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수박설탕입니다.
임장 보고서의 본질이 결국 '투자'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깊게 깨달을 수 있었던
서윗 🍫허씨허씨 튜터님🍫과
달콤이즈 튜터링 데이 후기 시작해보겠습니다.
투자로 연결하는 사고의 흐름
그동안 임보를 쓰며 입지를 분석하는 건 재밌었지만,
투자로 연결해 뾰족한 결론을 내는 게 늘 어려웠어요.
이번에 튜터님이 데이터와 현장의 모습을 더해
개별적인 선호도를 파악해 가는 사고의 흐름이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좋은 직장과 가깝다고 수요가 있는 것으로 단정 짓지 않고,
거기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로 여기에 들어와서 살려고 할지,
아니면 조금 멀더라도 더 좋은 생활권으로 갈지 고민해보는 것.
단순히 자차 30분 이내라 출퇴근 할 만하다가 아니라,
실제 출퇴근 시간에 도로가 막히는지를 파악하고 진짜 수요를 생각해보는 것.
이런 고민들이 생활권과 단지별로 쌓여야
보다 명확하게 우선순위를 잡아갈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더 많이 느끼고 열어두기
같은 맥락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인데,
단지 임장을 하다 보면 시간 제약 때문에
동간 거리나 조경, 관리 상태 같은 공통적인 지표
몇 가지만 빠르게 보고 나오는 경우들이 있잖아요.
그런데 튜터님은 단지 이야기를 하실 때
디테일한 요소들을 이야기하시더라구요.
예를 들면, 저는 같은 생활권에서
인접하고 연식도 비슷한 A, B, C, D 단지가
비슷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중에서도 A 단지는 OO한 요소가 없어서 선호도가 떨어진다던가
언덕이 심한 단지여서 안좋아할거라 생각했지만
여기선 이 정도라면 살만하다고 생각한다던가 하는 것들이요.
분임 단임을 하며
직접 현장에서 느껴보고,
전임과 매임을 통해
그 지역에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를 듣고,
어떤 단지에 어떤 사람들이 사는지를 보고.
부동산은 결국 사람이 사는 곳이기에,
지역별로 사람들이 살아가는 양상에 따른 다양한 선호 요소를
더 열어두고 현장에서 느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실 저는 투자금과는 멀디 멀어서
매임 때 랜드마크는 잘 보지 않는 편이었는데요,,
사진과 글, 데이터로 봐서는 모른다며
이 지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랜드마크를 직접 보고 느껴보라고 하신
튜터님 말씀이 와닿았어요.
그래서
BM할 것들은 너무너무 많지만,
딱 하나만 남겨보았습니다.
[BM] 단정짓지 말고 디테일한 선호도 파악하기!!
입지를 파악하며 1차적으로 특징을 정리하되,
이 지역은 이게 중요하구나, 혹은 중요하지 않구나 단정 짓지 않고
단지별로 디테일한 선호와 비선호 요소를 꼼꼼히 파악해 나가기
마지막까지 질문 답변과
인사이트 가득가득 나눠주신
♥️허씨허씨 튜터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임보 장표와 지역에 대한 생각,
투자 경험담 함께 나눠주신
♥️달콤이즈 모두 감사합니다♥️

♥️같이 팔짱끼고 멀리 함께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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