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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후기

26.04.16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부자들만 알고 있는 돈의 작동 원리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이 모든 상황은 중앙은행을 딜레마에 빠뜨린다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하면 정상적인 대응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를 포함한 전 세계가 저금리에 중독된 상황에서 금리가 적정 수준까지 상승하도록 내버려두면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① 돈이란 무엇인가 (ch1~2)

돈의 본질은 '신뢰'다. 

교환의 매개체, 가치 척도, 가치 저장 수단이라는 세 가지 기능 중 현대 화폐는 앞의 두 가지는 잘 작동하지만, 

가치 저장 수단으로는 완전히 실패하고 있다. 

 

몇 세대 만에 구매력의 99%가 사라졌다는 사실은 충격이었다. 가격이 오른 게 아니라 화폐 가치가 떨어진 것이라는 관점 전환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② 누가 이 구조를 설계했는가 (ch3~8)

인플레이션의 배후는 통화량 증가다. 

1971년 금본위제 폐지 이후 돈의 창출은 사실상 무제한에 가까워졌고, 

중앙은행과 시중은행이 대출을 통해 돈을 만들어낸다. 

양적완화는 이미 자산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지만,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진입장벽만 높여놨다. 

부채가 부의 불평등을 심화시킨다는 지적이 뼈아팠다.

 

③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ch9~10)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역사상 유례없는 

저금리 시대는 끝났다. 

앞으로는 더 많은 돈의 창출, 더 많은 부채, 

자산 보유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 간의 격차 심화가 예상된다. 

저자는 단기 시세에 흔들리지 말고 

최소 10~20년의 장기 투자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댓글

차가운열정
26.04.20 20:59

저도 책을 읽으면서 빠른 속도로 화폐가치가 떨어지고 있다는 부분에 적지 않게 놀라고 충격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흔들리지 않고 목표를 위해 나아가기 위해 화이팅해보시죠!!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엽테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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