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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가격 독서후기

26.04.19 (수정됨)

책 제목 :  돈의가격

저자 및 출판사:  롭딕스 / 

읽은 날짜: 26.04.16

 총점 (10점 만점): / 10점

 

“ 책을 읽게 된 계기 및 얻고 싶은 것 ”

4월 돈독모 도서

 

✅ 돈이 주는 이야기들이 어떤것이 있을까?

✅ 부자들은 돈에 대한 어떠한 감각을 가지고 있을까?

 


“ STEP1 도서소개 ”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 STEP2 책에서 본내용 ” 

 

- Chaper 1   “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

 

⭐ 

p31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약속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의 신뢰와 희소성이 필요하다

 

✅돈이라는 수단이 사람들의 생각이 바뀌면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였다.

코인이 그렇지 않을까?

 


 

- Chaper 2   “ 나도 모르는 새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

 

⭐ 

p38 중요한 것은 어느 통화도 고정된 가치를 지니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 돈을 많이 찍어내면서 가치가 떨어 진다

 


 

- Chaper 3  “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 지는 이유   -

 

⭐인플레이션의 진자 배후는 누구인가?

p55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동일한 속도로 오른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p65 <정부는 인플레이션을 원한다> 

1, 인플레이션 보다 디플레이션 낫다

2. 인플레이션은 돈이 일하게 만든다

3. 빛이 있는 사람에게는 미래에 갚아야 할 돈이 적어진다

 

✅ 정부는 빛으로 국가를 돌리고 인플레이션이 생기면서 빛을 매꾸기 편해진다

그렇기 떄문에 인플레이션을 좋아 할 수 밖에 없다..

 


 

- Chaper 4   “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시장을 통제하고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p.93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돈을 찍어낼 수 있다면 누가 그 양을 정하고, 

누가 실제로 돈을 만들어 내는가? 

 

✅ 누군가는 돈을 조절해야 한다.

금과 연결되어있엇을때는 어느 정도 기준점이 잇었지만

이제는 법정화폐가 되면서 언제든 찍어 낼 수 있는 것이 되어버렸다.


 

 

- Chaper 5   “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하나만으로 대출 비용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경제 전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중앙은행이 기준 금리를ㄹ 적절히 설정하면 은행은 적정한 양의 돈을 대출하도록 유도하며

그 결과 중앙은행이 목표로 삼는 완만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낼것이다. 

 

은행은 단순한 중개인이 아니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새로운 돈을 만들고

우리는 그 신용 위에서 생활한다

대출을 갚는 순간 그돈을 세상에서 사라진다

 

✅ 돈은 더 이상 현물이 아니라 컴퓨터에서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이다

통화량이 숫자로 이루어 진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돈은 중앙은행이 아닌 시중은행이 만든다.

 


 

 

- Chaper 6   “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훨씬 더 낮은 비용으로 자금을 대출받아 가치있는 자산을 취득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반면 빈곤층은에게는 기준금리 인하가 별다른 차이를 낳지 않는다.

이는 결과적으로  불평등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이 불균형 구조는 우리가 뒤에서 다시 다룰 불평등 주제의 핵심이 된다,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취약측은 경제가 어려울수록 저축을 하게 된다.

사람들이 어려워지고 지갑을 닫기시작하면 

경제는 급격히 무너 질 수 있다.

그러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대출을 하지 않게 되고,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

 


 

 

- Chaper 7  “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서 생기는 일   -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정부는 지출을 많이하고 세금도 많이거두지만 그만큼 빌려할 돈이 많다

정부에게 돈을 빌려줄 사람이 많다 = 안전한 투자를 하고 싶은 사람이 많다

정부에 돈을 빌려주면

 정부는 세금을 징수해 상환을 하고, 돈을 추가로 발행해 부채를 상환 할 수 있다

 

 

✅ 국가는 낮은 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공짜로 대출해서 쓴다

그럴때 내 주머니에서는 인플레이션과 금리조절로..

거지가 되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Chaper 8   “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안화의 민낯   -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응은행은 “양적완화”라는 주문을 외웟다

허공에서 숫자를 입력해 돈을 찍어 내는 것

그돈은 대부분 당신의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갔다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 놓는다

 

✅ 시중은행이 아닌 중앙은행이 돈을 찍어 내면서 

자산이 증식하게 보여지고, 소비를 촉진 시켜서 경기는 좋아 질 수 있겠지만

환율과 인플레이션은 내가 감당해야 한다는 것.


 

 

- Chaper 9   “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낫다   -

 

2008년 이후와 2020년 통화정책은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고

값싼 부채를 이용해 자산을 살 수 있도록 허용 함으로써 자산 가격을 상승시켰다.

그렇다면 나는 왜 이것이 문제였다고 주장할까?

가장 큰 이유는 불평등의 심화다.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 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다.

하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자산의 진입장벽만 높여 놓았다.

 

✅ 미리 자산을 잘 취득해놓아야 한다..

가치가 있는 것을 싸게 사놓아야 한다.

 


 

- Chaper 10   “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얻는다   -

 

⭐ 책에서 본 내용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미래의 돈은 어떤 모습일까?

1. 낮은 금리가 유지 될것이다.

2. 인플레이션은 높은 수준일 것이다

돈을 활용할 방법은?

1. 예금으로는 자산을 불리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2. 부채를 활용하여야 한다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

4. 실물 자산에 투자해야 한다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투자해야 한다

 

✅ 가치가 있는 자산을 가지고 있어야 하고

돈을 잘 활용하지 못한다면 돈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다

경제적 자유를 갈망하기 전에

돈을 먼저 활용 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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