 시세는 전세 1.8억에 매매가가 2억원입니다.
제가 받은 낙찰가보다 경매 전세가가 더 높았다는 사실…
세입자를 맞추고 나니 오히려 제 통장에
투자금보다 많은 5,000만 원이 더 들어와 있었습니다.
투자했는데 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늘어나는 기적, 이게 바로 경매의 세계였습니다.

종잣돈이 적어서.. 부동산 투자는 꿈도 못 꾸었던 제가
겨우 650만원밖에 없었던 제가..
5천만원을 시작으로 경매로 종잣돈을 불려나가기 시작했고
경매와 투자를 병행한 지 8년
저는 이제 퇴사는 물론이고
40억 자산가가 되어 저와 같은 직장인들에게 경매의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가 8년 걸린 이 공부의 과정을
여러분은 제가 알려드리는 길만 따라오신다면
6개월 내에도 끝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지금 잔고가 650만 원이든, 그보다 적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인생의 기울기를 바꾸겠다는 의지' 그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바꾸고 싶은 의지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경매 공부> 인증 댓글 미션
“여러분이 경매를 시작함에 앞서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짧게라도 좋으니 댓글로 속마음을 털어놔 주세요.
하나하나 읽어보고, 앞으로 스터디에서 해소해드릴 수 있도록 녹여내겠습니다.
경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오늘 남기는 이 댓글이 시작입니다
저와 함께 시작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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