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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_윤미애 독서후기 [응답이]

26.05.16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

저자 및 출판사 : 윤미애 / 위즈덤하우스

읽은 날짜 : 2026년 4월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지독함 #간절함 #성공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기회]

 저자는 흙수저도 아닌 무수저로 본인을 표현한다. 무수저로 일을 하며 전문대학을 졸업해 취직을 한다. 여자로써 영업직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지만, 힘들고 어렵다고 불평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굳은 일을 마다 하지 않고 간절함과 절실함으로 일을 한다. 그렇게 했을 때 저자에게 기회가 찾아왔고 이를 회피 하지 않고 기회가 기회인 줄 알고 행동 한다. 

18p- 그때의 경험에서 나는 무엇보다 큰 것을 배웠다. 바로 ‘할 수 있어’라는 마음이었다. 어떤 일을 받아들일 때 겁을 먹고 물러서기보다는 부딪혀야 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다. (중략) 나는 새로운 도전을 마주할 때마다 ‘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마음을 갖는다. 그리고 행동에 옮긴다. 

 

[일을 초고속으로 배운 7가지 태도]

  1. 언제든 연락 가능한 사람이 된다.
  2. 기록과 시스템 구축만이 살길이다.
  3. 한 번 맺은 인연의 끈을 보물처럼 여긴다.
  4. 어떤 문제든 해결하는 사람이 전문가다.
  5. 언제든 좋은 기운을 건네주는 사람이 된다.
  6. 신뢰를 목숨처럼 생각한다.
  7. 거절한 사람도 다시 찾는 사람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이렇게 까지 해야 되나? 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독서후기를 작성하는 이 순간. 우리가 아파트를 매수할 때도 이렇게 까지 임장을 하고 임보를 쓰고 매물을 찾아야 하나?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는데, 비슷 한 것 같다. 이렇게 지독하고 치열하게 했을 때 반드시 좋은 성과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렇게 했을 때 기회가 주어진다. 

 

131p- 나는 프로는 어떤 문제든 해결해내는 사람이라고 믿는다. 이 말인 즉, 프로는 그만큼 그 일을 사랑하고 간절하게 답을 원하는 사람이라는 말이다. 조금 더 깊이 사랑하고, 조금 더 간절 해져보라. 답이 보일 것이다. 

 

[간절하면 이루어진다.]

168p- 지나온 길을 돌아보면 아찔하기도 하다. 끊어질 수 있었던 고리가 기적처럼 연결되기도 했고, 아슬아슬하게 사다리를 오르느라 어려움도 많았다. 그래도 나는 해냈다. 꿈을 갖게 됐고, 그 꿈을 이룰 수 있었고, 더 큰 꿈을 품어가게 됐다. 간절하면, 정말 간절하면 그것이 눈앞에서 현실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다. 

169p- “신은 문을 하나 닫으면 어디엔가 창문을 열어준다”라는 말이 있다. 예기치 않게 닥쳐오는 불운들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우리에게 열려 있는 기회들도 있고 선물처럼 주어지는 행운도 있다.

 

[부자들의 공통점]

  1. 부자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는다.
  2. 부자들은 의심이 많고 경계심도 크다.  
  3. 부자들은 인프라가 좋아 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한다.
  4. 부자들은 친절하다.
  5. 부자들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6. 부자들은 신뢰를 생명처럼 여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가진 게 지독함뿐이라서(큰글자도서) 대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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