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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효확행입니다 :)

인턴튜터님의 분당/판교 지역특강 후기입니다 :)

 

#거래량과 매물수로 알 수 있는 것

최근 서울 집값이 크게 오르면서 막연하게 ‘서울은 이제 비싸진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가격이 많이 오른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매수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지역에 따라서는 가격이 깎이는 곳도 있을 수 있는데요, 그 상황을 가늠해볼 수 있는 것이 거래량과 매물 수 입니다.

 

거래량이 적은데 매물은 쌓이는 지역이 있다면? 사려는 사람이 없는데 팔려는 사람은 많은 상황입니다.

이런 지역인 매매가를 조정하기에 적합한 시장입니다.

거래량이 늘어나고 매물도 늘어나는 지역은? 사려는 사람도 많지만 팔려는 사람도 많은 상황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단지별로 다르겠지만 상위 단지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래량과 매물수로 해당 지역에서의 투자 전략을 가늠해보는 방법과

현재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지역이 어디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BM

- 매매가 조정 가능성이 큰 곳이 더 좋은 기회를 줄 가능성이 높다. 비슷한 급지에서는 해당 지역을 우선적으로 검토하는 것이 좋겠다.

 

 

#객관적인 입지의 중요성 - 직장,학군

새삼 분당의 압도적인 입지를 다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분당의 직교학환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웬만한 서울 단지들을 이기는 분당의 힘을 강의에서 해주신 비교평가를 통해서 다시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강의를 통해서 직주근접이 얼마나 중요한 입지요소인지 알 수 있었는데요,

제 수도권 앞마당 중에는 양질의 직장이 있는 앞마당이 없습니다. 싹 다 베드타운 뿐입니다.

그래서 교통이 중요하다는 것은 아주 잘 알고 있지만 직주근접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 것인지 감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판교 업무지구를 도보로 접근할 수 있는 단지가 비역세권임에도 역세권 단지와 비슷한 가격 흐름을 보인다는 것을 보면서 직장의 힘을 다시 체감한 것 같습니다.

 

또한 분당에서 놓칠 수 없는 것이 학군입니다. 이 때 단순히 좋은 학교가 가까이 있다에서 동네를 퉁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해당 학교를 보내기 위해서 어디에 살아야 하는지, 해당 학교를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그 조건에 따라서 사람들의 거주 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알아야 한다는 점), 어떤 사람들의 수요가 있는지까지..

정말 디테일하게 입지를 파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BM

- 해당 지역에서 중요하게 보는 입지는 깊게 파보는 것이 필요하다. 압도적인 직장이 있는 지역은 직주근접이 교통 요소를 이기는 정도의 힘을 갖는다. 사람들이 직주근접이라고 생각하는 단지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도 보면 좋겠다. 학군도 좋아하는 학교에 보내기 위해서 사람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그 학교에 갈 수 있는 단지(디테일하게는 동)는 어디인지까지 파보는 노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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