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강의 / 임장 / 임보/ 첫 수강 / 투자
나의 첫 지투실전반 원씽과 목표은 “한달을 일정에 맞춰서 완료하기” 였다
한달의 돌아보면,
1주차 내마실과 지투실전을 병행하게 되었는데 이런 적이 처음이라
내마실 마무리 하는 것도 버겁고,
지투실전 1주차 사전임보를 거의 쓰지 못한채 시작하게 되면서 체력적 한계랑 맞닥뜨려서
가장 큰 고비라고 생각이 들었다
3월 말에 한 치과 수술의 여파 때문에 피곤하면 안되는데 매일 적게 자고 해도 따라가기라 어렵….
(병원에서 잘 안 낫고 있다고 그러시고ㅜㅜ)
매일 매일 정해진 양을 하지 않으면 일정마다 제출이 어려워지는데
투자로 다른 지역을 보고 있어서 매물 보러 다니면서
집 이사 문제로 부동산도 다녀야 하고
따라가기가 벅차다는 생각을 더 많이 했었던 것 같다
정신력으로 버티는 것도 체력이 있어야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
결국 최임제출을 미완성으로 냈고
튜터님께 튜터링데이까지는 사임 보완해서 드리겠다고 말씀드렸다
정말 오고 싶었던 실전반인데 왜… 마음이 힘들었다
근데 튜터링데이 전날 너무 아파서 단지임장도 못가고 😂
누워있는데 몸은 아프고 마음이 힘들고 집에선 남편이 주말마다 아이 보느라 힘들어하고….
임장지가 친정이라 주말마다 보냈는데 덤으로 얻게 되는 부모님의 걱정까지 🫠
정말 우당탕당 x 우당탕탕
다행히 다음날 컨디션이 나아졌고 모임 직전 보완한 사임을 제출 할 수 있었고
튜터링 데이도 참여할 수 있었다
비교 임장지가 작아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들었다 아니면 중간에 집에 갔을지도🥹
이때부터는 올뺌 대신 미모를 했다
같은 시간을 자도 나는 일찍 자야 회복이 되서 이때부터 원씽을 덜해도 잠을 잤다
자고 나니 또 컨디션이 나아져서 할 수 있었고 그 때부터 스케쥴을 따라 갈 수 있었다
그렇게 한달을 보낸 그 결과
강의: 5강 완강
임보: 89장
임장: 8회
전임: 14
부동산: 8
나눔글 : 0
강의
매주 강의에서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왜 그렇게 실전반을 다들 오고 싶어하는지 알게 되었다
투자로 더 집중된 강의에서 얻는 인사이트가 컸다
아쉬운 건 마지막주에 투자코칭이 예약되어 있어서 한주 빨리 매물 임장을 했는데
그래서 강의에서 알려주시는 투자에 더 접근한 방식으로 매물예약을 하진 못했었다
결론 쓰면서 투자금에 맞는 단지를 본게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임보
줄어든 임보가 처음이라 나는 사실 이전에 그렇게 많은 양을 쓰진 않았다
단지분석 장표가 들어가면 150장 전후?
새로운 임보는 양은 줄었는데 이상하게 임보 쓰는 시간은 비슷하게 걸리고
오히려 압축해서 넣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다
잘한점은 어려워도 매주 탬플릿 따라서 해봤고 결론을 써본 것과
상승님이 공유해준 파일로 전수조사 할 수 있도록 양식 정리를 한 것이다
결론을 매번 뭘써야 할지 몰라서 기본 양식에 제출했었는데
이번에는 지역 전수조사도 해보고 결론에 넣어볼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가이드 주신대로는 했지만 서울수도권 앞마당 전체를 하고 싶었었는데 못했고
전화로 분위기까지 담지는 못했다 시간이 부족했다
그리고 뾰죡하게 내용을 담는 게 수준은 아직 못 되는 듯하다
임장/전임/부동산
이번 임장지가 내가 만든 앞마당 중에 가장 넓었다 정말 초신축부터 구구구구축까지 다양했다
잘한 점은 따로 단지임장을 보충해서 전체 단지를 다 본 것과 전임이었다
전임을 해보면서 알게 되는 것들이 있었고 중요성을 깨달았다 이번달 처음으로 14번 해봤다
매임 함께한 영탁님 덕분에 다양한 부사님을 만나볼 수 있었다
아쉬운 점은 투자로 접근한 매임이 부족했다는 거
투자
저기 나눔글 1개는 이번달에 투자해서 꼭 투자 복기글을 남기겠다는 나의 의지였는데
아직 마무리 하지 못했다
튜터링데이 즈음엔 투자도 마무리 될 줄 알았는데
투자 지역 매물이 보고 오면 물건이 자꾸 날아가고 투코를 넣을 수 없는 상황이 반복되는 것도 힘들었다
점점 멀어지는 투자금의 범위와 몸도 아프고 집에서 남편과 트러블도 있고
그냥 다 놔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었는데
그렇게 헤맬때마다 희안하게 조장님이 꼭 이렇게 말씀해주셨다
“채니님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투자예요”
그 말씀 덕분에 놓지 않고 투자 지역 계속 들여다보고 부사님들과 연락을 이어올 수 있었다
우주추쿠 조장님께 감사하다
아쉽지 않게 꼭 마무리 하고 싶다
✔ 5강 강의를 통해 깨닫고 적용할 것
1)
지방 지역에 대한 전체적인 상황을 훑어주셔서 좋았다
앞마당으로 다녀온 지역들이 나오니 반가웠고 갔을 때 느꼈던 공급상황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지금 시장에서 달라지는 투자 방향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
어떤 이유에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주셔서 이해가 되었다
그리고 일단 아무것도 없는 사람은 해야 한다고 말씀해주셨다
일단 시작하는게 나에게 가장 우선순위의 큰 적용점이다
2)
전화임장
그러고 보니 나도 내가 하려는 방향으로만 전화하고 부동산 사장님들 만났는데
그 반대입장으로는 연락해본적이 없다
전임 1통의 가치가 100만원
전임을 앞으로는 꾸준히 해봐야겠다
그리고 부동산 갈때 사장님에게 배운다는 생각으로 가봐야겠다
3)
투자자로 오래 활동하면서 부딪히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질문이 있었는데
내 이야기 같았다
니가 투자자가 되려면 견뎌야해 라는 마음…
그래서 가족들에게 뒷통수만 보여주고 있는 상황들
해야지 할 수 있어 꾹꾹 누르면서 하는데
아이가 같이 놀자고 하면 고민하는 내 자신을 만나는 날이 많아졌다
이게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해서 내 시간을 최대한 넣고 후회 없도록 열심히 하는데
왜 이렇게 아직 어렵고 이게 맞는건지 헷갈리고 힘이 든걸까
나는 돈을 더 벌고 싶은 것보다는 잃지 않고 싶은건데…
나의 선택으로 그릇된 결과가 나올까봐 가족들에게 영향을 미칠까봐 주저된다
그 과정 안에서 축적하는 시간이 있다고, 무의미한 시간은 아니라는 하셔서 말씀이 위로가 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오래 할 수는 없다고 하셔서
다음달은 가족들과 시간에 더 집중해서 보내려고 한다
모두가 비슷한 입장이겠지만 어떻게 병행을 하시는 건지…
따라가기도 너무 힘든데…
강의를 열심히 듣고 과제를 열심히 하는 것과 투자를 잘하는 것은 별개인 걸까
이번달 내가 정말 많이 했던 고민이었는데…
모니터에서 눈을 떼고 가족들과 눈을 맞추면서 오래가는 투자자…
그렇게 해볼게요 마스터튜터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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