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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28기 2아파트가5를 아파트인가요? 딩동댕🎵_ 경제사노 ] 4강 수강후기

26.04.27 (수정됨)

안녕하세요

 

‘뭐 먹고 사노~’ 의 사노로 살다

어느 날 문득 경제에 눈을 떠버린 경제사노 입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

 

퀀텀점프를 상상하며 그리고 23년에 봤던 코쓰모쓰님…을 다시 마주한다는 기대감이 있었지만…

2시간의 인연이 전부였던 터라… 얼굴 까먹었는데 다시봐도 도통 기억이 나지않…

처음뵙겠습니다. >.,<;;;

 

공부를 선택하고 마주한 ‘성장통’ 

 

투자성장에 대한 갈망은 항상 크지만 공부 2년차에 접어들며

튜터님이 이야기하신

 

‘이게 성장하는건가? 멈춰있는 것 아닌가?’

이 생각이 요즘 맴돌고 있었는데 

콕! 찍어 제 마음을 언급하신 부분 기억에 남습니다. 

 

모두 퀀텀점프를 위한 생각으로 이 업에 뛰어들었지만

모든 발자국이 ‘과정의 길’임을 이해하며

도움닫기를 위한 ‘횡보?!’ 구간을 견뎌내야 하는 시기!!

 

 

잘 하는 것 보다 지속 가능성이 중요하다는 느낌을 안고

어느 순간 뒤돌아보면 계단처럼 퀀텀! 하는 순간이 오겠죠

 

 

 

우리 모두는 보다 현명한 투자를 위해 공부를 선택했습니다. 

 

이 행위를 지속하다 보니 내가 투자를 하는 것인지?

걷기운동을 하는 것인지?

썬텐을 하는 것인지?

힘들어서 헤롱되다 정신차리면 아파트 2~3단지는 휘리릭!!

거울 속 흑화?되어가고 있는 제 얼굴을 보며

가끔은 ‘이게 지금 뭐하는…’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함께 했던 모든 분들과의 웃픈? 추억을 생각하며 

피식 웃게 되는 제 모습!!

 

특히 이번 배정받은 지역 공부는 모두가 입을 모아 

혼자였다면 절대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할 정도로

‘험난?’ ‘부들?!’

구간이 많았는데요 

 

그래서 이 안에서 한 달의 시간 동안 함께했던 모든 것들이

튜터님의 강의를 곱씹어보며

퀀텀의 의미가 이런 느낌 아닐까 생각을 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투자를 위한 필수행동은 공부 아닌 현장! 이지말입니다…

 

정작 투자 행동을 위한 가장 필수 액션은 

공부도 아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인간과 인간의 관계성! 

 

투자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 했다고 다짐하지만 

정작 부동산 문 앞에서 한 없이 생각이 많아지는 내 모습!!

 

그래도 과거의 오늘을 돌아보면  

부동산 문 앞에서 숨이 턱 막혔던 경험!

전화 통화버튼을 누르기위해 삼고초려했던 경험!

이 경험의 과정을 넘어온 것을 느끼니

그 때와 비교해서는 저는 분명 퀀텀! 하긴 했네요! (훗 살짝 성장한건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며, 이 일이 투자결과까지는 아니더라도 

투자까지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거래현장에서 이루어지는 

많은 상황에 어떻게 대응하냐가 관건일텐데 이런 부분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건 안되’

‘조건이 안맞아’

등등 많은 상황에 접어내는 판단을 했던 모든 것들이 강의를 들으며 생각났습니다.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다시 시도하는 그 어떤 노력들이

튜터님의 이야기처럼 굳은살 같은 경험이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시도해보는 과정이 분명 다음 성장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윽! 강의를 늦게 완강하며 

이번 매임 후에 제가 접었던 생각들을 다시 곱씹으며

이불킥을 조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니나가 될거니? 나아리가 될거니? 선택해!!

 

이젠 거의 생각의 생각을 곱씹다 못해

해야지 해야지 해내야지 반복되는 생각들!

 

막연한 시세트래킹, 앞마당 관리 어쩔~!

아몰랑~! 그래서 어쩌라고~! 

 

투자가 아니더라도 명언으로 불리울 정도의 

‘준비된자에게 기회가 온다’

의 느낌만 품에 안고 살아오는 투자자 인생!! 

 

투자 환경에서 공부하는 많은 분들이

이런 마음 상태로 오늘을 임하고 있을텐데요

 

 

상위 클래스에 진입하며

누군가는 ‘나아리’처럼 꾸준한 관리를 하고 있으며

이 관리가 ‘앎’의 격차로 티가 난다는 것을 체감하며

 

‘나도… 해보고 싶다’ 에서

‘이제는 나도 해야할 때’가 왔음을 느낄 찰나

 

윤이나 튜터님의 앞마당 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은혜롭게?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생각해보면 이 투자 환경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것들이

부족함 투성이 이지만 그래도 환경의 압박으로 여차저차 물에 쓸리듯 겪어오니 

완벽한 순간은 없다는 것을 공부하며 계속 느껴왔는데 

 

환경의 압박이 없는 

개인관리 영역인 앞마당 관리에 임하는데 있어서는 

다시 과거의 나로 돌아간게 아닌가 싶었네요

 

공부하기 전에 책상 깔끔하게 정리하다 지쳐

텔레비젼 보며 휴식을 취하듯 지내왔던 내 모습! 

 

‘완벽한 앞마당관리?’

‘모든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되는 앞마당?’

 

앞마당 관리 영역 역시 

현재 투자공부 하듯! 스캐줄에 치여 

동료들의 모습에 자극받아 하나둘 처리해내듯

관리 했어야 했음을 생각해봅니다. 

 

이야기 주신 333 부터 차근차근 

999까지 레벨업 스케일업 하는 그 순간까지

질척대며 처리하는 과정을 만들어보겠다는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에 많은 부분 쏟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감사하고 같이 공부하는 그 순간까지 

 

그래도 그때 강의를 계기로 여기까지 했어요~!

라고 이야기 드려보는 그 날을 만들어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마지막 최임까지 달려!!!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코쓰모쓰creator badge
26.04.26 23:24

23년에 만났었군요!! ㅎㅎ 벌써 3년이나... !! 경제사노님 후기 수고많으셨습니다 😊 매물임장 화이팅입니다🌸

트라랑
26.04.27 08:58

강의 후기에서 사노님 목소리가 들려요 ㅋㅋㅋㅋ 꼼꼼하고 알찬 후기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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