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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우이, 너바나, 자음과모음


안녕하세요!
직장인 싱글투자자 쓸입니다
이번달은 많은 직장인이 놓치고 있었던 건보료 정산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사실 3월과 4월에 회사 오버타임을 많이 하면서
추가 근무 수당이 들어올 것을 기대하며
얼추 이 정도 들어오겠다고 상상하고 월급날을 기다렸습니다
3월 새로운 연봉 협상으로 인상도 되었고, 추가 수당까지 꽤 되겠는걸?
하며, 저축액을 이번달은 늘려보자 라고 계획했습니다
기대돼~~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월급날!!!!!
아침 일찍 띠링하고 들어온 급여 입금 알람
하지만, 기대하고 확인한 입금 금액이 뭔가 이상합니다
잉? 내가 계산한 금액과 많이~다른데?
몇 만원이 아니라 많이 비는데?
3~4월 수고한 스스로에게 미안해질만큼
실망스러운 액수,, 뭐야 나머지 어디갔어?라며
(이래서 제가 투자 공부한 이유도 있쥬,,,)
당장 확인한 월급 명세서
그리고 새롭게 찍혀있던 건강보험 정산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인턴 튜터님의 칼럼을 참고하였고,
4월 월급 전에 읽었지만 정리를 안해서 까먹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다시금 살펴본 월급 명세서에서 발견한 건강보험 정산 항목
이윽고 칼럼을 다시 찬찬히 확인하였습니다
그게 아니었더라면,,, 어안이 벙벙했을 듯
(무튼 이 칼럼과 제 경험을 참고삼아 당시 들었던 생각을
나눔글로 쓰고자 합니다)
그거 아셨나요?
사실 4월이 직장인들에게는 빚 청산과 같은 달인데요
건강보험료 연말정산을 이 때 하기 때문입니다
건강보험료가 당장 반영되는 것이 아니라
연말정산처럼 나중에 반영되는 개념이라
이렇게 뒷통수 맞은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ㅠㅠ
자자 기준을 정리하자면
작년에 연봉이 올랐거나 성과급을 받았더라면?
그 때 냈어야 할 보험료를 올해 4월에 정산하는 것
반면, 보수가 줄어들었다면 오히려 정산금을 돌려받을 수 있고,
보수가 그대로라면 정산 금액 역시 없으므로 4월은 무난한 달이 될 수 있습니다 ^^
(나의 경우, 작년에 승진을 했고 작년 월급에 반영되지 않았던
건강보험이 올해 4월에 한꺼번에 정산되어 월급이 적게 들어온 것)
대략 그 금액은 18만원이었는데 대개 20만원 전후인 것 같습니다
미리 가계 재정 상황에 이걸 반영해야 난감하지 않겠죠?
그러기 위해서 내가 확인해야 할 것과 할 수 있는 일을 나누자면
★확인해야 할 것
작년 대비 소득의 변화를 보고 정산 금액 확인하기
국민건강보험공단 → 민원여기요 → 개인민원 → 보험료 조회 납부 → 직장보험료 개인별 연말정산 조회
★할 수 있는 것
일시 납부 혹은 분할납부 신청하기
회사 인사팀에 문의하거나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신청하기
★이 경험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점?
-내 월급 명세서를 관심 있게 보고 입금 금액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꼼꼼히” 체크하기
CEO 마인드로 수입을 체크해야 바보처럼 당하지 않음!
-가계의 재정 계획에 무리가지 않게 미리 조치 취하기
미리 건보료 정산하기/ 분할납부 등으로 플랜 짜기
-단순히 건보료를 떼갔다고 불평하기 보다는 왜 떼갔는지 생각해보기
건보료 정산이 되었다는 것은 나의 연봉 즉 소득이 올랐다는 점
다른 말로 본업에서 나의 가치를 높였다는 방증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이번 실거주 플랜으로 대출을 알아보며 DSR 개념이 들어갈 때 연봉에 따라 대출 금액이 달라짐
결국 고소득자가 대출을 더 잘 받을 수 있고 유리한데,
이러한 개념에서 연봉이 올랐다는 것 역시 +요소임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직장인 투자자의 시드 머니 “월급”
내 월급 명세서에 관심을 가지고 뜯어볼수록 주체적으로
가계 상황을 운용하는지 아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오늘도 모든 직장인 투자자를 응원하며!
다가올 5월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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