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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김재철, 콜라주
읽은 날짜 : 2026년 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도전 #결핍(P) #배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부유하지 않은 집안에서 자란 김재철 회장은 서울대에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수산대에 지원하여 동원그룹과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주가 되었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항상 새로운 길에 대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은퇴한 회장님의 인생 이야기이다.
처음에는 동원참치를 만든 회장님이 쓰신 글인 줄만 알았다. 제대로 된 설명을 읽지 않았는데, 읽다보니 동원그룹이 세계 1위 참치 기업을 인수하고 투자그룹까지 만들어 한국투자금융지주의 창업주라는 것을 본 순간 소름이 돋았다.
은퇴한 지금까지도 지금도 미래의 사업에 대해 끊임없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 자세는 30대인 나에게 반성과 또 다른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시도하면 성공 확률은 50퍼센트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성공 확률은 0퍼센트다.”
“실패가 두렵고 무서워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
나는 해보지 않은 것을 시도할 때 망설이면서,
실패하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에 선뜻 시작하지 못하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김재철회장님은, 하고 싶고, 해야 할 것 같은 일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실행에 나섰다.
내가 해야한다고 마음 먹은 것들이 있다.
그것들을 하기 위해서 매일 해야할 일도 있다.
내 마음에 확신이 든 일들이라면 주저하지 않고 해나가야겠다.
실패를 하게되면 그 안에서 배우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 실패를 딛고 일어나면서 성장해서 성공확률을 높이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정리하자면, 최종 목표를 명확하게 그려야 한다.
그리고 역순으로 내가 할 일을 계획하고 실행해야 한다.
먼 미래라도 구체적으로 상상하고 꿈꿔야 한다.
오늘의 막막함과 모호함을 이겨내는 힘은 내일의 구체성에서 나온다.
목표지점이 분명해야 방향성과 길을 잃지 않는다. 그리고 일을 즐길 수 있다."
내가 원하는 목표를 세운 것들이 있다.
처음에 목표를 세우면서
너무나도 커보이고 그 목표와 현재의 나를 바라보다보면
내가 무기력해지는 기분이 가끔 들곤 한다.
하지만 그런 무기력함을 이기려면 그 목표를 위해 역순으로
내가 2026년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이번 달에는 무엇을 해야할지,
또 내일은 무엇을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정해야 그런 무기력함을 이기고
내 목표를 이룰 수 있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인 것 같다.
매일 세우는 목실감과 주간목표, 매달 목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알게되었다.
"부족함, 결핍이라는 단어가 부정적으로 보이지만
인류사에서 특별한 성취를 이룬 많은 사람에게 적용할 수 있는
공통의 단어라는 점도 명백한 사실이다.
부족함, 결핍, 고난 등을 딛고 자신만의 성취를 이룬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현재의 상황에 대처하는 자세였다.
그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최선을 다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도전한 사람과 도전하지 않은 사람의 차이라고 할 수 있다."
결핍은 항상 부정적인 면을 보여주었다.
결핍으로 인해 자신감이 떨어지고
남과 비교하게 되었다.
하지만 결핍이 주는 부족함에서
그것을 긍정적으로 바꾼 사람들을
월부에서 많이 만나게되었다.
실제로 만나기도 하고, 글을 통해 경험을 공유받기도 했다.
어려운 환경을 이겨낸 사람들의 책들을 읽기도 했다.
환경의 탓을 하면서 자리에 안주하게 되었던 과거를 돌아봤다.
어쩌면 지금도 더 할 수 있는데 내가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반성하는 마음도 들었다.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들여다볼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들을 더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방법에 집중해보자.
내 상황을 극복한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극복해보자.
"많은 직장인들이 끌려가듯 회사로 출근한다.
오늘 또 몇시까지 나가서 또 얼마나 상사들의 눈치를 봐야할까
이런 생각을 한다.
이러면 한없이 골치 아플 수 밖에 없다.
대신 ‘내가 성장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되고,
그러면 한없이 재밌어질 수도 있다."
돌이켜보면 직장에서 경험했던 많은 것들은
나를 성장시키고, 그 경험들로 인해서
지금의 내가 만들어졌다.
어떤 일을 하든지 어떤 경험을 하든지
그 과정에서도 배울 점은 있다.
그러면 이 책에 나온 구절처럼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면
더 내가 즐기면서 그 일을 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의 전환을 해보게 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서민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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