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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웰씽킹
저자 및 출판사 : 켈리 최 / 다산북스
읽은 날짜 : 26.4.13 ~ 26.4.2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자생각 #확언 #사회공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자처럼 생각하고 현재 내 생각의 뿌리부터 바꿔야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알고는 있었지만 실제로는 매일 하고 있지 않았는데, 다시 한번 일깨워 준 것 같아 큰 도움이 되었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한국에서 태어나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홀로 상경해서 일과 야간학교를 병행했다. 그리고 해외로 나가서 사업을 하려했지만, 10억의 빚을 지기도 했다. 하지만, 부자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를 연구하고 실제 행동으로 옮겨 ‘켈리델리’라는 사업체를 만들고 성공했다. 그 과정의 시작은 결국은 생각을 바꾸는 것이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제1부. 인생의 밑바닥에서 싹튼 부의 씨앗
가난한 어린 시절부터 상경해서 공장에서 일하기까지 엄청 고생을 많이 했다. 게다가 전시 사업 실패로 실제로 생을 마감해야 겠다는 생각도 했다는 내용이 있다. 하지만, 어머님을 생각하면서 다시 인생을 살아보겠다는 과정들이 나온다. 그 중 부에 대한 개념을 다시 세우고, 롤모델/멘토를 찾아 조언을 구하고 위기를 기회로 역전시키는 마중물인 풍요의 생각, 웰싱킹을 강조한다. 특히 돈, 공헌, 인격이라는 3요소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웰씽킹을 통해 멘탈을 강화시키려고 한 생각 습관들
1)탓하기를 멈추고 내 목표에 집중하라
2)합리적으로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3)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제2부. 부를 창조하는 생각의 뿌리, 웰씽킹
1)첫 번째 뿌리, 핵심가치
핵심가치란 우리가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의사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중요한 순간에 결정과 행동을 내릴 때, 나만의 핵심가치에 따라 행하면 된다. 그리고 핵심가치를 정했으면 자신만의 목표와 꿈을 설정해야 한다.
>> 1)가능성을 예단하지 말고, 2)명확한 목표여야 하고, 3)측정이 가능해야 하고, 4)무조건 원대해야 하고, 5)실현 가능해야 하고, 6)데드라인을 정해야 한다.
2)두 번째 뿌리, 결단력
핵심가치에 따라 목표와 꿈을 정했다면, 행동으로 옮겨졌을 때만 가치가 있는 것이다. 실패할 때가 더 많겠지만, 다시 결단하고 또 행동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도 실제로 계속해서 실패하고 있지만, 자책의 시간은 짧게 갖고 다음 행동을 생각한다고 한다.
3)세 번째 뿌리, 선언
머릿 속에만 있다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 선언은 목표로 가는 여러 갈래로 나뉜 길에서 한눈을 팔지 않도록 가드레일을 설치하는 작업이다.
4)네 번째 뿌리, 믿음
모든 성공은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부터 비롯된다. 나를 사랑하는 일은 ‘없음’보다 ‘있음’에 집중하는 것이다.
5)다섯 번째 뿌리, 신념
신념은 무의식 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발현한다. 최소 1시간 이상은 나 자신을 성장시키는데 시간을 할애 해야하고 그것은 운동/명상/선언/독서를 통해 가능하다.
6)여섯 번째 뿌리, 확신
확신은 곧은 신념으로부터 온다. 신념이 확신으로 강화되지 않는 이유는 잠재의식과 내가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목표를 향한 잘못된 생각들이 자꾸 결단과 행동을 주저하게 만들기 때문에, 일단 작은 습관부터 바꾸면서 신념을 바꿔야한다.
7)일곱 번째 뿌리, 질문
어떠 일을 대할 때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습관은 참 중요하다. 단순히 머리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함으로써 답을 내는 과정은 내적 성숙을 도모한다. 질문이야말로 부를 이루는 핵심 뿌리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나 자신에 대한 확신과 믿음이 약한 편이다.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스스로 생각해서 결단을 내리기보다는,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고 그들의 선택을 따르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다보니, ‘내가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실제로 자신감도 낮았던 것 같다. 특히, 내가 과연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종종 들었던 것 같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유용했던 것은, 모든 것은 생각을 바꿔야한다는 것이었고 그래서 확언이라는 습관을 통해 잠재의식을 바꾸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켈리 최라는 저자도 정말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결국은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 나는 그녀에 비하면 훨씬 좋은 환경에 있다. 결국엔 그녀처럼 생각의 뿌리부터 바꾸고 책에서 말하는 웰씽킹을 하는 습관을 만들면, 부자에 좀 더 가까워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난 부자들은 확언의 대가였다. 그들은 자신의 신념과 목표를 실현시키기 위한 도구로 확언을 활용했다. 장기간 성공을 이뤄낸 부자들은 운동, 명상, 독서, 감사일기 중에서 한 가지 이상의 습관을 갖고 있었다.
>> 확언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BM해보자
“우리가 고난, 상처, 불행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있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럴 때일수록 내가 가고자 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상상하며 나아가야 한다. 어차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 주변에 잘되고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많이 좌절하고 조급한 마음이 든다. 이럴 때일수록 ‘나는 지금 안좋은 시기이고 곧 사라질 것이고 언젠가는 좋은 시기가 오겠다’라고 생각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 비교는 할 수 있지만, 각 상황마다 ‘의식적으로’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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