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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가격 독서후기 _ 꿈구

26.04.17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가격(부자들만 알고있는 돈의 작동원리) / 롭딕스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직설적인 문장이긴 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지금의 30대를 열심히 보내려고 하는 요즘이라 그런지

이 문장이 참 와닿는다. 이미 통화량이 많이 풀렸고,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 상승기를 맞이할 수 있고

아직까지 자산을 가지려고 준비하는 나에게는 힘든 상황일 수 있지만, 마음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상황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돈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더 이 시기를 가치롭게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문장이었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지금 당신이 쓰는 돈은 누군가의 빚 위에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빚이 폭주하고 있다. 100년간 안정적이었던 부채 비율이 30년 만에 3배로 뛰었다. 원인은 명확하다.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부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이 시장에 통화량이 엄청 늘어남에 따라 내 행동이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더 느낀 부분이었다. 요즘 결혼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신용카드를 사용할 일들이 있어 신용카드를 몇달간 사용했다가 깜짝 놀랐을 때가 있었는데 빨리 신용카드 다시 청산하고 자산을 위한 빚만 사용하도록 노력하자.

     

    -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 허공에서 숫자를 입력해 돈을 찍어내는 것. 이 돈의 대부분은 자산시장으로 흘러가고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 2008년 서브프라임 이후 2020년 코로나때도 계획에 없던 돈을 푼다. 코로나때는 정부는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하는 만큼 신규 국채를 발행.

     

    -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다. 하지만 그렇게 못한 사람들에게는 자산의 진입장벽만 높여 놓았다.

    : 불평등의 심화.. 

     

    - 저자의 생각: 앞으로 높은 인플레, 낮은 금리 현상 : 마이너스 실질금리

    => 정부는 많은 부채를 실질가치를 낮추기 위해 높은 인플레 현상을 유지할 것이다.

 

✅ 나에게 적용할 점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 비상상황에 대비한 적정 수준의 현금은 반드시 갖고 있어야겠지만, 그 외의 돈은은 은행에 잠자게 두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을 상회할 가능성이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3. 지루할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최소 20년의 투자 시간을 설정

  1. 비상시 현금 확보
  2. 부동산
  3. 금 보유
  4. 주식 단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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