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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횟수다”
바쁜 부서로 인사이동이 있고나서 거의 3개월 넘게 홈트를 하지 못했다
아이 둘을 키우는 워킹맘이다 보니 운동을 위해 따로 헬스장에 가는 것이 불가능한 일인 나로서는
집에서 하는 10분짜리 인터벌 운동과 코어근육운동 5분이
내 체력을 유지하기 위해 나에게 할애할 수 있는 최소한의 시간이었다.
그런데, 최근 그 시간마저 맘 편히 나에게 할애하기가 힘든 상황이었다.
어쩌다 평소보다 빨리 퇴근하는 날이나, 주말에 틈을 내 홈트를 해도
안하다 하려니 부담스럽고, 평소 못했던 시간만큼 더 많이 운동을 해야한다는 부담감에
오히려 더 멀리하게 되었다.
“차이를 만들어 내는 것은 시간이 아니라 횟수다”
지금 내 몸에 베인 습관은 수백, 수천번 반복하는 과정에서 내재화된 것이다.
새로운 습관 역시 그만큼의 반복이 필요하다.
따라서 습관을 자동화하기 위해서는 얼마나 많은 시간을 들였느냐가 아니라 그 과정이 이뤄지는 데 필요한 만큼
그 행동을 얼마나 실행했냐라는 횟수가 필요한 것이다.
“새로운 습관을 시작할 때는 그 일을 2분 이하로 하라”
- 뭔가 새로운 습관은 꼭 내 삶에 도움되는, 거창한 것이여만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새로운 습관을 내것으로 만들려면 하기 쉬운것이여만 한다는, 접근하기 쉬워야 접근하기 쉽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매일 하는게 중요한 것이다. - 배 부를리 없는 첫술을 떠보는 게 중요한 것이다.
“어떤 일이 나는 덜 힘들다면, 그 곳이 향해야 할 곳이다”
- 잘 하는 것이 중요할까? 좋아하는 것이 중요할까?
- 좋아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아주 작은 습관에서는 아주 명확하게 이야기해준다.
남들보다 쉽게 할 수 있는 분야가 있다면 그곳을 향해야 한다고
- 생각해보면 그래서 남들보다 쉽게 잘하는 분야를 통해 지속적인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는다면 결국 좋아하게 될것이다.
“ 분명하게 만들어라”
- 매일 퇴근 후 10시에 한다.
“ 하기 쉽게 2분 규칙을 활용하자"
- 1분 컷 플랭크로 하자
“ 즉각적인 보상으로 스스로를 만족시켜 습관형성을 강화하자"
- 플랭크를 끝내면 달력에 스티커 1개(1천원) 붙여 100일을 하면 9만원 적립! 여름 옷을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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