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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트윈] #26-12 행복한 성취주의

26.05.03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행복한 성취주의자

저자 및 출판사 : 메리 앤더

읽은 날짜 :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생각개선 #탁월성 #의미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내용요약

 

#성공을 위해 생각을 최적화하라

 

p25 당신은 마음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당신은 스스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더 깊이 들여다보고, 생각을 변화시키는 법을 배우며, 자신을 최고의 상태로 이끌 수 있다. 생각을 개선하면 삶이 개선된다.

→ 내 마음의 감정은 내 생각에서 오는 것으로 내 생각을 개선하면 내 감정을 변화시키고 삶을 개선할 수 있다. 생각의 개선이 가장 중요한 시작임을 알고 적용해야겠다.

 

p28 우리가 인지왜곡을 하고 있을 때 그 사실을 어떻게 인식할 수 있을까? 당신이 느끼는 감정을 통해 인식할 수 있다. 생각은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니 역으로 추적할 수 있다.

→ 내가 느끼는 감정을 통해서 내 손전등이 어디로 비추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이 떠오를 때는 내 생각의 손전등이 어디를 비추고 있는 것인지 근거가 있는 생각인지 인지왜곡에서 오는 생각인지 허점을 찾으려는 질문을 던져보아야겠다.

 

p43 골칫거리 삼총사

  • 전부 아니면 전무라는 생각
  • 성급한 결론 내리기
  • ‘해야 한다’는 말

 

p48 무능해 보일까 두려운 나머지 아예 아무런 시도조차 하지 않게 된다. 충족할 수 없는 기준은 완벽주의적 마비를 초래하거나, 시간낭비로 이어지는 지연행동을 불러올 뿐이다.

→ 완벽해야한다는 것, 절대적인 최고가 되어야 한다는 강박적인 마음은 행동을 미루게 된다. 최근 나의 아웃풋의 양과 수준이 낮아진 이유도 어쩌면 이러한 마음이 커졌기 때문인 것 같다. 과거도 똑같은 경험이 있었다. 보여지는 내 모습에 더 집중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의 가치와 의미를 잊었을때였다. 하지만 그런 마음을 내려놓고 현재의 과정을 진심으로 즐겼을때는 오히려 이런 생각이 사라지고 온전히 몰입하고 아웃풋의 수준이 더 늘어났었다. 다시 재미, 의미, 목표에 더 집하고 몰입할 수 있어야겠다.

 

 

#완벽이 아닌 탁월성을 추구하라

 

p66 완벽주의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당신이 하는 모든 일이 최고여야 하며, 그러지 못하면 나쁘다는 믿음이다. 사실상, 완벽하지 않다면 아예 의미가 없고 시도할 만한 가치도 없다. 문제는 이렇게 애초에 달성할 수 없는 지나치게 높은 기준을 세울 때, 우리는 추진력을 잃고 우리의 노력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에 대한 신뢰마저 잃게 된다는 것이다. 

p71 훌륭한 삶이란 당신의 마음(행복), 몸(건강) 그리고 정신(높은 성취)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삶이다.

p103 완벽주의를 버리고 탁월성을 추구하며 우리를 옥죄는 불안감을 해소하고 당신의 여정을 가로막는 근본 원인을 찾는 것이다. 이는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는 대신 자신의 가치를 받아들이고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전부 아니면 전무 자기대화의 허점을 찾아내며, 미지의 것에 접근 또는 지면하는 것을 의미한다.

→ 완벽을 추구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목표이지만, 탁월성을 추구하는 것은 매일 매순간 의미 있는 목표이다. 훌륭한 삶에 대한 기준은 남과의 비교가 아니라 나만의 척도이며 매일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 더 의미가 있다. 완벽이라는 불가능한 목표를 나를 움츠려들게 만들지만, 조금씩 더 탁월해지겠다는 목표는 나를 계속 움직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일 하는 말처럼 어제보다 1%만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나가자.0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변환하라

 

p223 스스로에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야말로 성취주의자들이 느끼는 불안의 특징이다. 이 ‘해야 한다’는 원치않는 순간에 성가신 자기의심과 완벽주의로 계속해서 나타난다.

p225 ‘해야 한다’는 말은 동기부여가 아닌 자기 채찍질이다. 

p226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최선의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한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결정을 내릴 때 비로소 우리는 성공할 수 있다. 우리는 ‘해야 한다’를 ‘할 수 있다’로 바꿔야 한다.

p230 ‘해야 한다’는 다른 충족되지 않은 욕구와 불안을 대신하거나 감추고 있다.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해야 한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살았었다. ‘해야 한다’는 말이 나를 동기부여시켜주는 말이라고 착각하고 살았기 때문인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해야 한다’는 것은 나의 성공과 행복을 위해 내가 원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독려하는 것과 내가 원하는 것과 아무 상관 없이 다른 사람이나 사회에 기대에 굴복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에게 ‘해야 한다’고 독려하는 것들의 진짜 ‘왜’를 이해하여야겠다. 내가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아니라, 그저 남들에게 ~하게 보이기 위해서 해야만 한다고 말하는 것들은 이제는 하지 않아도 된다.

→ 그럼에도 내가 원하고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이라면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할 수 있다’로 바꿔야 행동할 수 있다. 내가 남들과는 따르게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것도 운동을 해야 한다가 아니라 하고 싶기때문이다.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당신의 유산을 만들어라.

 

p338 의미를 찾는다는 말은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을 중심으로 우리의 선택과 삶을 구축해야 한다는 뜻이다.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중심으로말이다. 당신이 선택한 의미 있는 목표를 향해 에너지와 관심을 집중할 때, 그때 당신은 비로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내가 정말로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인지, 왜 그 일을 원하는 것인지를 스스로가 명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래야 힘든 날에도 목표를 향해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나의 유산으로 무엇을 남길 것인가? 남들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먼 미래에 나 스스로를 가장 자랑스럽게 만들고 행복하게 만들 나의 유산이 무엇이길 바라는지 진짜 나와의 대화를 해보자.

 

 

2. 느낀 점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껴진 것은 ‘생각→감정→행동→성취’를 만드는 과정이며 모든 것의 시작은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 것인가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완벽주의, 부정적인 생각, 해야 한다는 생각 등 감정적으로 나를 힘들게 끌고 갔던 것들도 어쩌면 내가 추구하는 가치 있는 목표, 의미 있는 목표라는 목적지를 잊고 지금 당장 눈앞의 일에만 신경을 집중하였기 때문이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의미 있는 목표를 선별하고, 당신의 유산을 만들어라’ 라는 구절이 유독 기억에 남았던 것 같다. 내가 왜 이제는 튜터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튜터가 되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내가 가치 있다고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 스스로 계속 생각하고 내가 남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도 알아야 그 과정이 힘들고 때로는 원치 않은 순간마다 포기 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다.

 

 

3. 적용할 점

 

내가 지금 이렇게 투자에 몰입하고 튜터가 되고 싶은 이유, 내가 가치 있고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일이 무엇인지 스스로 계속 생각하고 정리하여 튜터님과 소통하기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댓글

성공루틴creator badge
26.05.03 16:06

트윈님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오운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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