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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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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3문장 ⭐️
[📖 Chapter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 세상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p24) 돈은 금이나 종잇조각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돈은 재화와 서비스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으로, 지폐와 동전 같은 물리적 형태를 띤다. 오늘날에는 디지털 형태의 돈도 점점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것들을 ‘화폐 시스템’ 혹은 ‘통화’라고 부른다.
대다수가 자발적으로 사용해 서로 거래한다면 그게 뭐든 통화로서 ‘작동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건을 갖춘 셈이다. 이러한 거래, 즉 사람들, 회사, 조직간에 발생하는 재화와 서비스의 교환을 ‘경제’라고 부른다. 우리는 ‘돈’ 자체에 집착하지만, 사실 돈은 본질이 아니다.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p31) 돈은 무엇일까?
돈의 본질은 재화와 서비스를 교환하게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이 약속이 기능하기 위한 절대 조건은 2가지다. 많은 사람의 신뢰, 그리고 희소성.
[📖 Chapter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 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p47~48) 내 돈의 실질 가치 변화 성정표
종합해보면 현대 통화는 3가지 기준 중 2가지에서는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지만, 나머지 하나에서는 형편없는 결과를 보여준다.
이처럼 현대 통화는 이 기능을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상당히 안정적이다. 그러다 보니 통화 가치가 실제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스스로 납득하려면 꽤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할 정도다.
⇒ 통화량의 증가속에서, 즉 돈의 양이 늘어나 돈이 흔해지는 시간이 온다면 흔해진 같은 양의 돈으로는 기존에 구매할 수 있었던 재화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재화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체는 가치를 교환하며 받는 돈이 흔해졌기에 더 많은 양의 돈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럼 매수자 입장에서는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며, 이를 바로 구매력이 줄어들었다고 하는 것이다.
(p51)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당신 지갑 속의 100달러는 10년 뒤에도 똑같을까? 숫자는 같아도 살 수 있는 것은 줄어든다. 바로 인플레이션이라는 보이지 않는 도둑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 인플레이션! 그것이 바로 미래의 노후를 준비하고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기 위해 투자하는 근본 원인이였다. 지금 당장의 눈앞의 수익률에 연연하지 말고, 인플레이션에 대비할 자산을 쌓고 현금의 가치가 떨어지는 10년뒤를 생각하는 태도를 다시 생각하자. 인플레이션을 고려해 길게 보는 것이 중요하다.
[📖 Chapter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 인플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p55) 인플레이션은 눈에 보이지 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인플레이션이 유난히 높은 수준을 보이는 게 아니라면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신경을 쓴다 해도 그저 금융 생활의 한 부분쯤으로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은 별다른 작용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시기에도 어떤 사람을 가난하게, 어떤 사람을 부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따라서 그 원인을 이해하면, 돈의 세계가 어떻게 움직이고,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부를 늘릴 수 있는지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다.
⇒ 인플레이션이 높은 수준이던 낮은 수준이던 상관없이 인플레이션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다. 크게 상관이 없어보이는 시기에도 누군가는 부자가 누군가는 가난한 자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우리의 임금이 인플레이션과 동일한 속도로 오르지 않기 때문이다.
(p67)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결정적 이유
국가가 인플레이션 목표를 2퍼센트로 설정한 것도 우연이 아니다. 2퍼센트는 우리가 살펴본 3가지 이점을 제공하면서도 너무 높지는 않은 수준이다. 만일 2퍼센트를 크게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인플레이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인플레이션 악순환이란, 모든 것이 더 비싸져서 사람들이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하고 임금 상승이 생산비를 밀어올려 물가가 더욱 상승하는 일이 반복되는 상황을 말한다. 2퍼센트는 디플레이션과 고인플레이션이라는 이중 악재를 막으면서도 사람들이 물가 상승을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는 ‘골디락스 존’이라고 할 수 있다.
(p70) 결국 모든 길은 ‘통화량’으로 통한다
결론적으로 지금 세계의 주요 경제는 중앙정부가 통제하는 통화에 의존하고 있고, 그 통화는 매년 그 가치가 의도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공급량은 사실상 무한정 늘어날 수 있다.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 어떻게 새로운 돈이 끝도 없이 생겨날 수 있게 되었을까? 그리고 왜 특정 시점에 구매력과 통화량이 급격히 변동하는 일이 생겼을까?
인플레이션은 단순히 물가가 오르는 현상이 아니다. 화폐 가치를 떨어뜨려 당신의 노동을 조용히 희석시키는 메커니즘이다.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그것이 국가의 막대한 부채를 가장 손쉽게 털어내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 이것이 우리가 돈의 가격이 결정되는 규칙을 이해해야 하는 이유이며, 평생 노동으로 번 돈이 인플레이션에 의해 앉아서 빼앗기고 있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이유다.
[📖 Chapter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 돈의 질서를 만든 권력의 역사]
(p93) 누가 돈의 가치를 통제하는가
따라서 유연성은 긍정적일 수 있지만, 인간의 본성이 개입될 여지도 생긴다. 경제가 어려울 때 통화량을 늘리고, 상황이 좋아지면 폐기하거나 상환하는 방식이었다면 별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초기 화폐 주조인부터 오늘날의 정부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돈의 가치가 일단 희석되고 나면 다시는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1971년 이후, 화폐 발행을 통제하는 마지막 실질적 제약이 ‘일시적으로’ 중단되면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의 창출을 목격했으며, 이는 구매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나중에 보겠지만 그 영향은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새로 만들어진 돈의 원천에 더 가까운 사람들 또는 애초에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혜택을 누리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다.
[📖 Chapter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 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p102) 중앙은행이 물가안정목표를 달성하는 방법
하지만 놀랍게도 현실에서 중앙은행이 직접 돈을 만들어내는 일은 거의 없다.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돈의 대부분은 중앙은행이 아니라 시중은행에서 만들어진다. 중앙은행이 직접 돈을 만든다고 해도 여전히 가장 어려운 문제는 남는다. ‘얼마나 많은 돈이 필요한가?’를 판단하는 일이다. 아무리 독립적이고 신중한 중앙은행이라 해도 경제 상황을 완벽히 파악하고 모든 사람과 기업의 반응을 예측할 수는 없다.
그래서 오늘날 통화 시스템은 좀 더 복잡한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중은행이 실질적으로 돈을 만들되 중앙은행은 그들의 행동을 유도하고 조절하는 역할을 맡는다. 다시 말해 중앙은행은 돈을 직접 만들지 않고, 시중은행이 돈을 많이 혹은 적게 만들도록 특정조치를 통해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p107) 금리가 곧 돈의 값인 이유
그렇다면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이 부과하는 대출금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까? 은행이 돈을 창출하는 데 드는 비용을 통제함으로써 가능하다. 이때 중요한 도구가 바로 기준금리다.
⇒ 금리가 돈의 값(=가격)인 이유는, 개인이 은행에 대출을 받을 때 금리가 1%일때와 10%일때의 이자가 다를 것이다. 당연히 10%는 너무 비싸다고 느낄 것이며, 1%면 저렴하다고 느낄 것이다. 따라서 1%는 싸고 10%는 비싸다고 할 수 있으며, 이는 우리가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처럼 가격표가 되는 것이다.
(p109) 기준금리란?
중앙은행이 준비금에 대해 지급하거나 부과하는 이자율을 가리켜 기준금리라고 한다. 그리고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조정함으로써 시중은행이 개인과 기업에 대출할 때 적용하는 금리에 영향을 미친다.
(p111)
중앙은행은 기준금리 하나만으로 대출 비용(금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를 통해 시중은행의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경제 전체 통화량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약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적절히 설정하면 은행은 적정한 양의 돈을 대출하도록(창조하도록) 유도하며, 그 결과 중앙은행이 목표로 삼는 완만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만들어 낼 것이다.
⇒ 결국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이용하여 시중은행의 돈의 양이 늘어나거나, 줄어드는 것을 유도하여 원하는 수준의 인플레이션을 만들 수 있다.
[📖 Chapter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 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p122) 은행이 대출을 하면 돈이 새로 만들어지지만, 다른 주체가 대출을 하면 돈은 그저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질 뿐이다. ‘돈의 창출’이라는 측면에서 이 책이 개인대출에 더 주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129) 생계를 위한 부채 vs 자산 증식을 위한 부채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
⇒ 같은 부채라고 할지라도 누가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부채는 위험할수도, 기회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p140) 지금 당신이 쓰는 돈은 누군가의 빚 위에서 만들어진다.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하지만 기억하라.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 Chapter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p181) 빚으로 만든 위태로운 경제 회복
어떠한 경제적 충격도 영원히 지속되지 않는다. 언젠가는 위기가 지나가고, 신뢰는 회복된다. 그때가 되면 시행했던 경기부양책은 철회되어야 한다. 이는 역사적으로도, 이론적으로도 자명한 원칙이며, 정상적인 경제 시나리오라면 다음과 같은 순서가 맞다.
초저금리는 경제를 다시 활성화시키기에 충분했어야 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양적완화는 단발성 충격으로 경기 회복을 이끌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못했다. 심지어 일회성 위기 대책이 아니라 일종의 관행처럼 자리 잡은 후에도 마찬가지였다.
⇒ 빚으로 만든 양적완화로 경제는 회복되고도 남았어야 하지만, 초저금리 시대에도 경제는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그 이유는 그 돈의 대부분이 지갑이 아닌 자산시장으로 흘러갔기 때문이다. 이러한 양적완화라는 긴급처방은 어느새 상시정책이 되었고, 경제는 회복되지 못하는데 시장에는 돈이 흔해졌다.
[📖 Chapter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 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p207) 중앙은행의 딜레마
인플레이션이 고공행진하면 중앙은행의 정상적인 대응은 금리를 인상하는 것이다. 하지만 정부를 포함한 전 세계가 저금리에 중독된 상황에서 금리가 ‘적정’ 수준까지 상승하도록 내버려두면 인플레이션보다 훨씬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어떤 국가가 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7퍼센트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가정해보자. 하지만 그 나라의 중앙은행은 그렇게 할 경우 세수 대비 정부 차입 비율이 감당할 수 없는 상태가 되고, 주택담보대출 상환이 불가능해져 주택시장이 붕괴되고, 금리와 반대로 움직이는 채권 가격의 하락으로 채권시장이 붕괴되고, 주식시장도 무너질 거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 금리를 올리면 부채 부담이 폭증하게 되고, 그대로 두면 화폐가 급격히 약화된다.
[📖 Chapter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p214) 가능성 이해하기
존재하지도 않을 상황을 가정한 훌륭한 투자보다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내재적 불확실성 때문에 가능한 한 장기투자를 위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몇 개월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정확하게 예측하고 그에 맞춰 투자를 조정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게 하다가는 돈을 벌기는커녕 예측이 틀려서 돈을 잃을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 차라리 앞으로 10년 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큰 그림이 맞으면 계속 그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매일 시세에 따라 포지션을 조정하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 당장은 예상과 다른 조건이 나타날 수 있고, 타이밍이 어긋날 수도 있다. 하지만 노스트라다무스가 되지 않아도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 지금 당장 예측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 10년 뒤, 20년 뒤에 어떠한 큰 그림의 방향일지에 맞는 의사결정을 하는 장기계획을 세워야 한다. 순간순간을 맞추려 하면 안된다. 맞추지 않아도 비슷한 방향으로만 길게 가면 된다.
(p238)
현 상황을 고려할 때 주요 단점은 부동산의 자본가치가 금리 상승에 취약하다는 점이다. 모든 조건이 동일하다면 금리가 상승할수록 주택 가치는 떨어진다. 왜 그럴까? 대출 비용이 증가하면 주택을 사려는 두 그룹, 즉 투자자와 실수요자는 예전처럼 높은 가격을 지급할 이유가 없어진다.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채권 같은 더 안전하고 쉬운 투자에서 얻을 수 있는 것보다 더 높은 수익을 얻으려 할 텐데, 이런 상황에서 이자 지출이 많아진다는 것은 곧 부동산 매입가를 낮춰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실수요자의 입장에서는 금리가 높아지면 동일한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는 대출 한도가 줄어들기 때문에, 그만큼 지급할 수 있는 집값도 낮아진다. 결국 시장의 두 구매층 모두가 가격을 낮춰 부르려 하기 때문에 매도자가 받을 수 있는 가격은 내려가게 된다. 이는 앞서 살펴봤던 금리가 떨어지면 자산 가격이 오르는 것과 정확히 반대의 메커니즘이다.
⇒ 실수요자는 대출을 받아 매수하지만, 여기선 투자자 역시 실수요자와 같이 대출을 받아서 투자를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금리가 상승해 이자를 내야하는 비용이 늘어나면 수익관점에서 마이너스가 되기 때문에 금리 상승이 악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다만, 우리가 하는 투자방식은 대출을 일으켜 투자를 하는 것이 아니다.
(p34) 물가가 오르는 게 아니다. 당신의 돈이 작아지고 있다.
(p51) 당신의 자산은 인플레이션보다 더 빨리 달리고 있는가?
(p94)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게 있다.
(p214) 존재하지도 않을 상황을 가정한 훌륭한 투자보다 상황에 맞춘 평범한 투자가 훨씬 더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높다.
(p229) 충분히 긴 시간 동안, 가치가 사라지고 회복하지 않는 ‘잘못된 투자’를 피할 수만 있다면, 결국은 수익을 보게 될 것이다.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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