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후기 [괭이부리말]

26.04.20

월 300만원 버는 주식 투자 공식 

미국 ETF 투자로 평생 월급 받는 법

 

저자 및 도서 소개

 

진서빈

스물셋에 처음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여러 번 실패를 거듭하다가 스물일곱에 금융권에 취업해 금융 데이터 전문가로 일했다. 취업만 잘하면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근로 소득만으로는 내 집 마련은커녕 결혼도 못할 것 같아 다시 제대로 된 주식 투자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수많은 시행착오와 오랜 공부 끝에 미국 주식 투자와 절세 계좌를 활용한 ‘평생 월 300만원 만드는 투자 공식’을 만들었고, 결국 서른다섯이 되던 해 조기 은퇴를 이뤘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하면 좀 더 가치 있게 보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을 나누고 싶어 유튜브와 강의를 시작했다. 현재 15.4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통계전공 광화문금융러>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월급쟁이부자들’에서 주식 투자 강의를 하고 있다.

 

 

프롤로그

 

1장 왜 주식 투자인가?

 

  • 강남 아파트 vs 주식
  • 가장 직관적인 투자 자산인 배당주
  • 배당금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
  • 실패하지 않는 ETF 투자

    p56 배당주 투자를 할 때 가장 조심해야 할 점은 배당금만 보고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성숙기에서 쇠퇴기로 넘어가는 기업에 투자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적과 배당금이 줄어드는 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p61 NAV(순자산 가치)입니다. ETF는 기본적으로 펀드이기 때문에 여러 주식을 매수하면서 자산을 형성합니다. 그리고 이 자산을 ETF 1주의 가치로 계산한 것이 NAV입니다. 즉 NAV는 ETF 1주가 보유한 본질적인 가치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NAV는 장이 끝나고 한 번 계산이 됩니다. … iNAV는 NAV와 달리 10초마다 실시간으로 제공되는 ‘추정’ NAV입니다. … iNAV는 추정값이고 매수와 매도는 일정 부분 투자자들의 수급에 따라 결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NAV와 시장 가격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NAV와 시장 가격에 차이를 ‘괴리도’라고 부르며, 이 차이의 비율을 바로 ‘괴리율’이라고 부릅니다. … 비정상적으로 괴리율이 높은 ETF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P64 추적 오차라는 개념도 알아 두면 좋습니다. 추적 오차는 ETF가 추종하는 기초 지수와 NAV(순자산 가치)의 차이 입니다. 만약 추적 오차가 없는 경우 ETF가 기초 지수를 잘 따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총보수는 ETF를 운용하는 자산 운용사에서 가져가는 수수료

    총보수와 기타비용을 합한 비용을 총비용 비율

    매매 중개 수수료율

    총보수, 기타 비용, 매매 중개 수수료를 모두 합한 전체 비용을 실부담 비용율

 

  • ETF 분석 도구
  • 부록 ㅣ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비전 보드 만들기

 

 

2장 수익보다 중요한 절세

 

  • 현금 흐름의 중요성

     

    p99 현실적으로 월 300만원의 현금 흐름을 만들기 위해서 매매 차익과 분배금에 대한 세금뿐 아니라, 금융 소득 종합 과세 대상자가 될 경우와 건강 보험료의 인상까지 감안하여 고려해야 합니다.

     

  • 건강 보험료의 덫

     

    p108 여기에 배당 소득세 15.4%를 더해야 하기 때문에 배당금을 받아서 증가하는 비용은 실질적으로 약 23.4%(배당 소득세 + 건강 보험료 + 장기요양 보험료)가 됩니다.

     

  • 연금 저축 계좌는 노후 대비용이다?

     

    p114 연금 저축 계좌는 중도 인출이 자유롭다는 이점도 있습니다. 단, 중도 인출을 하는 경우 16.5%의 기타 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여러 콘텐츠에서 기타 소득세 때문에 연금 저축 계좌를 연금의 목적으로만 사용하라는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릴 수 있습니다. 일반 계좌를 통해서 배당금을 받고 이 금액이 월 300만 원이라고 한다면 앞서 확인한 건강 보험료와 배당 소득세를 합친 약 23.4%의 비용을 부담하게 됩니다. 기타 소득세가 그 자체로 비싸다고 느껴질 수도 있지만 배당소득세와 건강 보험료를 합친 23.4%와 비교하니 저렴하게 느껴집니다.

     

    p116 연금 저축 계좌와 IRP 계좌를 합산하여 세액 공제를 받기 위해 납입할 수 있는 한도는 900만 원이고, 여기에 근로 소득자 기준 5500만 원 이하에 속하여 세액 공제를 받으면 최대 148만 5000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세액 공제를 받은 금액을 연금 수령 외에 중도 인출할 경우 기타 소득세가 생기므로 16.5%의 금액을 반환해야 하지만, 종합 소득세와 건강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 큰 부담이 아닐 수 있습니다.

     

    p122 조기 은퇴 또는 월 300만 원의 현금 흐름을 만드는 시점을 조금이라도 앞당기기 위해서는 세액 공제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을 최대한 쌓아 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됩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은 내 마음대로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아무런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은 세액 공제나 배당 소득세 감면을 받지 않은 원금을 뜻합니다.

     

    연금 저축 계좌에서 투자를 하다 보면 위와 같은 네 가지 분류의 투자 금액(①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 ② 세액 공제를 받은 원금, ③ 수익(매매 차익), ④ 수익(배당금)이 쌓입니다.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①)은 언제든지 자유롭게 인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나머지 2, 3, 4번은 어떤 식으로든 세금 혜택을 받았습니다.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은 투자 원금은 당연하고요. 매매 차익이나 배당금도 연금 저축 계좌에서는 배당 소득세가 원천징수되지 않은 상태로 들어오기 때문에 연금 저축 계좌의 혜택을 받은 금액입니다. 따라서 2,3,4번 금액을 인출할 때 연금 저축 계좌와 관련된 세금인 연금 소득세, 기타 소득세 혹은 종합 소득세를 납부해야 합니다.

     

    연금 저축 계좌에서 세액 공제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을 최대한 채워 놓는다면 나중에 인출할 때 세금의 부담 없이 꺼내 쓸 수 있는 돈이 커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그래서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은 투자 원금과 세액 공제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으로 구분하여 두 개의 연금저축계좌로 etf를 운용할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인출 할 때는 가장 먼저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부터 인출하게 됩니다. 여기서 세액 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만큼 인출할 때는 어떠한 세금도 내지 않으며 건강 보험료의 인상도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무조건 만들고 봐야 하는 ISA 계좌

     

    p139 ISA 계좌는 일찍 만들어 둘수록 유리합니다. 3년 만기를 채워 해지해야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연금 저축 계좌로 이전하여 추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해마다 2000만 원의 한도가 추가로 생기기 때문에 ISA 계좌를 미리 만들어 한도를 높여 두면 비교적 큰 금액의 자금을 운용하기 수월해집니다.

     

    p141 ISA계좌는 최소 3년의 만기를 유지하면 해지하고 나서 연금 저축 계좌로 이전할 수 있습니다. 즉, 연금저축계좌로 이전할 수 있는 금액을 늘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세액 공제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기존 ISA 계좌에 납입한 금액이 1억원이고 10%의 수익이 발생하여 1억 1000만 원이 되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1억 1000만원을 연금 저축 계좌로 이전하게 되면 이전하는 금액의 10%(최대 300만원)까지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1억 1000만원에서 300만원을 뺀 1억 700만원은 세액 공제의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이 됩니다. 그리고 세액 공제 혜택을 받지 않은 투자 원금은 연금 저축 계좌에서 중도 인출을 하더라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 절세 계좌의 완성 IRP 계좌
  • 부록 ㅣ 평생 월 300만 원 만드는 시뮬레이션 구상하기

 

 

3장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투자 공식

 

  • 주식시장에서 벌어지는 일

     

    p163 주식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예상하고 맞추면서 주식 투자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 핵심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주가가 하락하는 중기와 말기에 가능한 한 많이 매수해서 가격 상승까지 인내하며 버티는 것이 핵심입니다. 마치 강남 아파트에 투자하는 마음가짐처럼 말이죠. 한 번에 영혼까지 끌어모아 단번에 승부를 보겠다는 마음을 버려야 합니다.

     

  • 강남 부동산 같은 주식이 있다면?

     

    p165 강남 아파트 같은 자산은 돈이 생길 때마다 계속 모으고 싶은 자산, 큰 문제가 없다면 절대로 팔고 싶지 않은 자산(증여까지 하고 싶은 자산), 가격이 떨어져서 매입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바로 구입하고 싶은 자산, 내가 산 가격보다 하락해도 결국 오를 것이라는 믿음으로 덤덤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자산이었습니다. 저는 주식 시장에서 강남 부동산과 같은 자산, 어쩌면 그보다 훨씬 더 좋은 자산으로 S&P 500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제안하려고 합니다.

     

    p171 S&P 500 지수가 아무리 장기간 우상향했다고 하더라도 큰 폭의 하락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실제로 2000년대 이후 S&P500 지수는 반 토막에 가까운 하락을 두번이나 경험했습니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이 시기에 더욱 적극적인 투자를 하는 것이 기회로 작용했습니다.

     

    p182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50%까지 손실을 이겨 내고 버텨야 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고점 대비 10% 이상 주가가 하락했던 경우도 비일비재했습니다. 이런 시기를 겪을 때마다 S&P 500 ETF에 투자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 수도 있습니다. 장기간 우상향한 결과를 보면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장기 성과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막상 내가 실천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성장주의 경우 금리의 변동에 따라 성과 편차가 클 수 있기 때문에 성장주가 많이 분포되어 있는 S&P 500 지수도 금리 인상이 급격하게 이루어졌던 2022년에는 주가가 크게 하락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따라서 장점과 단점을 모두 파악한 뒤, 한 종류의 ETF만을 매수하기보다는 여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주식을 매수한다면 이 중에서

     

    p189 나스닥 100 지수가 갖는 변동성을 이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는 적립식으로 모으기보다 주가가 크게 하락했을 때 집중적으로 매수하는 것이 좀 더 합리적인 투자가 될 수 있습니다.

     

    p190 처음에는 S&P 500 지수를 적립식으로 모을 것을 일반적으로 권합니다. 더불어 나스닥 100 지수는 다른 지수들과 비교했을 때 성장주 투자 비중이 가장 크기 때문에 금리가 급격히 상승하면 더 큰 부침을 겪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p195 미국 배당 다우존스 지수는 좋은 기업을 선별하는 지수 요건을 갖고 있고, 가치주의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주가가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연평균 8% 대의 배당 성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2023년에서 2024년 중순까지 이어진 빅 테크 기술주 위주의 상승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성과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장주의 비중이 거의 없기 때문에 단독으로 모으기 보다 성장주 비중이 높은 ETF와 함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p197 경제적 해자 지수를 구성하는 기업에서 가치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그리고 S&P 500 지수는 앞에서 확인한 바와 같이 성장주의 투자 비중이 높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치주의 비중이 더 높은 경제적 해자 지수가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는 환경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더 좋은 성과를 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p202 배당주는 주가가 하락했을 때 배당 수익률이 높아지면서 다른 어떤 종목보다 안정적인 매수세가 유입될 수 있습니다. 높아진 배당수익률이 매수 시그널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뛰어난 주가 하락 방어력을 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p207 현재 시장 분위기는 빅 테크 기업들의 비중이 높은 S&P 500 지수와 나스닥 100 지수에 투자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기는 하지만, 안정적인 포트폴리오 관리를 위해 미국 배당 다우존스 지수와 경제적 해자 지수, 그리고 미국 배당 귀족 지수를 추종하는 ETF의 편입도 고려할 것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 기본 : 주식 ETF 70% + 단기채권 30%

    → 주식 ETF : 기본 50(S&P 500 40% + 경제적 해자 지수 10%) + 방어용 20(미국 배당 다우존스 지수 10% + 배당귀족지수 10%). 단기 채권도 기본적으로 방어용이니까.

    → 6개월 적립식으로 쌓아가면서 감 잡기.

    → 나만의 비중 잡고 + 전세상승분 함꼐 투입. 적립식 투자. + 폭락시 나스닥 100 변동성 활용

     

    p209 내 절세 계좌에 담을 ETF

    S&P 500 : ACE 미국S&P500, RISE 미국 S&P500, TIGER 미국S&p500

    나스닥 100 : ACE 미국나스닥100, RISE 미국나스닥100, TIGER 미국나스닥100

    미국 배당다우존스 : ACE 미국배당다우존스, SOL미국배당다우존스,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경제적 해자 : ACE 미국WIDEMOAT동일가중

    배당귀족 :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 미래에셋자산운용이 ETF 다양하네?

     

  • 조기 은퇴를 도와줄 투자 도구
  • 미국 주식 수익률을 높이려면

     

    P223 환율 변동에 따라 너무 높은 수준에서는 하락할 것을 대비하고, 너무 낮은 수준에서는 상승할 것을 대비하는 투자가 합리적입니다. 저는 이 기준을 1200원으로 판단합니다. 현재 환율 수준이 1200원보다 더 높다면 환헤지형 ETF를 매수하는 것을 고려하고, 1200원 아래라면 환노출형 ETF를 매수하는 식입니다. 반드시 환노출형이나 환헤지형 둘 중 하나의 ETF만 매수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환율 수준을 통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 현재로서는 H붙은 상품을 매수해 두는 게 좋겠구나.

     

  • 부록 ㅣ 최종 투자 포트폴리오 작성하기

     

    P225 전체 주식 투자 비중에서 70%는 매수 비중으로, 나머지 30%는 현금 비중으로 두는 것을 권합니다. S&P 500 지수를 기준으로 20% 하락할 때 보유 현금의 50%씩 추가로 매수하는 식입니다. … S&P 500 지수가 20% 하락할 때 ㅏ스닥 100 지수가 더 큰 폭으로 하락한다면 나스닥 100 지수의 매수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나스닥 100 지수와 같이 상대적으로 변동성이 큰 투자 대상은 주가가 크게 하락했을 때 보유하고 있는 현금으로 매수하는 게 합리적입니다.

     

    p227 현금 비중을 30%로 유지할 것을 권장 … 파킹 통장, 예적금 등 내가 언제든 찾아서 사용할 수 있는 현금을 보유하여 심리적 안정을 갖는 것도 투자 전 중요한 마음가짐입니다.

     

    1. 월 투자 가능 금액 : (1800) * 2 = 3600 / 12 = 300만원. / ISA는 개설만 / 나머지는 마통 상환

    2. 투자가능기간 : 15년

    3. 현재 환율: 1473원

    4. 초기포트폴리오 구성

    - TIGER 미국S&P500TR(H) 150

    - ACE 미국WIDEMOAT동일가중 50

    - SOL미국배당다우존스(H) 50

    - TIGER 미국S&P500배당귀족 50

    - 현금 0 : 마통 상환 300만원이 현금에 대응함.

    5. 포트폴리오 구성 사유: 기본적으로 600 중 300은 현금으로 마통 갚는 데 사용. 나머지 300 중 50%는 S&P500 추종 etf. 경제적해자지수, 배당 다우존스지수, 배당귀족을 17%씩 가져가며 감을 잡는다. 이후 마통을 다 갚은 후에는 주식 etf와 현금 비중을 70:30으로 조정한다.

    6. 계획을 지켜 나가기 위한 방법: 돈을 넣고, 백테스트, 구성 종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면서 장기우상향하는 자산으로서 가치에 대한 확신을 얻어 간다.

 

  • 광화문금융러와 함께하는 마인드셋 트레이닝

     

    p269 돈에는 무게가 있습니다. 똑같이 순자산 20억원을 들고 있다고 하더라도 한 번의 투자로 쌓아 올린 자산과 오랜 기간의 노력과 고민을 더하며 쌓아올린 자산의 무게는 전혀 다릅니다. 전자는 잘못된 선택 하나로 쉽게 날아갈 수 있는 자산이지만 후자는 너무 크고 무거워서 도저히 쓰러뜨릴 수 없습니다. 매순간 아끼고 고민해서 차곡차곡 쌓아 올린 자산의 무게는 이렇습니다.

     

 

  • 에필로그

 

 

 

 

 


댓글

쿳쥐
26.04.21 06:09

이 책이군요! 감사합니다. 연금저축계좌를 두 개 만든다는 생각을 못했네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