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변화에 신경쓰다가 보면 매수를 할 수 없다
왜냐하면 고즘을 찍고 올라 갈 것이기 때문이다.
가격 자체를 보고 싼지 비싼지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
절대적 저평가 보다 상대적 저평가를 찾아야 하는 시기이다
본질에 따라 투자 중심이 잡힌 투자자
나의 실력과 그릇에 집중하며
매수,보유,매도의 전 과정을 경험삼고
할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만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꾸준히 하는 투자자
상황 속에서 본질을 보고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결과를 낸 사람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찾기!
저평가 지수 = 통화량 상승속도 / 매매가 상승속도
- 통화량 상승속도와 매매가 상승속도가 비슷해야함
통화량 상승속도가 매매가가 더 올라가면 매매가가 비싸다
통화량 상승속도가 매매가 상승 속도가 더 작으면 매매가가 싸다고 볼 수 있다
저평가 지수가 올라간다 = 아파트가 비싸진다
93정도 되면 위험지수보다 높다 = 서울아파트가 싼 구간은 아니다
같은 돈이면 상급지!!!
→ 용의 꼬리와, 뱀의 머리 확인해보자!!!!
선호도 높은 곳!!
→ 기본 입지가 있는 곳, 사람들이 좋아 할 곳을 찾아야 한다
직장 + 교통
→ 지금은 7대업무 가까운 곳이라면 좋은 곳이다.
→ GBD만 보지말고 7대와 연결된곳이라면 좋다!!!환경
→ 연식이 떨어져도 커뮤니티가 확실하다면 구축도 OK!
BM 해볼것.
→ 이번 임장지 내에서 가치 선호요소를 검증해보자!!
업무지구와 연결되는 지역이 더 가격이 좋은지
살기 좋은 곳이 가격이 더 좋은지
임장지에서 선호하는 요소가 어떤 것인지 한번 찾아보자!!!
지난 상증장으로 사람들의 인식이 바뀌었다.
전세가율이 올라올때까지 기다리며 투자할 전략이 통하지 않는다
지금은 상대적 저평가 단지를 골라서 투자하고
가장 가치잇는 것을 사서 수익률을 높여야 한다.
<내생각>
돈독모 하면서 느꼇던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상급지와 하급지의 상승의 폭이 다르고
좋은것은 확오르고 가치가 떨어지면 오르지 않은 단지도 있다.
사람들은 좋아하는 단지를 인식하는 시장이 왔다.
나의 대응은 투자금이 많이 들어가더라도 빠르게 갈아타면서
좋은 보석들을 주워 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도권 투자를 단기를 보기보다 진짜 장기적인 관점에서 봐야 한다.
지금 시장에서는 같은 돈으로 산다면 상급지의 꼬리와, 하급지의 머리를 함꼐 보아야 한다
그렇기 떄문에 지금 시기에 앞마당을 많이 만들어 놓아야 한다.
앞으로는 더 좋은 자산을 가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처럼 투자금에 맞는 지역을 찾아가기 보다 미리 갈아탈 수 있는 지역까지
째려보고 있어야 한다.
결국, 좋은 것을 사서 높은 수익이 나면 빠르게 갈아타고, 갈아타면서 세금을 계속 점검해야 한다.
대출또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저축으로 생각하면서 레버리질를 팍팍해야 겠다.
모든 자산을 부동산에만 넣으면 안된다.
하락장에서 현금 보유를 어느 정도 해야 한다
why? 하락을 회피 할 수 있는 돈을 가지고 잇어야 그 때 좋은것을 살 수 있다.
상승장에서는 현금을 모아두고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앞마당 one page 5개 이내
→ 투자지역 범위에 들어오는 지역 위주로 작성
→ 현재 임장지와 비교지역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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