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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회복탄력성
2. 저자: 김주환
3. 읽은 날짜: 2026. 4. 29.
4. 한출평: 긍정적인 마음으로 감사하고 운동하며 살아가자.
회복탄력성은 소통능력과 진정한 행복감에서 온다.
강력한 회복탄력성의 기반이 되는 진정한 행복감은 나 자신과 다른 사람에 대한 긍정적 태도에서 오는 것이지 외부적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의 결단을 통해 스스로 행복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신과 관계가 건강한 사람이다.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말처럼,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가진 상태가 행복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다 놓아 버리고도 더 이상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상태가 진정한 행복이다.
사람들은 실패나 역경 자체를 두려워한다기보다는 그것이 가져올지도 모르는 주변 사람들의 무시나 비난을 더 두려워한다.
나 자신과의 관계가 건강해야 다른 사람과의 관계도 건강해지고, 그래야 긍정적 정서가 유발되며, 그래야 회복탄력성이 생겨난다.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해서는 타인의 인정이나 칭찬으로부터 완벽하게 자유로워져야한다. 그래야 어떤 상황에서든 스스로 오로지 만족하는 자가 되어 어떠한 실패도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세상의 평판이나 다른 사람의 인정에 연연해하지 않고 자기 자신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은 실패를 투려워하지 않게 되며 강력한 회복탄력성을 지니게 된다.
PART 1 마음의 근력, 회복탄력성
p27 성공은 어려움이나 실패가 없는 상태가 아니라 역경과 시련을 극복해낸 상태를 말한다. 떨어져본 사람만이 어디로 올라가야 하는지 그 방향을 알고, 추락해본 사람만이 다시 튀어 올라가야 할 필요성을 절감하듯이 바닥을 쳐본 사람만이 더욱 높게 날아오를 힘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비밀이다.
p35 이들은 역경을 극복했기 때문에 역경을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역경을 긍정적으로 봤기 때문에 역정을 극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역경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그것을 도약의 기회로 삼는 것. 그것이 바로 회복탄력성의 핵심이다.
p36 자신의 독특한 점이 약점이되느냐 강점이 되느냐의 여부는 오로지 자신이 그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달려있을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준다.
>> 약점, 힘든 상황 등을 극복하면 하나의 에피소드가 되며, 나만의 스토리가 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싱글투자자의 힘듦을 이겨내면 나는 성공한 싱글투자자가 되는 것이고, 싱글투자자라서 안돼. 라고 생각하면 거기서 멈추는 것이다. 역경과 시련이 없는 상태가 성공이 아니라, 그것을 극복해낸 것이 성공이라는 말처럼 힘든 일이 발생하더라도, 내가 그것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고 해결하는지가 중요하다.
PART 2 나의 회복탄력성 지수는 얼마인가?
p78 한 개인이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데 있어서 고려해야 할 중요한 능력은 바로 스스로의 수행에 대해 평가하고 정확하게 답할 수 있는 능력이다. 즉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 제대로 답할 수 있는 능력이다.
>> 일단, 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가 필요할 것이며,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돌아봐야할 것이다. 일단 해야하는 일을 하고는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잘'이라는 단어가 한켠에 걸린다.
p81 회복탄력성이 높은 사람들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으면서도 자신의 실수에 대해서는 스스로 민감하게 알아차리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설령 실수를 범한다 해도 실수로부터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습관이 들어 있는 뇌를 지닌 사람들이다.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극각 알아채고 고치면 된다. 실수를 두려워하는 소심한 사람은 정답률은 높지만 응답시간이 두 배 이상 소요되었다고 하는 실험. 과거의 나는 실수를 두려워하는, 회복탄력성이 낮은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근 2년동안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면서 실수하더라도 잘 못해도 일단 해보자라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회복탄력성을 기르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PART 3 회복탄력성의 첫 번째 요소 - 자기조절능력
자신을 이해하는 힘, 자기조절능력 = 감정조절력 + 충동통제력 + 원인분석력
p95 자기조절능력이란 스스로의 감정을 인식하고 그것을 조절하는 능력이다.
긍정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습관 - 감정조절능력
p108 감정조절력은 압박과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이다. (~) 분노나 짜증처럼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르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필요할 때면 언제나 긍정적인 감정을 스스로 불러일으켜서 신나고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능력도 의미한다.
p121 회복탄력성을 높이려면 어떤 중요한 일이 발생했을 때 스스로 긍정적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것을 습관화해야한다.
>> 내 감정이지만 사실 감정을 다루는 것은 늘 어렵게만 느껴진다. 특히나 스트레스 상황에서도 평온함을 유지하며, 내가 원할 때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라... 마치 로보트같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이를 할 수 있는 사람은 도인이지 않을까? 허허
참지말고 즐겨라 - 충동통제력
p122 충동통제력은 자신의 동기를 스스로 부여하고 조절할 수 있는 능력과 관계된다. 그것은 단순한 인내력이나 참을성과는 다르다. 자율성을 바탕으로 오히려 고통을 즐기는 능력 혹은 고통의 과정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키는 마음의 습관이라 할 수 있다. (~) 자신의 보다 나은 모습을 위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할 수 있는 성장지향적 자기조절능력을 의미한다.
p130 디씨와 라이언의 자기결정성 이론에 따르면 자율성이야말로 인간의 능력 발휘와 행복을 위한 필요조건이다. 같은 일이라도 자기가 선택했다는 느낌이 들어야 인간은 흥미를 느끼며 강요된 것, 꼭 해야 하는 것이라는 압박을 느끼는 순간 그것에 대한 흥미를 급속히 잃어버리기 시작한다.
>> 살면서 느낀 것은 정말 자율성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투자공부가 힘들지만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은 내가 원해서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가끔 즐거움을 느끼기도 하는데 이것이 바로 충동통제력이었다.
p137 지금 행복하면서도 미래의 성취와 성공을 위해 더 많은 것을 준비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그들이다. 성공하고 나면 행복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이 아니라, 행복하기 때문에 성공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다.
p138 산에 오르는데, 정상에 오르는 것만이 목적인 사람은 정상에 오르기까지 한걸음 한걸음이 모두 고통으로 다가온다. 모든 발걸음이 - 사실 이런 발걸음 하나가, 한순간 한순간, 하루하루 모인 것이 바로 우리의 인생인데도 - 참아야 할 괴로움으로 여겨진다. 즉 인생 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괴로움이 되고 만다.
그러나 나의 삶은 어디 먼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루하루, 한순간 한순간의 적분이 곧 나의 삶이다. 정상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두기는 하되, 내딛는 발걸음 하나하나를 즐기면, 즉 과정을 즐기면 힘들지 않고 정상을 향해 갈 수있다. 이것이 칙센트미하이가 말하는 몰입 혹은 최적의 경험이다. 그렇기 때문에 행복은 '성공의 결과'라기보다는 '성공에 이르는 길'이라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이 행복하기보다는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것이다.
>> 먼 미래의 성공만 바라보고 지금을 버틴다면 오래 갈 수 없을 것이다. 과정에서 행복을 찾아야하며, 그래야 행복하게 성공할 수 있다. 걸어가는 과정과정이 행복해야 찐이다!
일어나는 일들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라 - 원인분석력
p139 원인분석력은 내게 닥친 문제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면서도 그 문제를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원인을 정확히 진단해내는 능력을 말한다.
p139 우리가 분노나 좌절 등의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 우리는 흔히 어떤 사건이나 사람이 나의 부정적 감정을 유발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는 착각이다. (~) 그러한 일이 '기분 나쁜일, 슬픈 일, 화 나는 일, 짜증나는 일'이 되려면 반드시 나의 해석이 필요하다. 그것은 곧 내 자신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 어떤 것 자체에는 아무런 의미도 담겨있지 않다. 내가 그 일을 어떻게 바라보고 해석하고 받아들이는 가가 중요한 것이다. 하나의 사건을 보고도 누군가는 긍정적으로, 다른 누군가는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p147 이번의 실패는 아쉽지만,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다. 나만 실패한 것은 아니며 나 외에도 실패한 사람들은 수두룩하다. 이번 사업에 실패한 것은 운이 좋지 않았을 뿐이고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해서 어쩔 수 없었다. 이러한 실패는 아마도 이번뿐일 것이다. 나는 비록 이 사업에는 실패했지만 다른 일들은 다 잘하고 있다. 사업이 실패했다고해서 내 인생의 모든 면이 다 실패한 것은 아니다.
>> 무언가를 실패해서 힘든 마음이 든다면, 이 문구를 소리내어 읽어보자. 나에게 힘이 되어줄 것이다.
PART 4 회복탄력성의 두 번째 요소 - 대인관계능력
함께할 수 있어 더 행복한 삶, 대인관계능력 - 소통능력 + 공감능력 + 자아확장력
상대의 호감을 끌어내는 대화 기술 - 소통능력
p158 내가 맺고 있는 인간관계는 내게 닥친 불행한 일을 극복하게 해주는 가장 큰 자산이라 할 수 있다.
p167 소통불안의 두 가지 원인
>> 남들은 나에게 관심이 없다. 남에게 잘 보일 것도 없고, 나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할 것도 없다. 나는 나일 뿐이다. 내가 생각하는 것이 나를 만드는 것이며,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 지는 다른 사람의 몫이다.
공감의 원인을 이해하고 경청을 훈련하라 - 공감능력
p178 공감능력은 다른 사람의 심리나 감정 상태를 잘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 공감 능력은 적극적인 듣기나 표정 따라하기 등의 훈련을 통해서 증진시킬 수 있다.
p182 역지사지의 능력, 입장을 바꿔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능력은 소통과 인간관계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다.
>> 다른 사람의 심리나 감정 상태를 읽어 낸다는 것, 아마 배려와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일단 잘 듣고,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에서 공감능력이 향상될 것이다. + 나라면 어떨까 라는 역지사지의 마음을 잊지말아야할 것이다.
p187 얼굴 표정이나 심장박동, 근육의 긴장, 땀의 분출 등 내 몸의 변화를 통해서 감정의 변화를 느끼게 된다. (~) 그렇기에 즐거워서 웃는다기보다는 웃기 때문에 즐거운 것이며, 화가 나서 인상 쓴다기보다는 인상 쓰고 화내기 때문에 분노를 느끼게 되는 것이다.
>> 웃으면 행복해진다. 그냥 툭툭 털어버리고 웃자! 웃는 사람이 위너다.
깊고 넚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라 - 자아확장력
p192 자아확장력이란 자기 자신이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정도다.
p193 많은 심리학자들은 친밀한 관계에 대한 여러 가지 이론을 발전시켜왔다. 대표적인 것이 교환 혹은 공유이론인데, 친한 사이란 결국 다양한 자원과 혜택을 공유하는 관계라는 것이다. 이 이론에 따르면 살아가면서 좋은 것이 생기면 서로 나누는 관계가 곧 친밀한 관계의 본질이다.
>> 우리 반원들과 함께 일상을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며 보내는 지금 우리는 친한 사이다. 반OT 때 튜터님이 말씀해준 것처럼 평생 함께갈 동료를 만든다는 것이 이런 것인가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이다.
p196 보다 높은 자아확장력을 지닌 사람은 자신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과 타인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에 커다란 차이가 없다. 즉 타인에게 벌어지는 일들도 마치 내게 벌어지는 일처럼 인지적으로 받아들이고 처리하게 된다. 이런 사람들은 당연히 타인을 더 배려하게 된다. 이러한 '배려'는 의식적인 노력을 통해서라기보다는 자아확장력이 높은 - 타인과 나를 동일시하는 - 뇌의 자연스런 반응인 셈이다.
>> 배려라는 것이 남과 나를 동일하게 생각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다.
PART 5 회복탄력성을 높이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p219 강한 회복탄력성을 지니기 위해 필요한 것은 결국 두 가지다. 하나는 자기조절능력이며 다른 하나는 대인관계능력이다. 그리고 이 두 가지를 길러주는 것은 바로 긍정적 정서다. 긍정적 정서를 키운 다는 것은 곧 스스로 행복해짐으로써 자기통제력을 높인다는 뜻이고, 자신의 행복을 타인에게 나눠줌으로써 대인관계능력을 향상시킨다는 뜻이다.
p227 살아가면서 우리는 이러한 착각에 종종 사로 잡힌다. 지금 원하는 것만 이루면 상당히 행복해질 것 같은 착각 말이다. (~) 원하는 것을 얻게 되든 얻지 못하든 간에 우리는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오고 만다.
p229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기껏해야 일시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혹은 불행하게 만들 뿐이다.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곧 다시 자신의 본래 행복 수준으로 되돌아오는 강한 탄력성을 지녔다. 심리학자들은 이를 '행복의 자동온도조절장치'라 부른다.
>> 원래의 내가 얼마나 행복한지가 중요하다. 미래를 위해서 노력하는 것도 좋지만 현재의 행복도 챙겨야하는 것이다. 지금의 내가 행복하지 않은데, 아끼고 투자하고 부자가 되었을 때 갑자기 뿅하고 행복해질 수 있을까? 특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은 것 같아 안타깝다.
앞의 내용에서 나왔던 고진감래 이데올로기도 이와 동일한 내용이다. 주변 사람을 의식하고, 비교하면서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이것만 지나면 행복해 질것이라 믿는 것. 시한부 선고받은 사람들의 예를 들으며, 미래를 위해 유보하는 삶을 살지않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간다고했지만, 이게 과연 가능할 것인가? 미래를 도모하면서 그 과정에서의 행복을 찾야하는 것은 아닐까. 현재도 행복하고 미래도 준비하는 삶, 그런 모습이 이상적이다.
p232 뇌의 가소성
"나는 이미 나이가 많이 들어서 머리가 굳어졌는데..."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우리의 머리는 평생 굳어지지 않는다. 늙어 죽을 때까지 우리의 뇌는 계속 변화한다. 뇌세포는 새로 생겨나지 않는다는 것도 잘못된 속설이다. 뇌세포는 80세가 넘어서도 계속 만들어진다. 뇌에 관한 한 "변화시키기엔 나이가 너무 들었다"는 것은 모두 잘못된 생각이다.
창의력을 연구한 레만과 딘 키스 사이몬튼에 따르면 대부분의 분야에서 창의력이 절정을 이루는 때는 서른다섯에서 쉰다섯까지의 연령대이고, 60대와 70대의 사람들은 일하는 속도는 느려도 20대 때만큼 생산성이 높다는것을 발견했다.
>> 늦은 나이란 없다! 창의력이 절정을 이루는 때다 오예입니다
p233 타인의 시선에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들안 1만원권 지폐 이야기를 생각해야 한다. 지폐의 가치는 밟아도, 구겨져도, 심지어 찢어져도 그대로다. 변하지 않는다. 즉, 다른 사람이 무어라 해도 나는 그저 나일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타인이 나를 비난하고 흉본다고 해서 나의 가치나 존재 자체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이는 통제 소재를 어디에 두느냐에 문제이기도 하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통제 소재란 자신에게 벌어지는 일들이나 자신이 하는 행동의 원인을 자기 내부에서 주로 찾느냐 아니면 외부에서 주로 찾느냐에 관한 사고방식을 말한다. (~) 낙관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은 통제 소재를 흔히 자기 안에서 찾는다. 내가 노력하면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는 자신감을 지니고 있다는 뜻이다.
>> 나는 나다! 다른 사람을 신경쓰지 말자. 자신감을 가져라.
p240 연구나 강의를 열정적으로 하는 것은 나 자신을 위한 일일 뿐만 아니라 내가 몸담고 있는 내가 공동체를 위해 봉사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 믿는다. 그것은 의미있는 삶과도 연결되는 일이다. (~) 그러나 나는 강의의 의미를 내가 무엇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더 많이 전해주는 기회로 받아들이고자 한다. 그것이 바로 나의 열정을 발휘하는 길이고, 내가 더 행복해지는 길이기 때문이다.
>> 튜터님들 강사님들이 생각하는 바가 이런 것이 아닐까? 스스로를 위함도 있지만 공동체를 위하는 마음, 의미있는 삶이다. 또한 내가 가진 것을 알려주고, 이것이 스스로를 행복하게 해주는 삶.
p245 회복탄력성 향상을 위한 두 가지 습관 - 감사하기, 운동하기
감사하기 -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그날 있었던 일들을 돌이켜보면서 감사할 만한 일을 다섯 가지 이상 수첩에 적어둔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 중에서 구체적으로 적어야 한다. 반드시 글로 기록한 후 잠자리에 들도록 한다. (~) 긍정적 망므으로 그날 하루 일을 회상하는 뇌의 작용을 일종의 습관으로 만드는 데 있어 효과적이다. 감사일기 적기를 며칠 하다보면 우리의 뇌는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감사한 일을 찾기 시작한다.
운동하기 - 뇌를 긍정즉올 변화시키기 위한 최소 조건은 일주일에 세 번씩 30분 이상, 최대 심박수의 60~80% 정도의 세기로 8주 이상 운동하는 것이다. 운동은 몸의 건강보다도 마음의 건강을 위해 필수적이다. (~) 운동을 꾸준히 안하는 사람은 대체로 게으르거나 의지가 약한 사람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안 한다. (~) 다른 일정이나 약속은 운동 시간을 피해서 잡으면 된다. 운동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으면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는 일은 없게 될 것이다.
>> '회복탄력성' 책 전체를 관통하는 단어는 '긍정'이다. 긍정적인 사람이 회복탄력성이 높으며, 긍정성을 높이기 위해서 바로 해야할 일은 감사일기를 쓰고 운동을 하는 것이다. 운동은... 책에서 말한 바가 틀린 말이 하나도 없어서 뼈 맞았다(아프다 아파). 시간이 없어서 운동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내 의지의 문제인 것이다. 날씨도 좋은데 주3회 30분 달리기를 다시 시작해보자! (하자 좀…)
적용할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