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주차 강의는 그동안 알고 있던 투자 개념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해준 시간이었다.
시세트래킹, 매수, 보유, 매도까지 각각 따로 이해하고 있던 것들이
하나의 사이클로 연결되면서 투자 과정이 훨씬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특히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낀 점은 투자는 단계별로 따로 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연결해서 설계해야 하는 과정이라는 것이었다.
시세트래킹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처음 시작할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막막했던 부분이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순히 가격을 보는 것이 아니라
선호도를 기반으로 단지를 압축하고,
반복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라는 점이 명확해졌다.
시세트래킹은 의무적으로 하는 루틴이 아니라
앞마당을 깊이 있게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라는 점이라는 것을 생각하며
꾸준한 루틴으로 만들어가자!
매물임장과 협상 부분에서도
가장 크게 남은 건 기준이었다.
단지 선호도, 투자금, 상품성 을 기준으로
선별하고 비교하고 결정의 흐름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강의에서 계약 과정 하나하나가 기준과 체크리스트로 설명되면서
실수하지 않는 투자는 결국 준비된 과정에서 나온다는 걸 느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가장 명확해진 점은
이미 알고 있는 것들도
기준 없이 하면 실행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시세트래킹도, 임장도, 투자도
방법을 몰라서 못 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 없이 흩어져 있었기 때문에 이어지지 않았던 것 같다.
이제는 앞마당 관리, 시세트래킹, 매물임장, 협상까지
각 과정을 하나로 연결해
반복적으로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것부터 기준을 세워 실행하자!
앞으로도 아는 투자자가 아니라 실행하는 투자자로 나아가고 싶다.
적용해볼 수 있는 내용 한가득 준비해주신 코쓰모쓰 윤이나 튜터님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