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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지니] 2026년 4월 돈독모 ‘돈의 가격’ 독서 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가격 + 롭 딕스
저자 및 출판사 : 롭 딕스, 인플루엔셜
읽은 날짜 : 2026.04.13~16 (2독)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 롭 딕스
: 도서 소개 - “투자의 근간이 되는 ‘돈’에 관한 가장 흥미로운 스토리텔링”
2. 내용 및 줄거리
: 우리는 지금 ‘돈의 가치’가 빠르게 하락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20년 전 주머니에 넣어둔 1만원권을 오늘 발견했다면 구매력은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이다. 월급이 오른다 해도 물가 인상분만큼 오르지 않으면 실질소득은 줄어드는 기이한 현실. 이 책에서 인플레이션, 금리, 부채 등 우리의 재정에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날카롭게 파헤친다. 특히 금본위제 폐지 이후 제동장치가 사라진 화폐 시스템이 어떻게 우리의 저축을 잠식하고 자산 가격을 뒤흔드는지 그 민낯을 드러낸다. 돈의 작동 원리를 모르면 부를 축적할 수도, 지킬 수도 없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고 금융 사고력을 갖춘다면 인플레이션이라는 거센 흐름 속에서 부를 지켜낼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From 교보문고)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투자를 해야하고, 인플레이션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고 있었지만, 돈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하고 단편적으로 ‘통화량’에 대해서만 문제라고 생각하던 나에게 ‘금리’를 알려주고 현대의 ‘자본주의’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투자 영역’ 이외에 ‘업무 영역’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은 감사한 책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지금 당신이 쓰는 돈은 누군가의 빚 위에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빚이 폭주하고 있다.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나는 부유층인가, 취약층인가? (생계를 위한 부채 vs. 자산 증식을 위한 부채)
→ 소득을 창출하거나 인플레이션율보다 더 높은 가치 상승을 가져오는 자산에 투자한다면, 2배로 이득을 챙기는 셈이다. 빚에 따르는 책임을 감당할 수만 있다면, 금융억압에 당하지 않고 부채를 통해 오히려 이득을 얻을 수 있다.
→ 올바른 부채의 사용법을 알고, 빚을 두려움의 대상으로만 삼지는 말자!
(1)
“열심히 일하고 저축하면 부자가 된다.” 이 오랜 믿음은 더 이상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는다.
은행에 돈을 넣는 순간, 구매력은 인플레이션에게 도난당한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 자산을 쌓기 위한 노력, 그리고 돈의 흐름을 읽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다!
(2)
당신의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돈에 대해 생각할 시간과 정신적 에너지는 제한되어 있다.
그러므로 세계의 경제 결정권자들이 시행하려는 거대한 계획을 예측하려고 애쓰는 대신,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라고 권하고 싶다.
→ 트위터, 유튜브 등 SNS에 휩쓸리기보다, 월부 강의를 듣고 + 월부 유튜브 보고 + 칼럼을 읽고 정리하는 것
→ 일과중 일과 직장에 적정한 에너지를 쓰고, 일과외 ‘투자’와 ‘자산’에 관심을 쏟는 것이 중요하다!
(1) 이번 5월에 내마중에서 갈아타기에 대해 더 고민하기 & 내가 할 수 있는 투자를 생각하기
(2) 불안해 하기 보다는 행동하기!
→ 최근 부동산규제, 미국-이란의 전쟁 양상등을 보며 투자를 예측하는 것보다, 내 루틴을 갖고 지속적으로 자산을 갖기 위한 행동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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