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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6월 돈버는 독서모임 <부의 사다리에 올라타라>
독서멘토, 독서리더

✅ 저자 및 도서 소개
1. 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
2. 저자 및 출판사: 기시미 이치로 /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6.4.20.~4.27.
4. 총점 (10점 만점): 7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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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319p.내가 바뀌면 세계가 바뀐다.
세계란 다른 누군가가 바꿔주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나의 힘으로만 바뀔 수 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나에게 적용하기
Part 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37P.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 객관적 사실을 그저 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의 주관이 정말 중요함을 느꼈다.
객관적이라는 말 아래, 현상을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집중해본 적이 별로 없다.
나의 생각으로 해석하는 과정에 집중해보자.
43P. 요컨대 분노란 언제든 넣었다 빼서 쓸 수 있는 ‘도구’라네.
전화가 오면 순식간에 집어넣었다가 전화를 끊으면 다시 꺼낼 수 있는.
▶ 정곡을 찔린 기분이었다.
나도 참을 수 없는 화를 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는데, 과연 정말이었을까?
그저 그렇게 행동하는게 편하니까 그랬던 것은 아니었을까 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나의 감정을 별개로 보지말자. 내가 충분히 통제할 수 있는 나의 일부이다.
53P. 중요한 것은 무엇이 주어졌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이다.
▶ 선천적으로 주어진 것에 자주 집착을 한다.
재능, 부모, 행운 등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에 집착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내가 가진 것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그것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자.
할 수 없는 것에 한탄만 하는것은 시간 낭비이다.
63P. 새로운 생활양식을 선택하면 새로운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
눈앞의 일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몰라.
~ 즉 인간은 이런저런 불만이 있더라도 '이대로의 나'로 사는 편이 편하고 안심되는 거지.
▶ 변화가 두려워서 지금의 현상유지가 최선이라고 생각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그것이 ‘불만’을 그저 받아들이고 변화를 무서워 했던 것임을 안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를 추구하자.
Part 2.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
88P. 우리를 괴롭히는 열등감은 '객관적 사실'이 아니라 '주관적 해석'
89P. 우리는 객관적 사실을 움직이지는 못해. 하지만 주관적 해석은 얼마든지 움직일 수가 있지.
▶ 나의 생각에 따라 같은 것도 다르게 볼 수 있다.
긍정적 프레임으로 보면 그 어떤 것도 긍정적으로 내가 받아들일 수 있다.
기존에 느끼는 열등감은 사실 그자체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렇게 받아들이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이다. 얼마든지 마인드적 변화가 가능하다.
101P. 만약 자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은 열등감을 느끼는 것에 불과하다.
▶ 한 번씩 참지 못하고 자랑을 할 때가 있다.
하지만 지나고 보면 그것은 차라리 하지 않았는게 낫겠다 싶을 때가 있다.
그것은 아직도 나에게 남은 인정욕구 때문이겠다.
오히려 열등감을 느끼기에 나의 것을 자랑하고 싶어한다라는 것을 기억하고 자제하자.
109P. 인간관계의 중심에 '경쟁'이 있으면 인간은 영영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 상대방을 적으로 여기고 경쟁을 기반으로 한 인간관계는 불행이다.
타인과 비교를 기반으로 나의 인간관계가 설정되면
나는 끝이 없는 싸움을 시작하게 된다.
함께 협력하고 공생한다는 생각을 장착하자.
Part 3.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154P. 우리는 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주위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볼지에 관한 생각을 참 많이 한다.
의식하고 그것에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나는 타인의 인생을 살지 않고 나의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러면 나 자신에 대해 스스로 기대를 하고 그것에 충족하기 위한 노력을 하자.
155P. 타인 역시 '자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라는 걸세.
상대가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더라도 화를 내서는 안 돼.
160p. 모든 인간관계의 트러블은 대부분 타인의 과제에 함부로 침범하는 것에 의해 발생한다.
▶ 타인만 나에게 간섭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나도 타인의 라인에 함부로 침범해서는 안된다.
“과제의 분리” 라는 개념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상대방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하지 않았다고 부정적 감정을 갖는 것은 애초에 잘못된 생각이다.
163p.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 밖에 없네.
▶ 누군가 나를 바꿔주기를 기다리면 안 된다.
결국 핵심은 스스로가 마음 먹고 변화하기 위한 노력을 해야한다.
164p. 아이가 궁지에 몰렸을 때 순순히 부모에게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가,
평소에 그런 신뢰관계를 쌓아 놓았는가
175p. 부모가 아이를 계속 야단만 치면 마음이 멀어지지.
그러면 아이는 고민이 있어도 부모에게 털어놓지 않고, 부모도 도움을 줄 수가 없어.
손을 내밀면 닿을 수 있되 상대의 영역에는 발을 들이지 않는 거리. 그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네.
▶ 교육적으로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을 하였다.
어딘가 비빌 구석이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정말 크다고 생각한다.
성장 과정에서도, 경제적 활동 등에서도 믿는 구석이 있느냐는 큰 영향력을 끼친다.
나도 누군가에게 신뢰관계를 갖고 적절한 거리에 있기 위한 노력을 하자.
187p.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어.
▶ 남이 나를 싫어하더라도 내가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 아니라면 두려워하지 말자.
세상 만인에게 좋은 감정만 받을 수는 없다.
세상 누군가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의 뜻을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서 재단하여 바꾸지 말자.
Part 4.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211p.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
▶ 남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신경 쓰는 것은 오히려 관계지향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남에게 “내”가 어떻게 보이는가를 생각하는 것은 오히려 자기중심적이라는 관점에 놀랐다.
생각해보면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해서 이후 사고의 과정은 관심이 없다.
그냥 그 사람들 눈의 ‘내’가 어떤지가 중요했다.
새로운 관점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229p. 타인의 과제에 불쑥 끼어드는 행위 ' 개입'
- 인간관계를 수직으로 받아들이면, 상대를 자신보다 아래라고 보고 개입을 하네.
▶ 나도 모르게 남에게 함부로 조언을 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무의식중에 상대방과의 관계를 수직으로 보고 내가 나은 사람인 것 처럼 행동하지 않도록 조심하자.
항상 수평관계를 가질 수 있는 태도와 마음가짐을 갖자.
상대방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인간으로서의 수평적 존중을 가져보자.
243p. 누군가가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협력하지 않더라도 그것은 당신과는 관계없습니다.
당신부터 시작하세요. 다른 사람이 협력하든 안 하든 상관하지 말고
▶ 다른 사람이 시작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 태도를 갖지 말고
내가 먼저 시작하면 다른 누군가가 따라 할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내가 실천해보자.
Part 5. ‘지금, 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261p. 변할 수 있는 것과 변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해야 하네.
우리는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에 대해서는 바꿀 수가 없어.
하지만 주어진 것을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내 힘으로 바꿀 수가 있네
▶ 나의 선천 능력을 아쉬워한들 변하는 것은 없다.
나의 후천적 노력으로 바꾸려면 뭐든 바꿀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
그럼에도 바뀌지 않았다면 주어진 것을 덜 효율적으로 이용했을 수도 있다.
나는 나의 가진 것을 온전히 활용하고 있는가?
285p.나를 '행위의 차원' 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아니면 '존재의 차원'에서 받아들일 것인가.
이는 '행복해질 용기'와 관련된 문제일세.
▶ ‘존재의 차원’ 에서 사람 그 자체를 받아들이자.
그 사람이 무엇을 해야 가치가 있다거나 의미 있다는 것은 ‘행위의 차원’이다.
나의 주변 가까운 부분부터 ‘존재의 차원’에서 생각해보자.
313p. 인생 최대의 거짓말, 그것은 '지금, 여기'를 살지 않는 것이라네.
▶ 미래를 위해 지금을 희생하고 노력한다는 것은 인생을 선으로 보고 마지막만 기다리는 ‘결과론’이다.
지금 당장 나의 현재가 모두 하나의 점으로 한 개씩 붙어있다고 생각하고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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