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활어모듬입니다.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 따뜻한 봄날이 찾아왔네요.
2월 인테리어 특강을 끝으로 잠시 월부를 떠났었는데요.
그럼에도, 칼럼과 동료들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마음 껏 독서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에게는 재충전의 시간이기도,
유리공과 고무공을 지키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최근 1호기 잔금을 했는데요.
잔금 복기와 2개월 동안의 일상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며칠 전, 1호기 잔금을 했습니다.
처음 잔금을 하면서 모르는 부분이 많아 막막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투자한 동료들의 칼럼을 보면서 ‘따라 하기’에 성공했습니다 :)
동료들의 글만 읽어도 충분히 잔금 진행하는데 문제가 없더라고요.
(아래 링크 공유합니다)
<꿈이있는집>
https://weolbu.com/s/MhReyhxD4c
https://weolbu.com/s/MhRfulnznq
https://weolbu.com/s/MhRgdSmjfi
<꼬미아버지>
https://weolbu.com/s/MhRov4aSBq
<저스티>
https://weolbu.com/s/MhR13fmQIw
잔금 준비하면서 아래 목록을 체크리스트로 만들어두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1) 법무사 선정(법무통 or 부사님 추천)
2) 중개비/법무사비 필요경비로 현금영수증
3) 법무사 비용 협상(부가세, 제증명 비용 협상)
4) 취득세 카드 발급(무이자 혜택)
5) 자동이체 한도 상향(잔금 납부, OTP)
6) 채권매입할인 금액(잔금 전날 기준, 영수증 다시 요청)
7) 잔금 준비물
-주민등록등본(주민번호공개), 초본(주소변동포함)
-매매계약서 원본, 가족관계증명서(상세)
-신분증, 인감도장
※ 법무사 선정과 취득세 카드, 이체 한도 상향은 미리 준비 할 것
이번에 법무사님이 잔금 이틀 전, 그만두는 해프닝이 발생했는데요.
뒤늦게 영수증을 요청해서 확인해보니, 기존 협상했던 수수료보다
많은 비용을 부가세와 제증명비용 등으로 사이사이 넣으셨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 말씀을 드리니, 잔금 이틀 남겨두고 그만두시겠다고 하셔서 당황했습니다.
영수증을 미리 요청하고 확인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제 잘못이었어요.
다음에는 꼭 협상하고 선정한 당일 영수증을 요청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다행히, 법무통을 통해 기존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새로운 분을 구해서 문제 없이 잘 진행했습니다)
*이체 한도 상향, 취득세 카드, 법무사 선정 미리 할 것
*법무사 선정 당일, 협상된 가격의 영수증을 받을 것
*잔금 하루 전날 국민채권매입비용 및 할인금액을 확인할 것
(최종 영수증 법무사에게 요청해서 꼭 받아놓고 확인하기)
*이틀 전날, 부사님에게 연락해서 약속/장소/준비물 다시 한 번 체크할 것
*잔금은 오전에 할 것 (은행, 등기 등 관공서 시간 등 넉넉히 하기 위함)
*약속 시간보다 먼저 중개사무실 방문해서 등기부등본 등 직접 눈으로 확인할 것
*해야 할 일, 납부해야 할 금액, 선수관리비, 장기수선충당금 등 체크리스트 만들어 갈 것
이 정도만 준비하면 잔금은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투자코칭을 토대로 2호기 계획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2호기 잔금하는 날에도 제 글이, 저한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했습니다.
다들 오늘도 고생하셨고, 화이팅입니다.
이상 활어모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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