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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 28기 우리 지금 여기 벚꽃 임ㅈ6 어때? 녹차크림] 우지공단이들의 우행시❤️

26.04.16 (수정됨)

 

 

 

 

 

안녕하세요. 우지공단의 녹차크림입니다. 😊

이번 달, 우지공단과 함께하며 하루하루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찐행복)

 

 

이번 튜터링데이는 저에게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예상치 못한 변수로 풀타임 참여는 하지 못했지만,

그럼에도 끝까지 함께할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우지공 튜터님께서 진심을 담아 열정적으로 튜터링을 해주셨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마음도, 에너지도 꽉 채워진 느낌이었습니다.

 

 

 

사전임보 발표를 통해 배운 ‘생각’의 중요성 🫶

 

오전에는 사전임보 발표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나머지공부 ㅎㅎ)

라파스피릿님, 락솔트님, 영리자 조장님께서 발표를 해주셨고,

BM하고 싶은 내용을 중점적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라파스피릿님의 임보에서는 특히 ‘공급’파트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단순히 향후 공급량을 정리하는 것을 넘어서,

신축 분양가를 확인하고 그에 대한 ‘투자생각’과 ‘가치’까지 담아내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임보는 데이터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투자자의 생각을 담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또한 악성 미분양, 인허가 실적 등 제가 미처 다뤄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포함되어 있어

‘숨은 공급’을 보는 시야를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리자 조장님의 임보에서는 ‘교통호재’와 ‘시세지도’를 BM하고 싶습니다.

특히 교통호재가 실제 어느 지역에 영향을 주는지까지

구체적으로 연결하신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

 

그리고 시세지도 안에 전임과 임장을 통해 얻은 정보까지 녹여내신 것이 꼭 BM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임장을 하며 알게 된 내용을 흘려버린 경우가 왕왕 있었던 것 같아요.

조장님을 BM해서 다음번 임보에는 꼭 적용하고, 최임때도 적용을 해보겠습니다.

 

 

 

 

 

 

비교임장을 통해 지역의 선입견이 깨지는 순간 🌟

 

오후에는 비교임장을 진행했습니다.

비교임장지는 제가 과거에 가볍게 방문했었던 적이 있어서 저도 모르게 ‘선입견’을 갖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걸으며 보고, 튜터님과 동료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 속에서

그 선입견이 하나씩 깨지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비교임장을 통해 현재 임장지에 대한 이해도 더 깊어지고,

지역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생각이 확장되고, 튜터링을 통해 성장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번외로 비교임장을 하며 영리자 조장님과도 얘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

이번달에 저의 원씽이자 가장 고민하고 있었던 ‘시세트래킹’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조장님이 항상 조원들에게 뭐든 아낌없이 나눠주시려고 해주시는데 너무 따숩습니다. 🙏

저의 찐찐 사소한 질문도 같이 고민해주시고, 시세트래킹 동기부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지공 튜터님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

임장 중에는 튜터님께 질문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1호기 전세와 매도에 대한 고민에 대해 여쭤봤습니다.

튜터님께서는 단순한 답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대응하는 방법’과 생각을 나눠주셨습니다.

시장 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고 참으로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방 투자 시 재건축과 환경개선에 대한 궁금증도 여쭤봤는데,

다른 지역 사례와 비교해 설명해주시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준점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막연했던 생각이 또렷해지고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

 

 

 

 

임장을 마친 후에는 튜터님, 동료분들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맛있는 음식도 좋았지만, 무엇보다 그 자리에 함께한 사람들 덕분에

따뜻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독서’에 대한 고민도 자연스럽게 나왔는데요,

튜터님께서 책 앞장에 이 책을 왜 읽는지를 적어두신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역시 모든 것의 시작은 WHY가 중요하다는 것!

 

또 하나 인상 깊었던 것은 습관은 다른 습관으로 묶어서 만들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앞으로 꼭 적용해보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를 통해서

✔ 내가 이 길을 왜 가고 있는지, 왜 시작했는지

✔ 어떻게 지속할 수 있을지

✔ 그리고 함께 하는 동료분들,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투자라는 길이 때로는 외롭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튜터링데이를 통해 좋은 사람들과 함께 가고 있다는 기쁨을 느꼈습니다.

 

 

 

💌우지공 튜터님,

진심을 다해 튜터링데이 준비해주시고, 아낌없이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튜터님 말씀이 제게는 앞으로 방향을 잡는 나침반이 되고,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 우지공단 선배님들, 동료분들,

이번달 함께 임장하고, 고민하고, 얘기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좋은 분들 덕분에 좋은 에너지 받으면서 한달을 의미있게 보내고 있습니다.

우지공단 화이팅!!!

 

튜터링데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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