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지투 28기 민갱튜터님과 함께인데 뭐가 무섭냐9 2율] 5강 후기 및 성장후기

12시간 전 (수정됨)

 

안녕하세요.
내 투자의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이번 지투 5강 강의는 마스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28기 전체의 QnA를 통해 현재 시장과 투자자의 방향성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성장 후기 전에 수강 후기를 먼저 적어보겠습니다.

 

특히 와닿았던 점

→ 전반적인 시장 리뷰를 통해 지금의 제 위치를 돌아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투자의 기준을 세워볼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크게 와닿았습니다.

 

아직 투자를 실행하지 못한 단계이지만,
시장 흐름 속에서 정책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지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적용 마스터할 점

→ 내 자금으로 살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산다.

무주택자는 결국 자산이 없기 때문에 이 시장에서 가장 소외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가장 좋은 것을 먼저 사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부분을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저 역시 투자를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지만,
아무 부동산에 가서 “이거 주세요”라고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에 맞는 입지, 기준에 맞는 물건을 선택해 나가는 것이 진짜 투자자의 태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번 달에도 강의를 듣고 현장에서 직접 보고 판단해 보면서
과거의 저와 비교했을 때 분명히 한 단계 성장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임 단지 선정 과정에서도 크게 방향을 벗어나는 오류는 범하지 않았던 것 같고,
이를 최종 임보 발표 때 다시 한번 검증해 보며
튜터님의 생각과 제 생각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비교해 볼 수 있었던 점 또한 저에게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4월 지투 28기 민갱튜터님과 함께인데 뭐가 무섭냐9 한 달 복기⭐

 

서 : 다정한 사람이 이긴다.

민갱튜터님께서 추천해주신 책입이다. 책 제목이 너무 인상 깊어 소제목으로도 맞는 것 같아 적어봤다.

 

아직 완독하지는 못했지만, 조 독서모임 전까지는 끝까지 읽어보고
제 생각을 정리한 독서후기와 함께 독모에도 성실히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이번 달에는 돈독모 신청을 하지 못해 조금 아쉬움이 남지만,
다음 달 신청은 이미 해둔 상태이니 다음 달에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 보겠습니다.

 

의 : 한 달 동안 지방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임장지를 임장하면서 강의는 최대한 2일 이내에 수강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다만 막판에 시간 분배를 제대로 하지 못해 최종 임보를 제출한 이후에야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고,
지금은 종강 직전에 후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ㅠㅠ

이번 경험을 통해 시간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다음 서투기에서는 진짜 당일 완강 & 당일 후기 달성을 꼭 해보겠습니다!!!

 

장 & 자 : 학교에서 놓친 부분을 잘 복기해 좋은 물건을 뽑는 투자자가 되고 싶다.

임장 16회(5시간=1회), 물건 37개, 워크인 4회

물건은 약 40개 정도 보고 싶었는데, 그 부분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개수를 채우기보다는
가치가 있는 물건을 보려고 노력했기 때문에
나름대로 의미 있는 성과는 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임장은 조원들과 최대한 함께 많이 해보고자 했지만,
각자의 직장 스케줄이 달라 이전과는 달리 인풋을 충분히 넣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시간이 되는 분들께는 최대한 함께하며 케어하려 노력했고,
시간이 부족한 분들께는 각자의 상황 속에서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 드리고자 했습니다.

 

나눔 : 미래즈에서 보고 배운 나눔을 이번 한 달에 적용해보자.(이번 달 원씽)

[ 나눔글 6회, 긴급 웨일 2회, 조 질문시트에 최대한 답변 달아보기(민갱튜터님과의 미션)]

  1. 첫 학교에서 배운 나눔의 기준 : https://weolbu.com/s/MEoZ8DdrV2
  2. 임장 가기 전에 꼭 하는 것, 이거 하나만 해도 달라집니다. : https://weolbu.com/s/MIGl3ePPUk
  3. 주니어도 나눔을?! : https://weolbu.com/s/MPW4KuDPJO
  4. 단지보다 사람만 따라다닌 날이 있었다면? 이걸 알았더라면... : https://weolbu.com/s/MXn5PZRiGc
  5. 전임이 무서운 분들께 제가 실제로 쓰는 통화 흐름을 공개합니다. : https://weolbu.com/s/Mh3Jr3jDmI
  6. 조급해도, 날려도 괜찮아. 나는 틀리지 않았어. : https://weolbu.com/s/MxtRAefxvy

 

상대방의 옆에 서서 온전히 상대방의 시선으로 대상을 바라보고자하는 마음 그리고 그 연습이 필요합니다.

- 민갱 튜터님 -

 

3개월 동안 겨울학기 최강 미래즈를 보며 배운 것들을 직접 적용해 보는 그런 한 달을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에 따라 솔직히 제 임보도 함께 잘 챙겨가고 싶었지만 그 부분은 아쉽게도 실패했습니다.

아쉽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조원들이 문제나 어려움을 겪을 때 튜터님께 여쭤보기도 하고,
제가 경험했던 것들이나 제가 작성했던 임보를 함께 열어 보며
제가 해본 과정들을 최대한 공유하려고 노력했던 그런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솔직히 제가 설명드린 내용 중
완전히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원들이 어렵다고 느끼는 그 과정을 조금이라도 풀어 드리고 싶었습니다.

 

함께즈 중에서 처음이라 조급한 마음도 있었지만, 익숙하지 않은 벽들 앞에서
혼자 막막해하지 않도록 그 벽을 허물 수 있는 방향을 함께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진짜로 미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매번 말씀 드렸는데

저는 진짜로 돕고 싶었습니다.

임장지는 우리를 어렵게 했지만, 그걸 풀어나가고
현장을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그 벽을 깨는 건 결국 함께즈 각자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벽을 깨는 과정에서 망치나 드릴을 하나 쥐어드릴 수는 있잖아요.

저는 그런 도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모여 나눔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이렇게 지투 28기 과정을 복기해 보니 후회는 진짜 없습니다.

다만 완전체로 함께하는 시간을
조금 더 많이 보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함께즈, 한 달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못다 한 이야기들은 최종 모임 때 충분히 다른 것을 통해 전달 드렸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살짝(?) 멀리서 응원하는 2율이 되겠습니다.ㅋㅋ

 

그럼 아디오쓰~~🫡


댓글

백평이
13시간 전

율조장님 한달동안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달도 화이팅하십쇼😊

그냥여리
13시간 전

고생 많으셨습니다 잘 이끌어 주셔서 방향 크게 잃지 않고 쫄쫄쫄 따라갔던거 같아요 나눔이 많있던 조장님으로 기억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행편인
12시간 전

감사합니다 조장님 :) 덕분에 이번달 가져가는 것들이 많은 것 같아요 조장님의 나눔 잊지 않겠습니다! 해주신 말들도 적용해보면서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