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첫번째 도시는
갈때마다 뭐가 응? 여기가? 휑한데? 응? 여기가? 최대학원가? 흠…
물음표가 많았던 도시이고 어렵던 도시였다.
어찌어찌 여러번 가본 도시지만
유디강사님 강의를 듣고 가본 곳을 접목해보니
아 그날 밤에 도로가 산에서 내려가면서 본 아 여기야 되니까 새아파트 조금 보이고 상권이 좋아지네
했던 곳이 제일 비싼곳 ㅎㅎㅎ
아이 과외때문에 한번 들린곳이 아 그래도 신축이라 인기있었구나
어쩐지 그 파스쿠치의 분위기가 좀 세련되어 보이긴하더라 했던거
어찌어찌 여러번 조금씩 방문했던 대전이 어지럽게 흩어져있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한판으로 짜집기가 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직접 걸으면서 더 봐야겠지요?
어려운 도시지만 그래도 땅의 가치가 있는 도시로서
매력이 많은 곳 같습니다.
정말정말 알찬강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