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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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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직설적인 문장이긴 하지만 돈의 노예가 되지 않기 위해 지금의 30대를 열심히 보내려고 하는 요즘이라 그런지
이 문장이 참 와닿는다. 이미 통화량이 많이 풀렸고, 자산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앞으로 더 상승기를 맞이할 수 있고
아직까지 자산을 가지려고 준비하는 나에게는 힘든 상황일 수 있지만, 마음이 어려울 때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상황에서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돈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더 이 시기를 가치롭게 보내야 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던 문장이었다.
녹아내리는 현금을 움켜쥘 것인가, 실물 자산이라는 방주에 올라탈 것인가.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지금 당신이 쓰는 돈은 누군가의 빚 위에서 만들어진다. 그리고 그 빚이 폭주하고 있다. 100년간 안정적이었던 부채 비율이 30년 만에 3배로 뛰었다. 원인은 명확하다.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부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이 시장에 통화량이 엄청 늘어남에 따라 내 행동이 나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것을 더 느낀 부분이었다. 요즘 결혼준비하면서 오랜만에 신용카드를 사용할 일들이 있어 신용카드를 몇달간 사용했다가 깜짝 놀랐을 때가 있었는데 빨리 신용카드 다시 청산하고 자산을 위한 빚만 사용하도록 노력하자.
- 위기가 닥쳐 돈이 증발하자, 중앙은행은 양적완화. 허공에서 숫자를 입력해 돈을 찍어내는 것. 이 돈의 대부분은 자산시장으로 흘러가고 주식과 부동산 가격을 부풀려놓았다.
: 2008년 서브프라임 이후 2020년 코로나때도 계획에 없던 돈을 푼다. 코로나때는 정부는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입하는 만큼 신규 국채를 발행.
- 양적완화와 저금리 정책은 이미 자산을 보유하고 있거나 자산을 취득할만큼 신용이 되는 사람들에게는 엄청난 호재였다. 하지만 그렇게 못한 사람들에게는 자산의 진입장벽만 높여 놓았다.
: 불평등의 심화..
- 저자의 생각: 앞으로 높은 인플레, 낮은 금리 현상 : 마이너스 실질금리
=> 정부는 많은 부채를 실질가치를 낮추기 위해 높은 인플레 현상을 유지할 것이다.
=> 비상상황에 대비한 적정 수준의 현금은 반드시 갖고 있어야겠지만, 그 외의 돈은은 은행에 잠자게 두는 것보다 인플레이션을 상회할 가능성이있는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3. 지루할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최소 20년의 투자 시간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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