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행복한 노후를 만들어가는 열꾸입니다.
25년도 1월
두번째 실전반에 오게 되었을 때,
튜터님과 소통을 하다보면 투자물건이 보일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1월에 투자를 하지 못했습니다.
Why?
왜 투자를 하지 못했을까요?
그 이유를 한번 같이 보시죠!
(이번 달 투자를 고민하고 계신 모든 여러분께 이 글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내 투자금에 맞지 않은 임장지
실전반의 임장지는 랜덤으로 배정이 됩니다.
튜터님을 통하여 임장지를 공유 받았을 때,
저는 항상 투자금에 맞지 않은 지역을 가곤 했습니다.
(진짜 가고 싶은 지역 보다는 생각지도 못한 곳을 가서 아쉬워요…)
하지만,
내가 원하는 지역이 아니더라도, 투자를 못하는 건 아닙니다.
(실제로 임장지와 투자지가 다름에도 실전반에서 투자를 했습니다.)
내가 원하는 지역이 아닌 곳에서 투자로 연결되는 행동은 무엇일까요?
“지역을 이해하고, 투자물건들을 뽑아내는 과정을 배우는 것”
"튜터님과의 튜터링데이와 개인적인 소통을 통하여
지역을 이해하고, 투자 물건들을 뽑아내는 과정을 배운다.
그리고,
투자하고자 하는 지역에 배운대로 적용해보며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해야 합니다."
처음은 어렵죠. 그리고 튜터님께서 물건도 뽑아주시면 좋겠죠.
하지만, 내가 선택한 물건에 대해서 확신이 없다면,
좋은 물건을 사고도, 확신이 없어 보유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지역과 단지의 가치를 알고
잃지않는 투자를 계속 선택해가며,
오래 살아남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원하는 지역이 아님에도 튜터님이 하는 방법을 내 것으로 만드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 소통의 부재
실전반에서 튜터님을 처음 뵈었을 때,
실력적으로 엄청나시고, 시간적으로 바쁘신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튜터님과의 거리감 혹은 배려한다는 생각에 연락드리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
“튜터님께서 OT 때, 이번 달 저의 원씽은 여러분입니다.”
이 말이 감동적이다로 끝나시면 안됩니다.
튜터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 상황을 솔직하게 말하고, 튜터님께 도움요청하기"
나의 현재 상황과 나의 생각을 튜터님께 솔직하게 털어놓으셔야 합니다.
내 상황과 생각에 따라서 투자에 대한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튜터님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서,
튜터님께서 바라보는 투자적인 생각과
내가 바라보는 투자적인 생각을 맞춰가야 합니다.
전문가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실전반 환경에서
지역과 단지들의 핵심가치를 재확인하고, 투자물건들을 선별해 나가면서
투자에 대한 확신으로 연결해보시기 바랍니다.
3. 손에 쥔 단지가 1개
투자 물건을 찾다보면, 1개의 단지에 사랑에 빠져버려요.
이거 아니면 안 될 것 같고,
이거 아니면 돈을 잃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 후보를 뽑다보면 좁아지는 시야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조급함과 부족한 실력은 거인의 어깨를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재 내가 보고 있는 지역과 단지들을 튜터님과 소통해보면서
놓쳤던 단지들을 없었는지 검토해보시기 바랍니다.
투자 후보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협상에 있어서 조급하지 않고,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1개의 물건이 눈앞에서 날아가도, 다음 물건 있어 이성적으로 행동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 임장하면서 “여기는 투자 하지 못하겠다” 한 곳에서
튜터님과 계속 소통해보면서
투자 후보를 3~5개 정도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1~2개는 어떤걸 해도 된다는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리스크 햇지가 안된 1순위 물건에 멈추지 않고,
2순위 물건에 바로 의사결정할 수 있었던 건
손에 쥔 단지가 많았기 때문에 빠르게 행동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에 실전반이란 좋은 환경에서 투자하지 못했던 저의 경험이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좋은 환경에 몸 담고 있으시다면,
이 기회를 꼭 잡아서 결과로 만드셨으면 좋겟습니다.
독립적인 투자자로 성장해서, 원하시는 목표에 다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5월 한달 응원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