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얼마 전 주식을 하는 동생이 부동산보다 주식이 더 낫다고 하면서
저에게 주식을 권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부동산만 해왔기에 단순히 전세 레버리지를 통해 자산 총액을 크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들어,
부동산도 충분히 유리하다고 말했었죠.
하지만 그때 권유디멘토님의 이번 강의를 먼저 들었다면,
단순한 반박이 아니라 좀 더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대답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창원 유니시티가 쓰레기 매립지 자리였던 탓에
사람들이 처음에는 잘 사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오히려 ‘없어서 못 산다’는 상황으로 바뀌었죠.
결국 중요한 것은 자극적인 이야기나 소문이 아니라,
어떤 판단 기준을 세우느냐에 따라 아파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 수 있다는 점이었고,
강의에서 그 부분을 명확하게 짚어주신 것 같습니다.
bm
시세를 확인할 때 호가가 없고,
실거래 시세도 6개월 이상 지난 경우에는
네이버에서 KB부동산의 일반평균가를 기준으로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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