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오마메입니다.
감사하게도 1강을 오프로 다녀왔는데요.
지금 상황에서 꼭 필요한 시장대응법과 마인드에 대해 알려주시고,
늦은시간이었음에도 마지막까지 질문 받아주신 권유디 튜터님 감사합니다.
[인상깊은 점]
GDP를 풍선, M2통화량을 공기에 비유해서 설명해주신 부분
2008년까지는 풍선의 크기와 공기주입속도가 비슷했지만,
그 이후로는 공기주입속도가 더 빨라져 풍선이 모두 품을 수 없게 되었고,
나머지 공기들은 자산으로 흘러갔다는 튜터님의 말씀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통화량이 늘어난다는 사실 자체를 아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그리고 나는 그 흐름 속에서 어떤 자산을 보유하고 있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번 강의에서 다양한 비유를 해주셨는데요.
저 역시도 재테크를 고민하시는 분들, 입문하시는 분들께
어려운 개념들을 알기쉽게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2. 가격결정요인
입지는 비슷한데 가격차이가 월등히 많이 나는 경우,
입지는 그렇게 좋지않은데, 매매가가 높은 경우 처럼,
입지와 가격의 차이가 많이날때는 반드시 이유를 의심해봐야 한다는 말씀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부촌, 커뮤니티, 학군지 등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가격 결정 요소들이 존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가격은 눈에 보이는 입지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그 지역과 단지에 부여하는 선호와 가치까지 함께 반영된 결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세를 볼 때 단순히 가격이 높고 낮은지만 볼 것이 아니라,
“왜 이 가격일까?”
“이 가격을 만들어내는 진짜 요인은 무엇일까?”
를 더 깊이 생각하며 비교해봐야겠다고 느꼈습니다.
3. 저환수원리
저환수원리, 투자 기준에 대해 하나하나 알려주셨는데요.
그 중에서 지금 시기에 <수익성> <원금보존>을 어떻게 바라봐야할지에 대해 알려주신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과거와는 달리 이제는 부동산이 단순한 보금자리를 넘어서
재테크수단이자 금융상품으로 인식이 되면서,
전세가가 더 오를때까지 기다려 투자금을 줄이는 방식이 예전만큼 통하지 않을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결국 높은 수익률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감당 가능한 범위내에서
더 좋은 자산(더 큰 수익금을 낼수있는)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원금보존의 경우도..
이제 전세가율은 매매가의 거품 정도를 참고하는 지표일 뿐이며,
실제 투자시 전세물량, 경쟁물건, 전세가 하락 가능성까지 함께 봐야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원금보존 : 전저점)
[적용할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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