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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실전반을 듣기 전, 내 셀링 운영에서 가장 불편하거나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부업으로 셀링을 한지 1년차. 내 기대치만큼 늘지 않는 DB와  시간 부족이라는 이유로 유플랫 프로그램과 각           마켓들을 원활하게 다루지 못하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2. 강의를 통해 새롭게 세우게 된 나만의 셀링 원칙이나 기준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이번 강의와 놀이터를 통해 제 모습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했을 때 인터넷 쇼핑도 많이 하지 않고 엑셀과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저였기에 기초반, 중급반2번을 하면서 강의 따라가고 상품 가공하고 등록하기에만 급급했습니다. 심화반은 듣고 싶었기에 아둥바둥해서 실전반 전 6800여개의 DB는 채웠지만 매출액은 그리 높지 않았습니다.  

이번 실전반 놀이터에서 다른 대표님들 얘기를 들으면서 저는 알려주는 대로만 겨우 따라가고 있었고, 결과를 내는 분들은 셀링을 하면서 자기만의 도전들을 다 하신 분들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기분 좋게 할 때도 있었지만 좀 힘겹단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부터는 무조건 즐겁게 하자!는 생각입니다.

 

3. 새로운 도매처를 직접 다뤄보면서 느낀 점이나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었나요?

 

3MRO 경우는 혼자 했으면 정말 조금 하다가 포기했을 듯합니다. 함께 협업으로 이렇게 많은 DB를 얻게 되어 정말 다행입니다. 

 

4. 지금 내 셀링을 한 줄로 표현한다면? 그리고 앞으로 어떤 셀러가 되고 싶으신가요?

 

지금까지는 힘겹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즐겁게 꾸준히 하는 셀러가 되고 싶습니다.

 

5. 올해 안에 꼭 이루고 싶은 대표님 목표는 무엇인가요?

 

월천클럽

 

 

정쟁이님, 피치님, 달곰님 외 이번 강의 애써주신 분들 감사하고,

이번 놀이터에 함께 하신 대표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알려드릴 게 많지 않아 대화 참여를 많이 하지는 못했지만, 제게 이번 놀이터는 좀 다르게 다가왔습니다. 

많은 인사이트와 도움을 주신 대표님들 감사합니다.

 

 


댓글

쨈슈
26.05.05 08:30

코이님 셀링 일지 읽으며, 부업 1년차 이맘 때 다들 비슷한 생각인 것 같네요. 우리 잘 이겨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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