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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게이터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후기 #15

26.04.18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 김성오

▶저자 및 출판사 : 도서출판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026. 4. 1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삶, 태도,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저자: 김성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처남인 손 대표의 권유로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울 역임하면서 온라인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메가스터디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그 또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려진 온라인 교육업체로, 코스닥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에는 메가스터디의 자매회사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다. 엠베스트는 출범 당시 회원 수가 겨우 4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37만명의 회원을 거느리며 중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시장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에는 매출이 150억원을 돌파했고, 2007년에는 76% 신장한 263억원을 기록했다. 엠베스트는 2006년 11월에 다시 메가스터디와 합병했고, 현재 그는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이러한 그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 『육일약국 갑시다』은 출간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10만 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그가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알려주는 매출 성장의 비밀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부끄러워 하라', '상대가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라', '실패는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등의 네 가지이다. 김성오 사장은 이 책의 판매로 인한 인세 1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출판사 리뷰

 

누구나 성공을 꿈꾸지만, 누구나 성실하진 않다. 화려한 전략이나 특별한 운보다 더 강력한 무기는, 누구도 주목하지 않는 시간을 묵묵히 버텨내는 성실함에서 비롯된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바로 그 평범한 진리가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온몸으로 증명한 한 사람의 기록을 담고 있다.

저자는 말한다. 사람을 얻으면 신뢰가 쌓이고, 신뢰가 쌓이면 결국 돈은 따라온다고. 이것이 바로 그가 돈이 아닌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택한 이유다. 그는 변두리의 작은 약국의 문턱을 드나드는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눈빛을 맞추고, 인사 한마디에도 정성을 담았다. 그 결과 단골은 친구가 되었고, 친구는 또 다른 손님을 불러왔다. 특별한 것 없는 약국은 어느새 마을의 사랑방이자, 지역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기술이 정교해지고 시스템이 고도화될수록 사람들은 더 외로워지고, 더 쉽게 소외된다. 클릭 한 번으로 해결되는 편리함은 넘쳐나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진심은 점점 더 귀해지고 있다. 결국,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 한 방은 ‘사람을 향한 진심’에서 나온다. 멋진 간판과 화려한 광고는 얼마든지 모방할 수 있지만, 성실과 정성만큼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법이다.

이제 저자는 묻는다.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순간, 비로소 지속 가능한 성장이 시작될 것이다.

‘5.2억 인세 전액 후원’

이 책을 읽고 나면, ‘성실하게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예상치 못한 팬데믹으로 비롯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육일약국 정신’을 찾는 독자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소상공인은 물론 대기업 경영자, 예비 창업자, 직장인까지?‘성실’과 ‘진심’을 최고의 경쟁력으로 삼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다시 일어설 용기와 실천의 지혜를 얻었다고 입을 모은다. 이러한 깊은 공감과 신뢰가 있었기에 『육일약국 갑시다』는 단발성 베스트셀러에 그치지 않고,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이 책을 처음 세상에 내놓을 때만 해도, 저자는 그저 소박하지만 진솔한 체험을 정리한다는 마음이었다. 그런데 독자들로부터 ‘이 책을 읽고 나니, 뭐라도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졌다’라는 이야기가 끊이지 않았다.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저자는 다시금 깨달았다.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삶의 양식이 복잡해졌다고 해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길은 하나라는 것. 시대와 분야를 초월하는 ‘보편적 성공의 원리’는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이번 개정판은 그 원리를 다시금 정리하는 마음으로 준비되었다. 본문은 큰 틀을 유지하되, 다소 거칠었던 문장과 낡은 사례들을 시대에 맞게 다듬고 보완했다.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그것을 전하는 방식은 시대의 흐름에 맞춰 달라져야 한다는 저자의 고집이 담겨 있는 셈이다.

수많은 성공 지침서가 넘쳐나는 오늘에도 이 책이 여전히 사랑받는 이유는 분명하다. 시대가 바뀌어도 변치 않는 단 하나의 진리, 사람으로 시작해 신뢰로 완성되는 비즈니스의 본질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육일약국 갑시다』는 그렇게 제 자리에서 성실과 정직의 가치를 지켜내며, 여전히 그 힘이 살아 있는 세상을 만드는 데 조용히 힘을 보태고 있다.

 

 

출처: 예스24

* 출처 : 예스24

2. 목차 및 내용

:

📕목차

프롤로그 섬김의 비즈니스

|chapter 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육일약국 갑시다!”

· 정성이 대단한 사람

·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 약사님은, 한방 공부 중

·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 분수에 맞게, 힘닿는 만큼

· “지는 약사라예, 박사 아니라예”

·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 경영

· 상담 십계

|chapter 2|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 가장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 직장인 마인드 vs. 자영업자 마인드

· 노력의 마일리지

·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는 순간

·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chapter 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는 기회

· 자금의 선순환 & 직원의 선순환

· 당신의 마케팅이 효과 없는 이유

· 기본에 충실할 것

·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 불안을 견디는 힘

· 약국 (경영)합니다

· 적절한 타이밍의 미학

· ‘안 되는 것’과 ‘안 해본 건’ 다르다

|chapter 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 아버지의 생활신조

· 작은 데 충성한 자가 큰 데도 충성한다

· 복은 사람을 타고 온다

· 다음에, 언젠가, 나중에….

·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에필로그 내가 바라본 김성오 대표

📖p.17-19

문제는 혼자만의 노력으로될 일이 아니라는 데 있었다. 이에 가족은 물론 지인에게도 도움을 청했다. 공적이든 사적이든 택시를 타고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이에게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한마디를 당부한 셈이다. 

당시 나는 커다란 문을 앞에 두고 서있는 기분이었다. 그 문은 너무나 견고하고 두터워서 아무리 두드려도 쉽게 열릴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정성을 들이면 바위에도 꽃이 핀다고, 언젠간 이 노력이 통할것이라는 믿음 하나로 버텼다. 

(중략)

이 일은 누가 시켜서 시작한 게 아니다. 

📖p.33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있다. 그래서 기대없이 건넨 배려, 계산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p.47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p. 78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손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만약 하루 두 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둔다면, 시간이 흐를 수록 수확량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다. 누적된 씨앗들이 차례로 열매를 맺기 때문이다. 하지만 씨앗 하나를 뿌려놓고 그날 바로 한 개의 열매를 기대하거나, 반 개의 씨앗으로 온전한 결실을 바란다면 금세 바닥이 드러날 수 밖에 없다. 더는 거둘 것도, 자랄 것도 없는 상태가 되는 건 시간문제다. 

이는 영업과 마케팅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예외없이 통하는 원칙이다. 

📖 p. 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는 다른 회사의 뛰어난 인재를 부러워하기 보다는 내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구성원들에 대한 응원을 아끼지 않는다. 

한마디로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셈이다. 

📖 p. 117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아직은 서툴고 어색할지라도 이를 과감히 사용해보라. 행동하는 순간 잠들어 있던 달란트가 깨어나고 멈춰있던 삶도 비로소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 p. 122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 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냐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되든 밥이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가는 것이다. 

📖 p. 142

회자정리, 우리는 늘 누군가를 만나고 또 이별하며 살아간다. 이런 사람들과 언제,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다시 마주하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무엇보다 모두가 '끝'이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경우가 무수히 많다. 좋은 기억을 품고 더난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좋은 이별은 마침표가 아니라 다음을 위한 쉼표에 가깝다. 어제의 이별이 내일의 가능성을 앗아가지 않도록, 오늘도 우리는 '잘 헤어지는 법'을 배워야한다. 헤어짐을 단정히 마무리할 줄 아는 사람만이 더 나은 만남을 품을 수 있다. 

📖 p. 151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p. 170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을 겪으며 배운 셈이다. 

📖 p. 194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일단 시작하고 부족한 부분은 경험으로 채워나가면 된다. 움직이는 사람이 준비만 하는 사람을 앞서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다. 

반대로 아무런 준비 없이 '닥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태도로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위험하다. 

사업은 감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시장 흐름을 읽는 통찰, 차별화를 설계하는 감각 그리고 핵심 경쟁력을 조립하는 기술이 요구되는 냉정한 현실이다. 이 균형을 잡지 못하면 준비와 실행 모두 헛된 소모로 끝날 수 있다.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 p. 213

그렇게 변화하는 삶을 살다보니 나도 모르는 경쟁력이 하나둘 쌓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경쟁자보다 가진 무기가 더 많아졌다. 남들이 어렵다고 포기하는 일도 어느덧 할만한 일, 별것 아닌 일이 되었다.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 블루 오션이 되는 날도 맞았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삶을 대하는 태도를 다시 생각하게 된다. 이런 태도라면 어떤 비즈니스에서도 결국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 같다.

조금이라도 손해 보면 ‘호구’라고 여겨지는 요즘의 시각과 달리, “조금 손해 보면 어때?”라는 생각의 전환으로 사람의 마음을 얻은 여러 에피소드들이 특히 인상 깊게 남았다.

결국 사람은 재산이자 힘이며, 삶을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하게 된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삶을 이어가는 것은 참으로 큰 행복이다. 물론 모든 일이 마음처럼 흘러가지는 않지만, 각박한 사회 속에서도 힘들 때나 기쁠 때나 곁을 지켜주는 사람들에게 늘 감사하는 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적극적인 삶의 태도, 수용성 그리고 '덕분에'라는 생각의 전환.

진심을 다해 살아가는 과정 속에서, 어쩌면 나는 누군가에게 작은 이정표가 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삶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아가며, 매 순간 최선을 다하자.

5. 나에게 적용할 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어제보다 나은 내일을 살것

나보다 앞서나가 이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니며 '비법'을 배우고, 왜 성공했는지를 깊이 들여다 본다. 

그리고 그렇게 익힌 지혜를 곱씹으며 나만의 방식으로 체화하고 

나만의 전략으로 재해석할것. 

그리고 꾸준한 반복 그리고 성공은 운보다는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 

적극적인 실행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채우는 비법이다. 

쉽게 얻으려 하지 말고 체득하며, 이리저리 실패하며 나만의 길을 만들어나가자. 

6.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손웅정, <모든 것은 기본에서 시작한다>


댓글

변화의시간
26.04.18 21:25

성공은 운보다 태도에서 비롯된다👍👍👍👍👍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마린블루
26.04.18 21:26

크으 네비님 빠르게 후기까지👍👍 운보다는 태도와 실천😄😄 진짜 태도가 넘 멋진 분이었던거 같아욤~좋은 후기 감사합니당😊😊

동료
26.04.19 06:35

가장 큰 기회는 위기의얼굴을하고나타난다!인상적이네요 이 책 아직 못읽어봤는데 읽어봐야겠어요 네비님 후기는 언제나 정성스럽고 꼼꼼해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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