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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학교 봄학기 🌸 아직 버3ㅓ떡먹니? 우린 팥빈쓰🍨 검파] 4복5계

26.04.30 (수정됨)

 

 

 

 

#목실감

… 유구무언… 솔직히 ‘해야하는데~ 생각만하고 못하고 있네’ 자각은 했는데. 기록인간, SNS인간 속성이 없어서 간단하게 하라고 월부에서 만들어준 목실감도 못(안)하고 있다. 월초 버프 받아서 5월엔 다시 해야지.

출근하는 길에 하려고 했는데, 월말로 갈수록 뛰어가기 바빠져서…ㅋㅋㅋㅋ 안정적으로 가져가지 못했다. 그러고 삼실 도착하자마자 아침에 불려가면 이제 목실감은 머리에서 지워지는거지.

그럼 저녁밥 먹으면서 감일을 쓰고, 출근길에는 완수 체크만 하고 업로드를 하는거야. 그래보는거야.

 

#독서

반독모 이후에 개인적으로 독서를 한 권하려고 했는데, 책을 미리 골라놨어야 했는데… 흐지부지 지나다보니 벌써 수요일이 되도록 책을 못집어들었다. 이왕 이렇게 된거 이번주는 패스…

5월에는 돈독모/반독모 책에 따로 읽을 책을 미리미리 사 둬야겠다.

 

#강의

오프강의! 덕분에 갑자기 대출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단순히 20억이면~ 15억이면~ 6억이면~ 하던 글자와 이론적 지식에서 내가 눈에 불을 켜고 대출을 찾아보고 대출 쓰려는 다른 팀이랑 물건 보고 하니까 더 피부에 와닿는 경험까지 이어지게 되었다는점!

 

#임장

이작도 분임, 단임에서 걷는 일에 정이 안붇지만… 그래도 했다. 다했다. 

생각보다 매물임장 날짜가 안나와서 진짜 하루동안 무지하게 열심히 다녔다. 근데 이번달에도 그럴 예정.ㅋㅋ큐ㅠㅠㅠ

이번달 임장 관련 와우포인트는, 전화임장. 전화임장은.. 뭐랄까… 그냥 물먹듯이, 커피 마시듯이 하는 그런 일이라는 게 이해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알 수 없어. 물건을 손에 쥐고 있을 수가 없고 시장 분위기를 제대로 알고 있다고 자신할 수 없어. 양적 성장이 지금 나의 전임 성장의 알파요 오메가다.

 

#나눔

결론 파트를 쓰다 만난 뜻밖의 나눔글 소재. 사실 대출 관련해서 하나 더 쓸까말까 하고 있긴 한데… 이거 뭐 내 임보 쓸  시간이 먼저라…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내일 뱅기 타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나면 호로록 써봐야지.

사실상 월학 병아리가 쓰는 나눔글은 ‘나에게 쓰기’ 같은 느낌이다.ㅋㅋㅋㅋ 지금 묵혀지고 있는 대출2탄글도 사실상 내가 기억하려고 쓸까 싶은거라…

아, Q&A 부진하다. 2*3주…좀 더 분발할 수 있었는데.. 아.. 있었나??  사실 월학하면서는 어쩐지 월닷에 더 접속을 못하고 있는 느낌이긴 하다… 그냥 그만큼 정신없이 돌아가는 느낌…사실상  Q&A는 월루하면서 쓰는 게 딱이긴 한데, 집에 와서 각잡고 앉으면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고오…

일단 5월에는 주3회를 잡고 간다. 이게 또 나의 Q&A 공유 루틴과 맞물리는데 말이죠. 아다리를 잘 맞춰봐야지 = 결국에는 시간을 확보할 수 밖에 없네. 인정해야 하네? ㅇㅇㅇ, 책상에 앉아서 주3회 먼저 채우고 임보 쓰기!

 

5월 계획: 가, 보자고

 

아, 맞다. 요부님과 약속한거…ㅋㅋㅋ

5월 결론에는 1호기 갈아타기 물건으로 뽑아오겠습니다아!!!!!!!!!!


댓글

모카라떼7
26.04.30 00:26

오오 낼 나눔글 또 올라오나요 ㅎㅎㅎ 기대기대중입니다😆

여유로운리치
26.04.30 00:34

우리 검파님도 처음 월학에서의 첫달 너무 잘하시고 있고 수고많으셨어요 ㅎㅎㅎ 5월은 한층 더 성장하는 달을 보내보자구요 화이팅!!

야유요
26.05.01 05:37

크 좋아요!! 검파님 여행잘 다녀와서 갈아타기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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