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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분 경매 스터디/1일차] 잔고 650만 원, 내 인생의 기울기를 바꿔준 '경매'

3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경매하는 직장인' 경장인입니다.

오늘부터 10일간 여러분과 함께 매일 10분이면 볼 수 있는

[하루 10분 경매 스터디] 정보를 적어나가보려 합니다.

 

  •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월부x경장인 경매 스터디] 채팅방에 들어와주세요
  • 경매 스터디는 아래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월부 담당자분과 고심하며, 한 분이라도 더 경매에 대한 두려움, 막막함을 뽀개드리기 위해 준비하였어요)
  • 경매 스터디가 끝나는 날에는 제가 직접 여러분의 질문에 답해드리는 라이브 Q&A도 준비하였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이 스터디가 끝나면 여러분 모두가 
“아~ 경매 이런거구나” 하고 아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이 스터디의 첫 단추는 저의 초보 시절 과거 이야기로 시작하려 합니다. 

지금의 제 모습만 보고 "원래 금수저 아니냐", "운이 좋았던 것 아니냐"라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하지만 단언컨대, 불과 몇 년 전의 저는 여러분보다 훨씬 더 부족한 종잣돈을 가진
겨우 통장에 650만원이 있었던 월급쟁이였답니다.

 

서른이 넘은 나이, 제 통장에 찍힌 잔고는 딱 650만 원

 

당시 제 월급이 300만 원 정도였는데, 그중 250만 원을 매달 카드값과 생활비로 썼습니다. 

퇴근 후 동료들과 마시는 시원한 맥주 한 잔, 남들에게 뒤쳐지기 싫어 샀던 옷들... 

그런 사소한 소비들이 제 미래를 갉아먹고 있다는 사실을 외면한 채 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도 “언젠가 뭐 어떻게든 되겠지”

"연봉이 오르면 나아지겠지"라는 막연한 낙관론에 취해 있었죠.

 

그러던 어느 날, 수지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어 든 
재테크 책 한 권이 제 인생의 경로를 완전히 바꿨습니다

 

"지금처럼 살면 당신은 평생 부모님에게 빌붙어 살게 될 것이고

퇴직 후에는 빈곤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구절이 제 심장을 날카롭게 찔렀습니다. 

 

그날 밤,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처음으로 제 인생의 '기울기'를 계산해 봤거든요. 

 

이대로라면 10년 뒤에도 저는 전세 자금도 마련하지 못해 전전긍긍하고 있을 게 뻔했습니다.

 

그날 이후 저는 소위 '부자'라 불리는 사람들의 공통점을 미친 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들은 하나같이 '투자'와 '사업'을 병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사업할 아이템도, 투자할 큰돈도 없었습니다. 

 

650만 원으로 부동산은 꿈도 꿀 수 없는 영역인 줄 알았습니다. 

 

그때 제 눈을 번쩍 뜨게 한 것이 바로 '부동산 경매'였습니다.

"돈이 없어도 가능한 부동산 투자가 있을까?" 조사해 보니 있었습니다.

 

시세보다 훨씬 싸게 매입할 수 있다면, 대출 비율을 극대화할 수 있고

운이 좋으면 내 돈 한 푼 들이지 않는 '무피 투자'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저에게 남은 유일한 무기는 '직장인'이라는 신용과 

거기서 나오는 마이너스 통장 한도였습니다.

 

그때부터 한 달간 미친 듯이 독학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법원 서류를 뒤지고, 퇴근 후에는 빌라촌을 돌며 임장을 다녔습니다. 

 

그리고 2018년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강서구 화곡동의 빌라를 1억 2,300만 원에 낙찰받았습니다. 

 

 

낙찰 영수증을 손에 쥐었을 때의 그 떨림을 잊지 못합니다. 

 

"이제 나도 내 집이 생겼다"는 기쁨보다 "진짜 이게 되네?"라는 경이로움이 더 컸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그 다음이었습니다. 

 

이 물건의 현 시세는 전세 1.8억에 매매가가 2억원입니다.
제가 받은 낙찰가보다 경매 전세가가 더 높았다는 사실…

 

세입자를 맞추고 나니 오히려 제 통장에 

투자금보다 많은 5,000만 원이 더 들어와 있었습니다. 

 

투자했는데 돈이 줄어드는 게 아니라 늘어나는 기적, 이게 바로 경매의 세계였습니다.

 

 

 

종잣돈이 적어서.. 부동산 투자는 꿈도 못 꾸었던 제가
 

겨우 650만원밖에 없었던 제가..
5천만원을 시작으로 경매로 종잣돈을 불려나가기 시작했고
경매와 투자를 병행한 지 8년

 

저는 이제 퇴사는 물론이고 

40억 자산가가 되어 저와 같은 직장인들에게 경매의 길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제가 8년 걸린 이 공부의 과정을

여러분은 제가 알려드리는 길만 따라오신다면 

6개월 내에도 끝낼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여러분의 지금 잔고가 650만 원이든, 그보다 적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인생의 기울기를 바꾸겠다는 의지' 그 하나입니다.

 

 

여러분은 인생을 바꾸고 싶은 의지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여러분도 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의 경매 공부> 인증 댓글 미션

“여러분이 경매를 시작함에 앞서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짧게라도 좋으니 댓글로 속마음을 털어놔 주세요.
하나하나 읽어보고, 앞으로 스터디에서 해소해드릴 수 있도록 녹여내겠습니다.


경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

오늘 남기는 이 댓글이 시작입니다

저와 함께 시작해보시죠!

 

<경매스터디 채팅방은 여기로 접속해주세요>


댓글

하연엄마
3시간 전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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