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28기 2아파트가5를 아파트인가요? 딩동댕🎵_트라랑] 4강후기; 현재 부족한 부분을 배울 수 있었던 4강 후기

26.04.26 (수정됨)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자로 성장하고 있는 트라랑입니다.

지투실전 4강은 코쓰모쓰 튜터님과 윤이나 튜터님께서 매물임장 하는 법과, 앞마당 관리부터 실전투자까지 잇는 법을 강의로 해주셨습니다. 

 

ㅣ 우리는 단지가 아니라 하나의 매물에 투자한다

 

강의에서 이 부분을 들으며 왜 허투로 매물을 보면 안되는지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단지에 대한 비교평가까지는 정말 머리를 싸매고 한 것에 비해

매물을 선택하는 데는 그것보다 큰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았습니다. 

‘좋은 아파트를 사면 되는 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지만, 

결국 내가 사야하는 것은 하나의 매물이라고 해주신 부분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이 부분을 듣고 나니 얼마나 꼼꼼하게 매물임장을 해야하는지,

매물임장 전부터 얼마나 철저하게 전임을 해야하는 지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떤 단지를 매임하는가? 부터가 정말 중요했는데

시간에 쫓겨서 되는대로 매임을 예약했던 부분이 굉장히 부끄러웠습니다. ^^;;

시작은 시세그룹핑에서 생활권별 단지 선호도를 파악하고, 가격을 입혔을 때

싼 것 부터 봐야했는데, 이때 각 지방에서 중요한 선호요소를 분명히 하고 확인해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령 연식이 중요한 곳이라면, 연식(가치)과 가격이 비례하지 않는 곳부터

매임 할 곳으로 정하고, 

상위 생활권와 차위생활권의 아파트가 가격과 연식이 같다면 

더 좋은 생활권 단지부터 매임하는 것이 맞다고 알러주셨어요. 

그리고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보는 데 이때 투자금은 같지만 매매가가 더 높은 단지를 보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부분은 결론에서 투자경향성 판달 할 때도 굉장히 도움이 되었는데

하나의 매물에 투자하기 까지

결국 임보와 전임에서 선호도를 파악하고-매임을 하여 지역의 결론을 내는 모든 과정이 

다 중요하고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용점: 매임 예약하기 전 배운 순서에 맞게 단지 추려서 예약하기

 

ㅣ 투자의 시작은 앞마당 관리부터

 

튜터님들의 투자 후기를 읽을 때면

앞마당을 보다가 ‘어! 이 가격이면 너무싼데~?’ 하는 구절들을 많이 봤습니다. 

하지만 현실에 쫓겨 앞마당 관리가 잘 되지 않은 적이 많은데요

정말 투자를 하고자 한다면 앞마당 관리가 원씽이 되어야겠다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숫자를 넣는 데만 급급해서 이 시세트래킹에서 어떤 유의미한 부분이 있는 지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지 놓쳤던 부분들을 시원하게 알려주셨어요.

여전히 기회를 주고 있는 지방에게 투자하기 위해서

나의 앞마당들을 잘 관리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많은 단지를 트래킹 하는 것보다 적은 수의 단지 트래킹이라도 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짚어 주셨는데, 미루던 시세 루틴을 꼭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든 과정을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주셔서, ‘이래도 안할꺼니…?’

라는 튜터님의 소리가 들리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달에 반밖에 못한 원페이지를 반성하며

기계적으로 하고 있는 원페이지지만 그래도 이를 통해 지역을 놓치고 있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만, 투자 후보지 전체를 전수조사 해야한다는 부분이 조금 애매했는데

내 투자금에 맞지 않다면, 투자금이 줄어든 지역을 기준으로 전수조사를 해야하는지

이부분을 매달 해야하는지, 투자가 임박했을 때 해야하는 지 헷갈렸습니다. 

현재 전수조사를 하고 있지 않아서 추후 질문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적용점: 5,6월 루틴 원씽은 눈뜨면 시세부터!!

 

ㅣ 하루하루 힘든 게 당연하다

 

1월 부터 4월까지 매주 토,일 임장을 하면서

튜터님 말씀이 너무나 공감이 갔습니다.

토일 임장, 월요일 날아가고, 화요일부터 임보시작, 수,목 좀 쓰나? 하면

강의, 강의 후기, 매임 예약, 루트 그리기, 단임 준비 등등 

치고들어오면 다시 그 다음주.

허덕허덕 하면서 

이렇게 하는 게 의미가 있나, 나는 제대로 하고 있나, 이렇게 까지 하는 게 맞나

스스로를 의심하고 나에게 실망하는 시간들이 당연하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럼에도 동료들과 함께 하고 부족한 점을 채워나가며

안되는 것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또 한달을 만들어 보려 합니다. 

하루하루는 힘들지만 쌓인 시간이 결코 작지않음을 믿어 봅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적용점: 동료들과 함께 하기


댓글

코쓰모쓰creator badge
26.04.26 23:56

트라랑님 후기 수고많으셨습니다 😊 매물임장 화이팅입니다🌸

경제사노
26.04.27 02:09

배고파서 부들대는 경험 같이있으니 경험하게되는 큵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