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커뮤니티로는 처음 뵙습니다
꿈포토입니다
저는 작년 11월에 김해시 삼계동에
삼계아이파크 34평를 몽부내님께 투코받고
구매하여 계속 세입자를 구하고 있습니다
그사이 2.4억이었던 전세금은 2.2억까지 떨어지고 그마저 세입자도 없어 밤잠을 설치고있습니다.
그런데 요며칠 갑자기 3분의 부사님께 연락이 와 방문예약이 잡혔는데요 그래서 고민이 생겨이렇게글을 적게되었습니다
구매당시 투자금 마지노선은 5천이었습니다(기타비용 제외)물론 부합하는 물건이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시세상 2천-3천 더 들어가게됐습니다. 그마저도 3월 23일이 잔금일인 관계로 이사시기상 잔금치고 세입자를 들여야할 수도 있는데ᆢ 중도상환도 걱정되고 어떻게해야할지 몰겠습니다
현재 접촉중인 분은 총3분입니다
예상투자금보다 2천을 더 들여야하는 세입자분은 큰방 작은방에 붙박이장을 슬쩍 이야기하셨다 합니다 그게안되면 다른집 가실 것 같고
그래서 작은방 붙박이는 해드릴수있다고 슬쩍 던진 상태입니다
2번째는 올 집을 보시는 신혼부부이신데 이사시기가 안정해지셨다고하십니다
부사님께 최대한 깔끔하게 수리해준다해라고 말씀드려달라 부탁드렸는데ᆢ
첫번째 고민) 가격절충과 수리사이에서 고민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전세금을 조금더 받고 수리를 좀 많이 해주면 우리집에 들어와줄까?(그래도 예상투자금보다 오버되는 전세금이긴 합니다)
아님 걍 도배정도만 해주고 최저가에 다시 네고가 들어와도 일단 오케이할까?하고 말입니다
3번째분은, 그분이 제시하신 가격을 제가 받아들이면예상투자금보다 3천이 더 들어가게 됩니다
두번째 고민) 이렇게까지 해서라도 지금 전세를 맞춰야하나? 입니다
왜냐면 추가로 들어가는 투자금은 결국 대출을 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싸다고 판단해서 샀는데ᆢ 요즘 저는 매일 시도때도 없이 웁니다
복기해보면 놓친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매일 제자신을 원망하게됩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1호기를 마무리 짓고 다시 또 독강임투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간단한 조언이라도 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