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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투자기초반33기 28조_동글킴] 3강 강의 후기

26.04.19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3강을 통해 크게 느낀 부분은,

지방 투자를 단지 ‘연식’으로 접근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광역시 포함 지방은 해당 지역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선호도 기준이 따로 있었고,

이에 따라 비교해야 하는 범주가 각각 달랐다.

 

  • 지방 투자의 본질 = 돈을 불리는 투자

→ 수도권은 좋은 자산을 ‘오랫동안’ 보유하는 관점

→ 지방은 ‘투자금 대비 수익’에 집중된 매도 전략 관점

막연히, 지방은 어렵다. 위험하다. 가 아니라,

구조 자체가 다르니, 알맞는 전략을 매칭해야 한다는 것이다.

 

  • 핵심은 ‘공급’

이번 강의에서 지속적으로 강조되는 부분은

예전부터 그래왔지만, 역시나 공급이다.

지방은 쉽게 생활권 이동이 편하다.

이에, 도시의 체급보다 더 중요한 변수이며,

같은 조건이라도 지역 간 공급 유무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결과 도출된다.

(또한, 공급 가뭄 동시에 전세가가 바로 움직이지 않는 부분 킥!)

 

  • 저렴하다! 에서 끝나면 안된다.

A지역이 싸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다.

그러나, 현재 상황에서 끝나지 않고,

싸다 → 전세 상황 확인 → 공급 확인 → 선호도 파악

프로세스 별로 각 상황에 맞는 현황 파악이 필요하다.

 

  • 지방 비교평가 가이드라인 설정

이번 강의 핵심은 단연 비교평가라고 생각된다.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것을 사는게 맞다.

그럼 더 좋은 것을 어떻게 판단해야 하는가?

수도권은 워낙 많은 비교평가 통해, 비교적(?)

수월하게 가치 판단 할 수 있지만,

이번 지방 임보 쓰면서 느낀 것은 가치판단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강의를 통해 입지, 상품성, 지역상황 그리고 각 지역만이 가지고 있는

선호요소!! 가 다르다는 것

B지역은 평지, 바다, 연식

C지역은 학군, 도심접근성, 연식

기본 입지, 상품성, 공급에 더하여 각 지역에 맞는 +@끼리 비교!!!

 

이번 강의는 “지방 투자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처음으로 구조적으로 이해한 시간이었다.

 

특히 기억에 남는 한 문장:

“투자는 내 상황에서 가장 좋은 자산을 계속 쌓아가는 것”

수도권이냐 지방이냐가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반복하는 것.

이 기준을 가지고 다음 투자까지 이어가야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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