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독특한 방울입니다.
2주차 강의는 운이 좋게도 오프라인 강의로 들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는 처음이어서 너무 설렜는데요, 강의 또한 너무 좋았어요~
아직 창원은 제 앞마당에 없어서 강의가 잘 와 닿을까? 걱정도 있었는데
재이리 튜터님이 핵심만 콕콕 찝어 알려주신 덕분에
강의만 들었는데도 그냥 제 앞마당이 만들어진 기분이었습니다 ㅎㅎ
‘창원’ 하면 그냥 저~끝에 있는 중소도시 쯤으로 생각했는데요.
광역시 급 인구에 직장도 짱짱하고 공급까지 줄어드는
아주 매력적인 도시더라구요!!
요번 달은 대구 달서구를 임장하고 있지만
다음 달엔 창원으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창원의 또산구…! 얼마나 좋은 지역일지 너무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