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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은 도박이라는 생각이 기저에 깔려 있었는데 미국 주식은 성과에 기반하여 주가가 연동되니 투자할만하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해당 기업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서 기업의 주인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 고환율 + 환전 수수료 + 세금 (22%) 로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이미 시작부터 지는 게임이라고 생각 하였으나 

      장기적으로 상승하면 앞의 단점을 커버하고도 남는다는 생각이 들었고, 수급의 영향을 많이 받는 국내주식보다 

      기업의 가치가 지속 우상향 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위기에 강한 달러 자산을 

      보유 하게 되는 장점도 있다.)

  • 7가지의 안전장치가 있어 하락시에도 제한적인 하락을 맞고 상승의 기대감이 큰 종목들을 고를수 있을거 같아 

      앞으로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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