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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9름아래 재리블라썸 김밍키] "리더의 돕는법" 독서후기

4시간 전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리더의 돕는 법

저자 및 출판사 : 에드거 샤인 - 심심

읽은 날짜 : 4/28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겸손한질문 #상호신뢰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p.45 도움을 주고 받는 것은 관계를 맺는 일이다.

p.74 의존성이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이 리더역할을 하는 게 공정하다 생각할 수도 있고, 의존하는 걸 싫어하는 사람은 자신의 반대 의사를 상대가 인정하고 존중해줘야만 공정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개인의 성향과 선호체계가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을 고려하면 먼저 자신을 잘 아는 것이 중요하다.

 

p.78 도움을 제공하려는 사람은 우리 모두가 참여하고 있는 사회라는 연극무대와 사회경제학적 요소를 염두에 두고 지금 처한 상황에서 도움을 줄 때 자신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그 도움관계를 공정하고 공평하게 맺으려면 어떤 사회적 화폐와 가치를 유지해야하는지를 명확히 생각해야 봐야 한다.

 

도움을 요청하게 되는 순간 사회적으로 위상과 자존심에 일시적 타격을 준다. 도움을 청한다는 것 자체가 스스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 →도움을 주는 쪽이 상대방의 위상을 높여줘야 한다.

 

도움을 주는 사람의 다섯가지 함정

  1. 성급하게 조언하기. 나는 다 잘 알고 있다 라는 반응
  2. 방어적인 태도에 압력 넣기. 이해못한다고 꼽주기
  3. 문제를 받아들이고 과도하게 의존시키기 → 겉으로보면 적절해보이지만 확신도 없이 단언하는것은 위험함.
  4. 무조건적인 지지와 확신주기 → 초반이라 문제에 대해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했을 경우도 있고 너무 의존시켜 스스로 해결하기 어렵게 만든다.
  5. 도움주기를 피하는 인상 주기 → 무심 해보일 수 있다.

 

도움을 잘 주는 법

  1. 잘 이해했는가?
  2. 그만한 지식을 갖췄는가?
  3.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의도를 파악했는가?
  4.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전후상황을 아는가? 속한 집단의 문화와 환경

 

도움을 주는 사람이 해야 하는 것 :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위상을 올려주면서 그 사람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확보하는 것

 

도움 구하는 사람이 알아야 할 다섯가지 → 나도 튜터님들께 해야하는 자세

  1. 도움을 주는 사람이 돕는데 필요한 지식, 기술, 동기를 가지고 있는가? →공부
  2. 이 사람에게 도움을 구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3. 도움을 주는 상황이 이 상황을 이용해 사적인 이득을 취하지 않을 거라는 신뢰가 있는가? → 나한테 약팔려고 잘해주는거아니야? 라는 생각
  4. 도움을 주는 사람이 제안해준 것을 해낼 수 있을까? →행동
  5. 도움에 대한 재정, 감정, 사회적비용은 얼마나될까? → 도움을 주는 사람도 고생하고 있다는 것을 알기

 

관계에 따른 역할 선택

  1. 전문가역할 : 정보나 서비스제공
  2. 의사역할 : 진단
  3. 컨설턴트역할 : 대화를 나누며 상황을 파악하고 (어떤 조치를 취해봤는지, 해결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다음 의사역할을 한다. → 아까 말한 중요한 정보를 파악하는것 “어떨게 도와줄까?”

 

겸손하게 질문하기

-순수한 질문

-진단적 질문 : 의도에 집중

-대립적 질문 : 새로운 방향, 구하는 사람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질문

-과정지향적질문: 지금까지의 대화가 도움이 되었나요?

 

 

도움과 팀워크 

p.219자신이 대체 가능한 자원이 아니라 대체 불가능한 구성원이고 팀에 공헌할 것이 많다는 신호를 받을 때 위상이 올라간다.

p.228 

구성원 모두가 얼마나 서로를 잘 돕는 조력자가 되는지는 실제 임무가 얼마나 상호의존적인지에 달려있다. 

→ 기브앤 테이크에도 나오는..

피드백을 주기 전 겸손한 질문을 던지기, 오프라인으로 하기. 피드백은 요청을 받았을 때만

 

리더의 역할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있는 환경 만들기

-리더는 변화시켜야 할 사람들을  리더에게 도움을 구하는 사람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정리

도움을 주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자존심을 지켜주는 것과 도움을 구하는 사람의 상황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여러가지 질문을 해야 하는데 그 질문에는 여러 방향이 있다.

그리고 때에 따라 전문가 역할, 의사역할, 컨설턴트 역할을 바꿔가며 조언을 구해야한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어떤 부분이 떨어지는가 생각해보았는데

겸손하게 질문하기, 컨설턴트역할로써 조언하기는 그래도 잘 하는 듯 하나

전문가역할, 의사역할, 전문성이 부족하다고 생각된다. 

스스로 자신감이 부족해 조언에도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 같다. 

내가 이사람의 상황이라면 어떻게 도움을 받으면 좋을지 생각하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재테크햄찌
4시간 전

밍조장님~~~ 잘지내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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